[KJtimes=이지훈 기자]'응답하라 1988'로 급부상한 배우 이동휘(31)가 9살 연하 모델 정호연(22)과 열애 중이다. 이동휘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동휘가 정호연과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동휘는 '응답하라 1988'에서 '도롱뇽'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동룡 역할을 맡으면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춤을 좋아하는 까불거리는 캐릭터인 동룡으로 웃음을 주는 그는 이 드라마 한편으로 단기간에 통신사, 자동차, 금융, 치킨 등 광고를 4편이나 찍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2012년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연기를 시작한 이동휘는 이후 '감시자들' '뷰티인사이드' '도리화가' 등의 영화에 출연하다 이번에 '응답하라 1988'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그의 연인 정호연은 2013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4'에서 3위로 입상한 신예다.
[KJtimes=김승훈 기자]CJ대한통운[000120]과 녹십자[006280]에 대해 증권사들이 주목하고 있어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HMC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의 목표주가를 종전 23만원에서 26만원으로 올렸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평균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을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그러면서 이 회사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000억원과 67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8.6%, 13.3%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택배 부문의 고성장과 룽칭물류 인수 효과로 27.9% 성장한 2742억원에 달할 전망”이라며 “룽칭물류 인수는 당국의 허가가 나오는 올해 1분기 중 완료될 것이고 중국사업의 성장성이 부각된다면 높은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정당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날, SK증권은 녹십자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새로운 인생의 봄을 맞이하는 신랑 신부를 위한 ‘입춘대길(立春大吉)’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랜드볼룸에서는 신랑, 신부의 화목과 부를 상징하는 골드 빛 웨딩 무대로 기존과는 다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만의 차별화된 웨딩 스타일링을 만나볼 수 있으며 소규모 웨딩이 가능한 오키드룸에서는 화이트와 실버톤의 반짝이는 캐피즈를 사용한 무대연출로 보다 은은한 분위기에서 프라이빗한 하우스 웨딩 진행이 가능하다. 프로모션 기간에 예식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런칭을 기념하여 그랜드볼룸과 오키드룸의 웨딩 무대 연출을 무료로 제공한다. 웨딩 무대는 웨딩 시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중요한 부분이자 웨딩 진행에 있어 필수적인 부분으로 화려하게 반짝거리는 새로운 무대를
[KJtimes=유병철 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오는 3월 30일까지 아시아 각국의 대표요리와 맥주에 다양한 와인까지 무제한으로 즐기는 아시안 익스프레스 원더 아워를 선보인다. 아시아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콘셉트에 알맞게 꾸며진 인테리어 공간에 한국의 대표음식인 오삼불고기와 해파리 냉채, 중국의 고급음식인 오향장육과 깐풍기, 짬뽕탕, 말레이시아의 매콤한 해산물 커리 등 20종류의 다양한 아시아 요리 및 디저트와 함께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와인과 맥주에 중국의 이곡주까지 10여 종류의 다양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공휴일 제외)까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가격 1인당 4만5000원.…
[KJtimes=김승훈 기자]한일시멘트[003300]와 파라다이스[034230], 삼성에스디에스[018260]의 목표주가가 ‘하향조정’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6일 신영증권은 한일시멘트의 목표주가를 이전의 16만원에서 13만원으로 내렸다. 다만 신용등급 상승에 따른 이자비용 절감 효과가 더해지면서 올해 이후에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예상된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이는 시멘트 국내 출하량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아파트 분양물량은 작년보다 36% 줄어든 33만가구로 예측하며 쌍용양회 인수 불발로 산업재편 기대감이 사라진 점도 아쉽다”며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을 제하고서도 지난해 말 기준 4000억원의 현금을 확보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순현금의 재무 상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
[kjtimes=정소영 기자] 사회생활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은 사람들의 지표를 제시할 책 ‘소통과 인맥의 기술’이 출간됐다.‘소통과 인맥의 기술’은 효과적인 인맥 관리와 소통 노하우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성공지침서로 기업 교육가, 경영 컨설턴트, 라이프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관계 전문가 정혜전 씨가 기업의 CEO와 직장인 등을 만나 상담하고 강의하면서 쌓은 커뮤니케이션과 인맥 관리 방법을 고스한히 책 속에 담았다.저자는 소통을 잘 하기 위한 첫째 조건으로, 섣부른 선입견으로 좋은 사람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잘못된 판단으로 관계를 맺기도 전에 단절하거나 청산해 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소통을 잘 못하는 사람일수록 상대를 탓하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의 틀에 맞춰 상대를 판단하는 등 문제는 정작 자신에게 있는 경우가…
[KJtimes=김봄내 기자]종근당[185750]이 일본에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11101’을 기술 수출한다. 이에 따라 업계 안팎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종근당에 따르면 이번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하는 계약을 체결한 곳은 일본 후지제약공업이다. 후지제약공업은 지난 2013년 일본 제약사 최초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강점을 가진 제약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지제약공업은 계약에 따라 임상시험을 거쳐 제품을 출시하고 일본에서 CKD-11101을 독점 공급한다. 종근당은 계약금, 임상 완료·제품화 등 단계별 마일스톤, 제품 개발 후 로열티 등을 받을 예정이다. 양사의 계약 조건에 따라 금액은 공개되지 않는다.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종근당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혁
[KJtimes=이지훈 기자]제약주들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주식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사실 제약주는 연말 고배당·대형주로 투자자금이 쏠리면서 한동안 소외됐다. 하지만 연초 잇단 호재에 반등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이에 따라 증시전문가들 사이에선 연말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 강화로 제약주를 크게 덜어냈던 ‘큰 손’들이 다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바이오·제약주에 대한 매수세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제약주의 급등세는 한미약품이 홀로 이끈 측면이 컸다면 올해는 여러 기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는 목소리도 있다. 실제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의약품 업종은 전날보다 2.91% 올라 전 업종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웅제약[069620]은 특히
[KJtimes=서민규 기자]코오롱글로벌[003070]은 5일 공시를 통해 윤창운 대표이사가 자사주 3700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윤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대표이사 취임 첫해인 지난 2014년과 지난해 1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윤 대표의 보유 주식은 3만6천682주, 지분율은 0.17%로 늘었다.현재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재무구조개선 작업을 마무리했으며 신규 수주액도 2조7000억원으로 목표치인 2조원을 넘어서는 등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있다.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윤창운 대표의 잇단 자사주 추가 매입은 강력한 책임경영 의지와 향후 실적개선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KJtimes=임수찬 기자]한화테크윈[012450]은 5일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 487만3756주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양도 예상금액은 3757억6000만원 수준이며 한화테크윈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글로벌 항공 방산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재원을 마련하고자 하기 위해서다.한편 한화테크윈은 지난달 29일 방위사업청에 장갑차 등 17개 품목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계약금액은 803억90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3.1%에 해당하는 규모다.
[KJtimes=임수찬 기자]현대시멘트[006390]는 5일 공시를 통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67억4500만원을 부과받았다고 밝혔다. 현대시멘트는 공시를 통해 “시멘트 업체들의 시장점유율 등 담합 행위를 이유로 과징금이 부과됐으며 최종의결서를 수령한 뒤 대응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공정위는 시장 점유율과 시멘트 가격을 공동으로 결정한 6개 시멘트회사에 과징금 1994억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재 대상은 쌍용양회[003410], 동양시멘트[038500], 성신양회[004980], 한일시멘트[003300], 현대시멘트[006390], 아세아시멘트다. 이들 업체는 국내 시멘트시장의 76.4%(2014년 출하량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윤현민(31)과 전소민(30)이 열애 1년 만인 지난해 말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은 5일 "두 사람이 각자 바쁘게 진행되는 드라마 촬영 등으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지난해 말 결별했다"며 "두 사람이 이제는 동료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윤현민과 전소민은 2014년 한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았고 지난해 4월 "연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윤현민은 MBC TV 주말극 '내딸, 금사월'에, 전소민은 MBC 아침극 '내일도 승리'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KJtimes=이지훈 기자]이세돌 9단과 커제 9단의 벼랑 끝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이 경기는 프로대국 결승전 최초로 유튜브에서 중계되고 있다. 미국바둑협회(AGA) 공식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user/USGOWeb)에서는 5일 이세돌과 커제의 몽백합배 결승전을 생중계하고 있다. '바둑TV'에서도 두 사람의 경기를 볼 수 있다. 김명완 9단과 앤드루 잭슨 AGA 부회장이 각각 해설과 진행을 맡았다.
[KJtimes=이지훈 기자]렉시(39)가 법적 유부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렉시는 지난해 11월 2살 연하의 금융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 4년 가까이 열애한 끝에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현재 함께 살림을 차리고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친지와 가족이 모인 가운데 정식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 2003년 데뷔한 렉시는 '애송이', '렛 미 댄스', '하늘 위로'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3년에는 엠넷 '쇼미더머니 2'에 출연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오달수(48)가 채시라의 여동생인 배우 채국희(46)와 열애 중인 사실을 5일 인정했다. 오달수의 소속사인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홈페이지에 "2012년 영화 '도둑들' 출연을 계기로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관객 1천만명을 넘긴 이 영화에서 오달수는 앤드류 역으로, 채국희는 사기꾼 사모님 역으로 분했다. 오달수는 2001년 전처와 이혼하고 나서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이혼 사유는 극심한 생활고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990년 극단 '연희단거리패'에 입단하면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올드보이'(2003)에서 악역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그는 '괴물'(2006), '7번방의 선물'(2012), '도둑들'(2012), '변호인'(2013),'국제시장'(2014), '암살'(2015), '베테랑'(2015) 등의 출연작들이 1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