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한규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건호)은 제5회 'KB창작동화제' 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참신한 동화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공모부문은 원고지 30매 내외의 미발표 창작동화로 가족에 대한 감사와 소중함, 꿈을 향한 도전과 의지 등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여 응모할 수 있다.응모자격은 신인 동화작가를 발굴한다는 취지에 맞추어 기성작가를 제외하고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당선작에 대해서는KB국민은행 창작동화집 '동화는 내 친구'(제23호)로 제작해 5월 초에 전국 초등학교, 도서관, 문고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상장과 함께 창작장려금으로 대상(1명) 500만원, 최우수상(1명) 400만원, 우수상(2명) 각 300만원, 장려상(4명) 각 200만원, 입선(10명) 각 100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 기업들의 성장세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비금융업 상장회사 1536개사의 2008∼2013년 실적을 분석한 결과 10개 경영지표중 매출액 증가율 등 6개 지표의 지난해 1∼3분기 실적이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9년보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기업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매출액증가율, 총자산증가율, 유형자산증가율 세 지표 모두 2009년보다 악화됐다. 2009년에도 플러스(1.33%)를 기록했던 매출액증가율이 지난해엔 마이너스(-0.10%) 상태로 전환했고 총자산증가율은 2009년 7.81%에서 2013년 3.04%로, 유형자산 증가율은 8.04%에서 2.42%로 떨어졌다. 특히 매출액 1조원 이상의 148개 대기업 매출감소(-0.48%)가 전체 상장사보다 컸다. 수익성에서도 2010년 금융위기 직후 잠시 반등했던 매출액 영업이익률과 매출액세전순이
(사진 = 어와나 엔터테인먼트) [KJtimes=유병철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될 KBS2 새 월화드라마 ‘빅맨(BIG MAN, 가제)’에 전격 합류한다. 최다니엘은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새 월화미니시리즈 ‘빅맨(BIGMAN, 가제)’에서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인 현성그룹의 외아들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아쉬움 없이 살아온 강동석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최다니엘은 지난 2012 SBS 드라마 ‘유령’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이후 2013 KBS2TV 드라마 ‘학교 2013’, 2부작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등으로 다양한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상황. 약 1년 만에 시청자들을 찾는 최다니엘이 감동 복수극인 ‘빅맨(가제)’에서 펼쳐낼 정극 연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다니엘이 연기할 강동석은 겉으로는 친절하고 유머러스한 젠틀
[KJtimes=유병철 기자] ‘더블 롱블리’로 화제가 되고 있는 윤소이와 이솜이 반전 매력을 뽐낸 세인트스코트 런던 2014 S/S 화보를 깜짝 공개했다. 영국 감성 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윤소이와 이솜은 화보 속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팔색조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그들은 평소 상큼 발랄한 모습을 더욱 부각시키는가 하면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어필하며 다채로운 변신을 꾀했다. 화보 속 윤소이와 이솜은 러블리한 원피스와 상큼 발랄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남다른 인형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여기에 그들은 레이디 핑크 컬러에 스터드와 리본 장식이 가미된 백을 매치해 ‘롱블리’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또 다른 화보 속 윤소이와 이솜은 날씬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화이트와 블랙 원피스를 착용해…
[KJtimes=유병철 기자]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노스케이프(NorthCape)가 2014년을 맞이해 기존 전속 모델인 배우 하지원의 새로운 파트너로 지창욱을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스케이프 측은 배우 지창욱이 그 동안 드라마와 화보를 통해 보여준 건강하고 활동적인 이미지가 ‘개척정신’과 ‘모험정신’을 담고 있는 아웃도어 콘셉트에 잘 어울려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기존 노스케이프 전속 모델인 배우 하지원은 지난 해에 이어 노스케이프와의 인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창욱과 하지원은 현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 ‘타냥커플’로 출연 중이며 한 드라마에서 커플로 나오는 두 사람이 아웃도어 커플로 만나 앞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호감도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KJtimes=유병철 기자] 2014년 초부터 화장품 업계의 신규 모델 발탁 이슈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여자 아이돌의 활동이 눈에 띄고 있다. 뷰티업계의 광고 모델로 여자 아이돌이 두각을 나타낸 것이 이번 처음은 아니지만 기존엔 어린 나이대를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에 국한되었다면 최근에는 10대부터 30대까지 연령대가 폭넓어졌고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로컬에서 글로벌 브랜드까지 뷰티 업계를 점령했다고 할 정도로 적극적인 활동이 주목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아이돌의 영향력이 과거 10대에만 영향을 미쳤다면 요즘에는 10대에서부터 30대 이상의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고 있고 가요계뿐 아니라 패션, 뷰티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어 모델로 선호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소위 잘 나간다는 걸그룹의 멤버들은 모두 뷰티 업계의 모델로 활
(사진 = ㈜인우프로덕션) [KJtimes=유병철 기자] 트로트 가수 홍원빈이 ‘모델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입증했다. 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발렌키(Balenkey)의 새 얼굴로 낙점된 것. 홍원빈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13일 “홍원빈이 아웃도어 브랜드인 발렌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며 “홍원빈은 최근 여성 모델인 가수 장윤정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 홍원빈은 모델 출신답게 옷맵시를 잘 살린 것은 물론 온화한 미소, 자연스러운 포즈로 눈길을 끈다. 아울러 장윤정과도 유쾌한 커플의 이미지를 표현,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발렌키 김시영 대표는 “홍원빈의 이미지가 외국 아웃도어 브랜드와 당당히 경쟁을 펼칠 토종 아웃도어인 발렌키의 성격
[KJtimes=유병철 기자] 광고 모델을 발탁하는 경우, 가장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부분이 바로 인기도. 그도 그럴 것이 모델의 인기가 제품의 매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때문에 역으로 광고 모델을 보면 최근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세남녀들을 바로 알아볼 수 있다. 최근 드라마 ‘비밀’과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인기와 함께 광고계를 주름잡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이다희. 개성 넘치고 있기 있었던 배우들 속에서도 유독 그녀가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은, 드라마 속에서 늘 화제가 되었던 그녀의 스타일에 있다. 이다희는 드마라 속에서 차도녀 스타일의 비즈니스 우먼을 스타일리시한 의상과 세련된 메이크업을 통해 고급스럽게 표현하였다. 최근 그녀를 발탁한 글로벌 슈즈 브랜드 크록스의 관계자는 “슈퍼모델 출신답게 명품 각선미로 크록스의 제품들
[KJtimes=유병철 기자]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DHC 모델 강민경이 이번에는 하의 실종 패션을 통해 드러난 늘씬하고 새하얀 다리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평소 새하얀 피부와 볼륨 있는 바디라인으로 SNS에서 수 차례 화제가 되었던 강민경은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니트와 대조적으로 뽀얗고 매끈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 사진을 본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청순한 포즈와 수수한 꽃다발로 마치 겨울 속 봄을 기다리는 여신과도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무보정 컷임에도 불구하고 피부 속부터 빛이 나는 하얗고 고운 피부 결과 늘씬한 각선미가 하의 실종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 다리란 이런 것인가? 부
[KJtimes=유병철 기자] 유러피안 스타일 프리미엄 백팩 브랜드 유니온유니크(UNIONUNIQ)가 신학기를 앞두고 캔버스 소재에 가죽을 덧댄 신제품 유터칭백팩(U Touching N001)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S/S시즌 백팩 트렌드를 이끌어갈 유터칭백팩은 복고 열풍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는 기존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죽 소재를 접목한 백팩의 진화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소재의 믹스매치에 이어 카키, 블루, 브라운, 블랙 등 올 봄 유행 컬러인 톤 다운된 무채색을 사용해 심플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과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호하는 직장인들의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부에는 태블릿 PC 및 노트북 등의 전용 수납공간을 마련하였고 등판에 가방의 흐트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토이론 소재를 넣어 내구성을 높여 실용
[KJtimes=유병철 기자] 헤어 살롱 전문 브랜드 아모스 프로페셔널이 뷰티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뷰티리포터’ 7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모스 프로페셔널의 ‘뷰티리포터’는 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3년 동안 총 100여 명의 소비자와 함께 한 체험형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 및 살롱 헤어 시술 체험 등을 통해 온라인 채널에서 마케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3일까지 선발하는 뷰티리포터는 아모스프로페셔널 제품, 헤어 스타일 등 뷰티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블로그와 온라인 카페 등 온라인 채널의 활동이 활발한 사람은 우대한다. 선발된 10명의 뷰티리포터 7기는 3월 3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8주 동안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활동하게 되며 월 1회 오프라인 정기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 뷰티
[KJtimes=유병철 기자] 발효오일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이 브랜드 리뉴얼과 대용량 멀티 발효 오일 리페어 플러스 에센셜 오일 출시를 기념하여 페이스북 1000명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구달 페이스북 1000명 샘플링 이벤트는 구달이 입점되어 있는 뷰티 편집샵 클럽클리오의 페이스북에서 참여 가능하며 샘플 이벤트와 공유하기 이벤트 2가지로 진행된다. 첫 번째 샘플 교환 쿠폰 이벤트는 대규모 샘플링 이벤트로, 클럽클리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른 뒤 쿠폰 발행을 위한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응모 완료된다. 응모자 중 총 1000명을 선정해 리페어 플러스 에센셜 오일 15ml을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이 발행되며, 클럽클리오 오프라인 매장 5곳(명동클럽 1호점, 명동클럽 2호점, 홍대클럽, 이대클럽, 가로수클럽)에서 샘플을 수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3년 사이 금융권 직원 1명에 들어가는 돈은 700만원 넘게 늘어난 반면 이들이 벌어들인 돈은 1200만원 가량 줄었다. 13일 4대 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이들 금융그룹의 당기순이익은 총 4조4950억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순익 5조1157억원과 비교해 약 6200억원(12.1%) 줄어든 규모다. 특히 8조8000억원에 달한 2011년에 비하면 2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 4대 금융그룹의 순이익을 직원 수로 나눈 1인당 순익도 3년 새 5705만원에서 4553만원으로 줄었다. 직원 1명이 1년에 벌어들인 돈이 1152만원 감소한 셈이다. 금융그룹이 직원에게 들이는 돈은 꾸준히 늘었다. 고용노동부의 기업체 노동비용 조사 결과, 2010년 금융·보험산업의 1인당 노동비용은 월평균 713만8000원, 연간 8566만원에 달했다. 금융·보험 부문의 노동비용은 2012
[KJtimes=장진우 기자] 겨울철은 1년 중 면역력이 가장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보약도 좋고 꾸준한 운동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족 건강의 첫걸음은 건강한 밥상에서 시작된다.추위에 움추러든 몸에는 국민 웰빙식품 표고버섯이 제격이다. 표고는 면역력 증진에 좋은 약리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면서 칼로리는 거의 없어 비만과 변비 걱정 없는 여성식품으로 유명하다.또 표고의 구아닐산은 강력한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천연 조미료로 어떤 식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다.영농벤처 '평창사람들'(대표 나경희, www.pcsaram.com)은 건강한 밥상을 위해 웰빙 표고장조림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평창사람들이 선보인 표고장조림은 30분이면 가볍게 뚝딱 조리할 수 있으며, 가족건강과 겨울철 면역력도 동시에 챙길수 있어 많은 주부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충남 천안에 모습을 나타났다. 이곳에선 한국소비자학회 학술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학술대회에 참석한 신 회장은 소비자학 교수와 박사과정 대학원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내용은 소비자보호.신 회장은 특강을 통해 금융업에는 사회적 책임이 크고 남다른 윤리의식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