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이지훈 기자]CJ제일제당은 다음달부터 자사의 천일염 브랜드 ‘오천년의 신비’를 중국 상하이 3대 백화점으로 꼽히는 IFC, 팔백반, 구방백화점 등 식품코너에 입점해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소금 산업이 국영화 되어 있는 중국 시장은 문화적으로 해외 브랜드 소금의 현지 공략이 쉽지 않은 지역으로 꼽혀와 입점의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김숙진 CJ제일제당 오천년의 신비 브랜드 매니저는 “전 세계적으로 희소가치가 높은 국내산 갯벌 천일염의 건강, 웰빙 지향적인 상징성, 우수한 제품 품질에 대한 설득작업을 통해 주요 백화점 입점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CJ제일제당은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도 진출해 브래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1월부터 미국 유통채널 ‘SHAWS’의 150개여 매장을 통해…
[kjtimes=김봄내 기자]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차남인 고(故) 이창희 전 새한미디어 회장의 부인 이영자씨와 장남 이재관씨는 차남인 이재찬씨 유가족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1000억원대의 주식인도 청구소송을 낸 것과 관련, 자신들은 소송에 참여할 뜻이 전혀 없다고 28일 밝혔다.이창희 전회장의 부인과 장남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번 소송(이재찬씨 유가족이 제기한 소송)을 두고 이병철 선대 회장의 차남측이 소송에 합류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이 소송은 자신들의 뜻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이들은 "선대 이병철 회장의 유산 문제는 이미 다 정리된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법무법인 화우는 이날 고 이재찬씨의 부인 최선희씨와 아들 준호ㆍ성호군 명의로 이건희 회장과 에버랜드를 상대로 주식인도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kjtimes=김봄내 기자]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고 아시아 기업 경영인으로 선정됐다. 조양호 회장은 28일(현지시각) 미국 비영리 단체인 '아시아 소사이어티' 서던 캘리포니아 센터로부터 '2012년 아시안 비즈니스 리더' 상을 받았다.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지난 1956년 록펠러 3세가 미국과 아시아간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창립한 비영리 단체로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다. 대한항공은 L.A.에 미주지역본부를 두고 L.A. 금융 중심부에 랜드마크를 건설하는 윌셔 그랜드 호텔 재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 L.A.를 친환경 도시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MTLA (Million Trees Los Angeles) 재단에 2012년까지 매년 4만 달러씩 총 16만 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한진그룹이 이를 통해 L.A.에서 창출하고 있는 경제효과는 연간 15억 달러로 추산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유이가 우연히 홀인원에 성공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동영상 게시판에서는 ‘유이의 레알 홀인원’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시됐다. 이는 유이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골프 브랜드 르꼬끄 골프의 CF 촬영 현장 속 모습을 담은 것. 영상 속의 유이는 날씨 화창한 어느 날 친구들과 함께 골프를 치던 중 힘차게 티샷을 한다. 쭉 뻗어나가던 골프 공이 그린 옆을 지나가던 카트에 맞더니 방향을 바꿔 홀컵에 쏙 빨려 들어간다. 일생에 한번 벌어질까 말까 한 홀인원을 기록한 유이가 친구들과 함께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푸른 필드 위에 핑크, 스카이 블루 등 톡톡 튀는 스타일로 연출한 유이와 친구들의 골프 패션도 눈길을 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홀인원이라니! 역시 유이는 대단하다”, “유이…
[KJtimes=유병철 기자]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가 불꽃 독설을 날리며 강대국을 향해 통쾌한 일침을 퍼부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 ‘더킹 투하츠’ 3회 분에서는 천방지축 안하무인 남한왕자 이재하(이승기)가 WOC훈련에 개입하려는 미국과 중국을 향해 화끈한 일침을 날리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후련하게 만들었다.김항아(하지원)와 이재하는 서로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흥분한 나머지 “한판 붙자”며 러닝머신 베틀을 벌였던 상황. 하지만 두 사람이 경쟁을 벌이던 러닝머신에 폭탄이 장착됐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두 사람이 죽을힘을 다해 달린 끝에 폭탄은 터지지 않고 무사히 제거됐지만, 이 사건을 문제 삼아 미국과 중국이 남북단일팀 훈련에 조사를 실시하게 된 것. 두 강대국은 일방적으로 남북단일팀 훈련소에 들어와 마구잡이로 휘저으며…
[KJtimes=유병철 기자] ‘베이글녀’ 한지우가 볼륨감 있는 건강미가 돋보이는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한지우는 29일 자신의 블로그에 "달콤새콤한 사과향이 아직도 입안에 맴도네요. 맛있는 사과 선물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선물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팬에게 받은 사과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꿀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태 자연미인 인증", "볼륨감있는 건강미가 보기 좋네요", "사과향이 가득한 미소", "자체발광 꿀피부", "진정한 베이비페이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국 유학파 배우인 한지우는 최근 중국 호남TV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시대미인(我是大美人)'에 통역 없이 출연하고 월드스타 비와 함께 중국 JVJQ 화장품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KJtimes=유병철 기자] 영화 같은 영상미는 물론 배경음악 하나하나까지도 7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내며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받고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사랑비’의 손은서가 상큼발랄 ‘퀸카 미소’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랑비’에서 당차고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가진 백혜정 역으로 분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손은서가 극 중 캠퍼스 퀸카의 위엄에 맞는 자체발광 화사한 미소로 눈길을 모으는 동시에 완벽 미모를 뽐내 남심(男心)을 뒤 흔들고 있는 것. 특히 손은서는 극 중 강렬한 복고 패션으로 범접할 수 없는 70년대 가장 화려한 캠퍼스 퀸카의 도도함을 보여주었던 것과는 상반된 귀여운 브이를 그리는 모습으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랑비’ 제작사 윤스칼라의 한 관계자는 “손은서는 완벽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
[KJtimes=유병철 기자]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에서 오는 31일까지 일본 호텔을 최대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익스피디아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까운 일본으로 봄맞이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해 도쿄, 오사카, 교토 지역의 선정된 3.5성급에서 4.5성급 호텔 중 선정을 통해 파격할인을 선보이는 것. 도쿄에 위치한 3.5성급 몬테레이 라 쇠르 긴자 호텔의 경우 평소에는 23만 원대에 예약할 수 있으나 이벤트가 진행되는 기간에 예약할 경우 15만 원대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익스피디아 코리아 마케팅팀 유은경 차장은 “최근 저가항공과 각 항공사 프로모션으로 일본항공권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 이와 함께 익스피디아에서 준비한 이번 일본 호텔 할인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파격적인 경비로 고품격 일본여행을 즐길 수 있
[KJtimes=유병철 기자] 티아라가 일본 출판업계로부터 1억5000만 엔(한화 20억5800만 원)이라는 최고액을 제안 받았다. 티아라가 8박9일 유럽배낭여행을 간다는 소식을 접한 한 일본 출판업계는 화보집과 달력, 그리고 120분 분량의 DVD 포함, 최고액을 제안해 왔다. 1억5000만 엔을 제안한 일본 출판사는 일본 유명 배우 화보집을 발간하는 곳으로 코어콘텐츠미디어JAPAN을 통해 제안을 했고 이러한 소식을 접한 티아라는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티아라는 최고액 제안을 받고 “우리 그 만큼 실력 있지 않아요”라며 “8박9일 동안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우리가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보고 결정해 주세요”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효민과 은정은 대형 뮤직비디오계의 거장 차은택 감독과 트랜디한 패션사진작가 조세현과 함께 8박9일간 유럽 올로케로 카메라 7대, 영상
[KJtimes=유병철 기자] 두 번째 미니 음반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마스카라(Mascara)’의 티저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전자현악 그룹 바이올렛(Violet)이 화려한 연주 퍼포먼스와 아이돌 가수에 버금가는 미모로 인터넷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 ‘마스카라(Mascara)’는 ‘치명적인 여성만의 카리스마’라는 의미를 내포한 곡으로 자신감이 넘치는 첼로사운드를 시작으로 웅장한 사운드에 현란한 그녀들의 악기 연주를 보여주고 있으며 빠른 비트를 바탕으로 때로는 열정적으로, 때로는 애절하게 흐느끼는 듯한 여성들만의 감성과 카리스마를 표현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클래식의 의미를 정확히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티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아이돌이랑 비교해도 손색없는 비주얼”, “화려한 연주 퍼포먼
[KJtimes=유병철 기자] 전세계 호텔 예약 전문 기업 호텔트리스에서는 3월달 고객 대상 이벤트에 이어 4월달에도 활발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3월 25일에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과의 경기에 고객 50명을 초청하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봄꽃이 활짝 펴 새봄을 즐길 수 있는 4월에도 고객초청이벤트가 계속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FC서울 응원하자’ 버튼을 누르면 응모가 되며 호텔트리스 구매와 상관없이 회원이면 누구나 응모가능한 이벤트이다. 또한 호텔 트리스는 프로축구 FC서울의 경기마다 하프타임 이벤트로 ‘행운의 사다리 타기’와 ‘호텔 트리스와 함께 하는 캐논슈터를 찾아라’ 이벤트를 지원하고 있다. 4월에도 FC서울의 전경기에 이벤트를 지원하며 호텔 트리스의 고객들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계속 진행한다. 이번에도 50
[KJtimes=유병철 기자] 지난해 ‘지고는 못살아’, ‘공주의 남자’, ‘역전의 여왕’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연기자 가득희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수경 역으로 캐스팅 됐다. 주인공 유인나(희진)의 친구이자 매니저로서 스타일리스트까지 겸한 멀티플레이어로서 그동안 보여지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어나 당찬 매력의 차도녀의 이미지를 연기할 계획이다. 희진이 성공이 보이자 자기 일처럼 기뻐하던 수경이지만 희진의 얼토당토한 행동으로 일생에 한번 올까 말까한 기회를 잡기 위하여 대비책을 세운다. 현대시대에 희진과 붕도의 관계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수경으로써는 한때 적이었던 희진의 옛 애인 동민까지 끌어들어 둘 사이를 떨어뜨려 놓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희진의 성공을 위하여 사방팔방 뛰며 희진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자청하는 그녀.…
[KJtimes=유병철 기자] 내일여행에서 따뜻한 봄에 떠나는 알뜰여행 이벤트를 준비했다. 봄을 맞이하러 한 발 먼저 나아가 새로운 여행을 계획해보자.봄바람에 몸을 맡기며 쉬고 싶다면 세부로 스파 여행을 떠나보자.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한 달간 필리핀 항공을 이용해 세부 금까기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2박 이상 숙박 시, 세부 최고의 시설을 겸비한 웰빙 에코 스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세부에서 유명한 궁스파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오픈한 에코스파는 한국인 스텝으로 인해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바디 트리트먼트를 제공받을 수 있는 내일여행 스페셜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기회에 묵은 각질을 말끔히 제거하고 건강한 피부로 봄을 맞아보자.알뜰하게 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상해 여행을
[kjtimes=イ・ジフン記者] イ・ビョンチョル、サムスングループ創業主の孫であるイ・チャンヒ前セハンメディア会長の息子であるイ・ジェチャンさんの遺族が、李健煕サムスン電子会長を相手に1000億ウォン台の株式引渡請求訴訟を提起した。法務法人ファウは28日、イ・ジェチャンさんの配偶者であるチェ・ソンヒさんと息子ジュンホ、ソンホ君の名義で李健煕会長とエバーランドを相手に、このような訴訟を出したと発表した。ファウによれば、チェ・ソンヒ氏は李健煕会長人のサムスン生命の株式45万4847株(452億ウォン相当)とサムスン電子の普通株式と優先株式各10株、サムスンエバーランド名義のサムスン生命株式100株、現金1億ウォンを請求した。また息子ジュンホ、ソンホ君は、それぞれサムスン生命の株式30万231株(301億ウォン相当)とサムスン電子の普通株式と優先株式各10株、サムスンエバーランド名義のサムスン生命株式100株、現金1億ウォンを請求した。最近イ・ビョンチョル創業主の長男であるイ・メンヒ前第一肥料会長と次女であり、李健煕会長の姉イ・スクヒ氏が李健煕会長を相手に相次いで相続財産請求訴訟を提起しながら、相続権を侵害された事実を知ることになっ訴訟を提起したとファウは、背景を説明した。…
[kjtimes=イム・ヨンギュ記者] ホテル業界であるA社のB社長が夜も眠れないという噂が広く知られている。 司法当局からA社に対する捜査の強度を高めているというのがその理由に挙げられている。実際、司法当局は、A社のバカラ、ブラックジャック施設を備え、プライベート賭博場を開設したC社のD代表など33人を検挙して調査中だという。財界好事家たちの間では、賭博場の場合、お金を失うか、またはアクセスが制限された人を募集してA社の1階に"E"という商呼で営業しながらチップを両替するときに手数料の名目で10%を受けて、不当利益を得たは話が出回っている。また、A社は賭博者たちからチップで宿泊料と食事代を受けて営業をして、税金を払わなかったという。このようなことでB社長は、脱税の疑いで内査が進んでいるという裏話である。A社の関係者はこれに関連し、"捜査を受けているのは事実だ" としながら "捜査の進行状況を見守るだけで関連するいくつかの確認はしてあげれない"と語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