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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신들의 만찬’ 요리 삼매경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의 성유리가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과 민낯으로 요리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는 극 중 천재 요리사 고준영 캐릭터를 더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

 

성유리는 신들의 만찬에 캐스팅된 직후부터 촬영이 없는 날에는 하루에 3시간씩 요리 강습을 받으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천재 요리사다운 현란한 손놀림을 선보이기 위해 기본적인 칼질부터 대본 속 요리 레시피를 습득하고 반복적으로 만들어 보며 철저히 준비했다는 후문.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진지한 표정으로 생선 회를 뜨거나 갈비 포를 뜬 후 직접 말고 있다. 또한 능숙하게 야채를 썰고 있고 있으며, 본인이 다듬은 채소가 담긴 접시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성유리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 가운데서도 요리 교습에 빠짐없이 참여하며 성실한 모습을 보였다. 소소한 부분까지도 끊임없이 분석하고 임하는 모습 속에서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착과 연기를 향한 그녀의 진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의 남다른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신들의 만찬의 천재요리사 성유리의 모습이 기대된다”, “꾸미지 않은 모습까지도 여신급이다”, “성유리의 투명 민낯이 부럽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가 출연하는 신들의 만찬24일 첫 방송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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