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19.2℃
  • 맑음강릉 13.3℃
  • 맑음서울 19.8℃
  • 맑음대전 18.9℃
  • 구름많음대구 15.4℃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17.8℃
  • 맑음부산 14.2℃
  • 맑음고창 13.8℃
  • 맑음제주 15.6℃
  • 맑음강화 13.0℃
  • 맑음보은 15.7℃
  • 맑음금산 15.1℃
  • 맑음강진군 16.0℃
  • 맑음경주시 12.5℃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빅뱅 지드래곤, 제주신화월드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KJtimes=유병철 기자] 빅뱅의 리더이자 세계적인 천재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드래곤이 제주 최초의 프리미엄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전격 발탁됐다.

 

제주신화월드는 여의도 면적에 달하는 약 250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부지에 건설되고 있는 프리미엄 복합리조트다. 지난 4월 개관해 영업중인 서머셋을 비롯해 제주 최초의 메리어트 호텔 등 2천실 이상의 객실과, 라바로 유명한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투바앤과 공동 개발중인 테마파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 YG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오픈을 앞두고 있는 YG 타운(가칭) 및 쇼핑 스트리트와 스파, 워터파크 등의 순차적 개관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들 가운데 오는 올해 말 개장을 앞두고 있는 YG 타운(가칭)은 지드래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국내 최초의 YG 타운이다. 복합공간, 카페, DJ 파티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락 볼링장, 야외 소극장, 키보드 모양의 건물 내에 각종 트렌디숍 등이 들어서는데, 특히 카페와 라운지펍을 겸한 락 볼링장은 컨셉트 기획부터 세부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지드래곤이 직접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그동안 새로운 시도를 통하여 끊임없이 트렌드와 화제의 중심이 되어온 지드래곤이야말로 제주도 최초, 동북아 최대의 세계적인 수준의 복합리조트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서비스, 호텔, 테마파크 등을 구현해 내고 있는 제주신화월드를 대표하기에 가장 적확한 인물이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이번 지드래곤의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을 통하여, 복합리조트로써 추구하는 휴식부터 재미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면서 제주에서 전에 없던 새로운 여행과 즐거움을 찾는 다양한 연령대의 국내 고객들과, 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 각국의 한류팬들에게도 흥미진진한 경험과 에너지를 선사한다는 포부다.

 

지드래곤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면서 일차 개장 준비를 마무리해 가고 있는 제주신화월드는 이미 지난 4월 개관한 프리미엄 콘도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9월에는 라바, 오스카 등 토종 애니메이션 기업 투바앤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테마파크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올해 말 국내최초의 YG 타운(가칭)과 메리어트 리조트&스파가 오픈하면 일차 개장이 마무리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양한 캠페인에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