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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 채용 줄이어...지원 방법은?

[KJtimes=김봄내 기자]상반기 그룹 해체 후 지난 달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 공채를 시작으로 이번 주에도 삼성 계열사의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공채의 명가서비스를 이용해 현재 채용 진행 중인 삼성 계열사 공채 소식을 정리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기술직, 지원직 부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20182월 이전 학사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로 기술직은 전자, 통신, 컴퓨터 관련 학과 전공자, OPIc IL 또는 토익스피킹 5급 이상 성적 보유자, 지원직은 소비자, 산업, 사회심리학 관련 학과 전공자, OPIc IM 또는 토익스피킹 6급 이상 성적 보유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전형, 삼성직무적성검사(1119일 예정),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111일까지 삼성전자서비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삼성전자로지텍은 국내판매물류, 수출입물류, B2B설치, 경영지원 부문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20182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로 OPIc IM 또는 토익스피킹 6급 이상 영어회화성적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 직무적성검사, 면접, 채용검진 순이며, 삼성직무적성검사는 1119일에 예정되어 있다. 서류는 113일까지 삼성로지텍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삼성메디슨은 상품전략, 영업마케팅, 디자인, R&D, 품질, 경영지원 부문 3급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20182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로 OPIc 또는 토익스피킹 성적 보유자이며, 각 부문별 직무 및 우대사항, 지원 가능한 영어회화성적 최소등급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직무적합성 평가, 삼성직무적성검사(1119일 예정), 실무면접(PT) 및 인성면접, 채용검진 순이다. 서류는 31일까지 삼성메디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하면 된다.

 

삼성화재서비스는 2017년 하반기 손해사정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모집 부문은 인보험 지급심사, 물보험 지급심사, 인보험 현장조사이며, 서울, 광주, 대구, 부산, 강원, 대전 등 각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학력, 전공, 성별에 무관하게 기졸업자 및 20182월 졸업예정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한 근무지 소재 고교 또는 대학 졸업자, 거주자, 손해사정사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 보험사 인턴 경력자를 우대한다. 서류전형 후 삼성직무적성검사(1119일 예정), 면접전형,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115일까지 삼성화재서비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삼성선물은 파생상품영업(국내, 해외), 경영지원 분야 17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20182월 졸업예정자 혹은 기졸업자면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어학자격(우대)은 파생상품영업(국내), 경영지원의 경우 TOEIC Speaking Level 6, OPIc IM 이상, 파생상품영업(해외)TOEIC Speaking Level 7, OPIc IH 이상이며, 영어권 국가에서 학사 학위 이상 취득자의 경우 어학자격 조건이 면제된다. 삼성계열사와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113일까지 삼성선물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 하면 된다.

 

이외에도 주요 기업의 하반기 공채 소식 및 합격자소서, 면접후기 등은 사람인의 공채의 명가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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