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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뉴 이어 브런치’ 프로모션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스테이크 하우스와 테판은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축배를 나눌 수 있도록 뉴 이어 브런치프로모션을 새해 첫날인 11일 아침 선보인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지난 10월 처음으로 선보인 뒤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매주 일요일 2부제로 진행 중인 브런치 메뉴를 뉴 이어 브런치로 신년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7코스로 구성된 브런치 메뉴는 킹크랩, 새우, 홍합 등 신선한 해산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해산물 플레이트로 시작해 랍스터 에그 베네딕트, 구운 푸아그라 등 평소 브런치로 접하기 어려운 메뉴들로 구성됐다. 선데이 브런치는 일반 코스와 달리 각 코스마다 풍성한 요리를 준비해 골라 먹는 즐거움이 있다. 특히 6종의 메인 요리는 스페인에서 주문 제작한 피라 오븐을 이용한 그릴 요리로 스테이크 하우스의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됐다.

 

인터내셔널 철판 요리 레스토랑인 테판은 뉴 이어 브런치를 선보인다. 뉴 이어 브런치는 4코스로 알마스 오세트라 캐비아를 곁들인 왕새우 플람베와 사과나무 훈제 베이컨을 곁들인 한우 안심 등 테판에서 사랑받는 메뉴들로 구성되었다. 아침 시간인 만큼 잃었던 입맛을 찾아줄 즉석에서 착즙한 신선한 오렌지 주스를 함께 제공한다.

 

스테이크 하우스와 테판의 뉴 이어 브런치는 새해의 아침을 축배와 함께 시작할 수 있도록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스테이크 하우스는 3종의 내추럴 와인을 준비했으며, 잔으로도 판매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테판은 4종의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메뉴에 곁들이며 잔잔하고 곱게 올라오는 버블을 느낄 수 있다. 테판의 뉴 이어 브런치는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프리 플로우를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스테이크 하우스는 1부는 오전 1130분부터 오후 115분까지 진행되며, 2부는 오후 145분부터 오후 330분까지 진행된다. 테판은 오전 9시부터 오전 1030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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