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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테판 셰프의 테이블’ 프로모션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인터내셔널 철판 요리 레스토랑인 테판(Teppan)은 아시아 4개국의 4명의 철판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와 문화, 견문을 한자리에서 나눌 수 있는 테판 셰프의 테이블프로모션을 오는 1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판 셰프의 테이블 프로모션은 아시아에서 미식 강국으로 손꼽히는 서울, 도쿄, 싱가포르, 홍콩의 철판 요리 셰프들과 함께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각 도시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은 독특한 콘셉트의 철판 요리 레스토랑을 보유하며, 그들만의 레시피로 현지의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도쿄, 안다즈 싱가포르, 그랜드 하얏트 홍콩에서 서울을 찾은 4명의 셰프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내 테판 레스토랑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식재료와 레시피를 이용한 시그니처 요리로 구성된 코스 요리를 통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미식 여행으로 고객들을 인도할 것이다.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셰프는 다음과 같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이탈리아, 프랑스,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정통 요리를 철판 위에서 구현하는 인터내셔널 철판 요리 콘셉트를 선보이는 테판 레스토랑의 이희준 셰프가 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그는 와인과도 좋은 마리아주를 이룰 수 있는 제주 흑돼지 또는 대구를 이용한 모던 한식 요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오스카 라오 셰프는 정통 일식 셰프 경력을 바탕으로 그랜드 하얏트 홍콩의 대표적인 레스토랑인 테판룸에서 철판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중국식 엑스오 소스를 활용한 킹크랩, 가리비 요리 또는 홈메이드 헤이즐넛 아이스크림과 플람베(도수높은 알코올에 불을 붙여 풍미를 더하는 요리법)한 구운 배를 디저트로 준비할 것이다.

 

안다즈 싱가포르의 피터 셰프는 테판야끼(일식 철판요리)과 싱가포르 전통 조리법을 혼합해 새로운 스타일의 철판 요리를 현지에서 선보이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싱가포르의 대표 식재료 대하, 그린망고를 이용해 라이스 페이퍼에 쌈처럼 싸먹을 수 있는 싱가포리안 랩 또는 프랑스 조리법의 일종으로 고열에 견디는 쿠킹필름에 갖가지 향료와 철판에 약하게 구운 메로를 넣어 깊은 풍미를 더한 메로 파피요트를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랜드 하얏트 도쿄의 요시노부 혼다 셰프는 제철 재료를 사용한 정통 테판야키(일식 철판요리)를 재현한다. 그는 코스의 재철 야채 구이 또는 메인 요리로 윈터 트러플 소금을 곁들인 소안심 스테이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프로모션은 점심 5코스 메뉴와 저녁 8코스로 준비되며, 매 코스마다 셰프가 직접 자신의 시그니처 요리를 구현하며 레스토랑 고객과 요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3석의 바 테이블 좌석을 통해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도심 전망을 배경으로 신선한 재료와 퍼포먼스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그랜드 하얏트 서울 미식 골목 322 소월로의 테판(Teppan)은 인터내셔널 철판 요리 레스토랑으로 유럽 및 세계 각지의 음식을 철판 위에서 구현해내는 새로운 개념의 레스토랑이다. ‘테판은 철판요리의 시초가 유럽인 점에서 착안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지의 요리법에 주안점을 둔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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