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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브라이덜 샤워 론칭


[KJtimes=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루프탑 바 더 그리핀에서 415일부터 오는 9월까지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브라이덜 샤워를 한정으로 선보인다.

 

더 그리핀은 대한민국 보물 1호 흥인지문과 청계천의 아름다움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루프탑, 브라이덜 샤워를 새롭게 론칭해 예비 신부의 취향에 따라 야외 테라스 또는 아늑한 프라이빗 룸을 선택해 단 한번 뿐인 특별한 파티를 선사한다.

 

이번 브라이덜 샤워는 예비 신부와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감각적인 데코레이션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셰프가 직접 준비한 타파스 메뉴와 케이크, 과일 등의 디저트가 준비된다. 또한, 세계 3대 샴페인으로 손꼽히는 로랑 페리에 브뤼 2병과 더 그리핀의 수석 바텐더가 특별히 준비한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이 함께 구성돼 눈과 입이 즐거운 풍성한 파티를 경험할 수 있다.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할 경우, 오후 시간 중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 룸은 오후 5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시간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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