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17.5℃
  • 맑음서울 11.8℃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9.2℃
  • 맑음울산 9.7℃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3.6℃
  • 맑음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13.9℃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6.0℃
  • 맑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리얼테크닉스, 올리브영 가을 세일 ‘올영세일’ 참가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리얼테크닉스(REAL TECHNIQUES®)’가 올 가을 화장대를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올리브영 9월 세일, ‘올영세일이벤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830일부터 오는 95일까지 약 일주일 간 진행되는 올리브영 세일에는 혁신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과 프로페셔널한 사용감으로 SNS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신제품 르벨 엣지 미디엄(RT403)’ 과 원조 메이크업 스펀지이자 리얼테크닉스 베스트 셀러로 알려진 미라클 스펀지 2PACK’ 기획 세트가 파격적인 할인율로 제공될 예정이다.

 

 

 

 

먼저, 일명 조각 브러시로 불리는 르벨 엣지 미디엄(RT403)’은 지난 5월 출시와 동시에 독보적 인기를 끌었던 르벨 엣지 트리오내에 구성되어 있는 블러셔 및 하이라이터용 브러시로, 소비자들의 단독 출시 요청이 이어지자 단일 제품으로 다시 선보이게 된 제품. 시선을 강탈하는 감각적 바디 디자인과 특허 받은 인체 공학적 컷팅으로 굴곡진 윤곽에도 원하는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구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내외 뷰티 크리에이터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미라클 스펀지는 베이스 제품의 밀착력과 커버력을 높여주어 메이크업이 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 물에 적셔 사용하면 더욱 촉촉하고 입체적인 3D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리얼테크닉스 관계자는 런칭 이후 부동의 베스트 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미라클 스펀지부터 뷰티 인사이더들의 필수템이 될 신제품 르벨 엣지 미디엄까지 가을 화장대를 풍성하게 꾸며줄 키 아이템들을 파격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 , “리얼테크닉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뷰티 툴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얼테크닉스의 제품 및 올리브영 9월 세일, ‘올영세일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일부 매장 제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