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7.8℃
  • 맑음서울 12.8℃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0.2℃
  • 맑음광주 12.7℃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7.3℃
  • 맑음제주 13.7℃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7.9℃
  • 맑음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6.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뱐얀트리 방콕, ‘항공권·숙박 원 스톱 예약 시스템’ 선보여

[KJtimes=김봄내 기자]반얀트리 방콕이 왕복 항공권과 숙박 예약 및 결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 스톱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오픈했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항공권과 숙박을 모두 결제할 경우 정상 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항공편과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시스템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반얀트리 방콕의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항공권·숙박 예약하기(Book Suites & Flights)’ 버튼을 클릭하고 출발지와 여행 일정, 그리고 반얀트리 방콕 숙박 일정 등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최저가 요금의 항공편 및 객실을 기본 플랜으로 제공하며, 특히 객실 이용의 경우 적용 가능한 프로모션까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반얀트리 방콕은 투숙을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반얀트리 방콕의 홈페이지에서 호텔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 투어(virtual tour) 기능도 선보였다. 호텔 외관부터 로비, 개별 객실은 물론이고 레스토랑이나 부대 시설 등을 모두 360도로 둘러볼 수 있다.

 

 

한편 반얀트리 방콕은 여행자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방콕 도심에 위치해 실롬 컴플렉스(Silom Complex)나 시암 스퀘어(Siam Square) 등 유명 쇼핑 센터와 접근성이 뛰어난 호텔이다. 방콕 시내의 짜릿한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레스토랑인 버티고(Vertigo)와 문 바(Moon Bar)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힌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