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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계절 가을, 호텔에서 제철 음식 즐기는 ‘맛캉스’ 인기

[KJtimes=김봄내 기자]미식의 계절 가을이다. 최근 호캉스의 높은 인기로 대중과 한층 가까워진 호텔업계는 가을 식도락 프로모션을 활발하게 선보이며 여행객 공략에 나섰다.

 

 

인기 국내 여행지 경주와 부산에 위치한 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3곳이 풍성한 가을 제철 메뉴를 선보이는 어텀 고메 페스티벌(Autumn Gourmet Festival)’을 오는 11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을의 대표적 식자재인 제철 해산물, 버섯을 활용한 보양식과 이색 메뉴부터 달콤한 제철 과일 디저트까지 폭넓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경주의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은 레스토랑 파노라마에서 새우, 꽃게, 가리비 등 다채로운 제철 해산물의 향연을 맛볼 수 있는 어텀 씨푸드 파노라마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뷔페에 새우 세비체,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등 입맛을 돋우는 이색 요리부터 해산물 본연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꽃게 새우 찜, 가리비 구이, 새콤달콤한 칠리 새우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토요일 저녁 오후 5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성인 45,000, 소인(4~13) 35,000원이다.

 

 

시즌 한정 단품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고소한 꽃게 로제 파스타와 담백한 쉬림프&루꼴라 피자’, 환절기 원기 회복과 기력 보충에 탁월한 가마솥 장어 덮밥’, ‘꼬막 비빔밥등 총 4종을 출시했다.

 

 

제철 과일 디저트를 선보이는 어텀 딜라이트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여왕의 과일로 불리는 무화과를 듬뿍 올린 롤과 케이크를 포함해 밤과 홍시, 고구마를 재료로 한 디저트를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경주 동대산 청정 자연 속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마우나오션리조트는 골프장 레스토랑에서 가을 식객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추어탕, 올갱이 아욱국 등 가을 보양식과 해물 고추 짜장면, 불꽃오징어 튀김, 오돌뼈볶음, 홍어무침 등 별미까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메뉴들을 선보인다.

 

 

해운대의 사계절을 즐기는 서비스드 레지던스 호텔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은 가을 버섯 조식 뷔페프로모션을 통해 가을의 영양을 담은 버섯 특선 요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맛과 향, 영양을 듬뿍 담은 버섯소고기죽, 버섯맑은탕, 표고버섯 탕수육, 버섯리조또가 조식 뷔페 메뉴에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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