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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분위기 UP…아이들과 집에서 즐기는 ‘키즈 홈핑 간식’ 주목

[KJtimes=김봄내 기자]어린이집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와 함께 집에서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홈핑(Home+Camping의 줄임말) 간식이 주목된다.

 

 

홈핑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주목되고 있는 인기 집콕 여가생활 중 하나로 집 베란다나 거실에서 즐기는 실내 캠핑을 의미한다, 실제 인스타그램 내 #홈핑 관련 게시물 수가 3천개가 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별히 홈핑은 챙겨야 할 준비물이 많은 야외 캠핑과는 달리,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이나 소품만 있으면 완성되기 때문에 방학을 맞은 아이와 소소한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홈핑은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간식과 함께 한다면 한층 더 생생한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간단한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제품뿐만 아니라 부모들의 수고로움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먹을 수 있는 미니 사이즈 간식들이 주목 받는 것. 여름철 아이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스바 제품부터 닭꼬치로 만들어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의 닭가슴살까지 다양한 키즈 홈핑 간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는 얼려 먹을 수 있고, 주스로 마실 수도 있는 2in1 여름 디저트, 후룻팝을 선보였다. 열대과일의 100% 과즙을 그대로 담아 상큼 달콤한 주스로 마실 수 있고, 6시간 이상 얼려 시원한 아이스 바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어린 아이들도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62의 소형 패키지로 선보여,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만약 캠핑 분위기를 한층 더하고 싶다면, 후룻팝을 활용해 아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탄산수 칵테일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탄산수에 차갑게 얼린 후룻팝을 더하면 맛과 비주얼 모두 완벽한 홈핑 간식이 완성된다.

 

 

돌 가공식품사업부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큼달콤한 과일맛으로 구성된 후룻팝은 활용도가 높아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라며, “방학을 맞은 아이와 함께 홈핑을 계획 중이라면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디저트로 후룻팝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대상 청정원 온라인 전문 브랜드 '집으로ON'은 식이섬유를 넣어 어린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집으로ON 듬뿍 어린이볶음밥' 4종을 선보였다. '뿌리야채랑 한우', '새우랑 계란', '안매운 김치랑 목살', '카레랑 닭안심' 등으로 구성됐으며 100% 국내산 야채만을 사용해 부모들이 어린 자녀에게 더욱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먹기 편하고 좋은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볶음밥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들을 일반 볶음밥 재료 보다 2~3회 정도 더 조각낸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집에서 캠핑이나 피크닉 분위기를 내기 좋은 닭가슴살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을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캠핑의 대표 메뉴 닭꼬치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한 입 크기의 닭가슴살 큐브를 파, 토마토 등 야채와 함께 꼬치에 꽂아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에 익히면 먹음직스러운 닭꼬치가 완성된다.

 

 

한 입에 쏙 넣기 좋은 치즈 제품도 주목된다.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브랜드 상하치즈가 상하치즈 미니아몬드고다와 베이컨체다 2종을 출시했다. 원터치 개별포장을 적용해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선보여 아이 간식 뿐 아니라 캠핑, 피크닉 등에도 제격이다.

 

 

디저트로 즐기기 좋은 스낵류도 눈길을 끈다. 롯데제과가 어린이를 위한 유산균 비스킷 요하이 키즈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요하이비스킷을 어린이에 맞춰 개발한 제품으로 크기부터 맛, 패키지까지 어린이 취향을 반영했다. 크기도 기존의 1/3수준(직경 2cm)으로 줄여 아이들이 먹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줄여 아이들이 먹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만들었다.

 

 

이디야커피가 자체 스낵 브랜드 이디야 스낵의 신제품 아이스콘을 선보였다. 아이스콘은 튀기지 않고 오븐에 직접 구운 고소하고 바삭한 아이스크림 콘 형태의 과자로 귀여운 모양에 부스러기가 적어 특히 어린이들 간식용으로도 제격이다. 달콤한 초코와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맛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기자수첩] 어느 ‘초보 간호사’의 짓밟힌 꿈
[KJtimes=견재수 기자] ]“우리나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대형병원에 간호사로 취업이 되서 좋아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출근한지 세 달도 채 안 된 지금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할지를 고민하며 힘들어하는 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아프다.” 지난 5월 A병원에 간호사로 취업한 딸을 걱정하는 한 아버지의 하소연이다. 기자와 지인 관계인 B씨는 최근 식사 자리에서 딸의 직장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딸이 A병원에 들어간 이후 직속상관으로부터 업무적인 부분 외에도 헤어스타일, 걸음걸이 같은 업무와 무관한 부분까지 지적을 자주 받다 보니 퇴근해서 집에 오면 힘들어서 눈물이 마를 날이 없을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B씨는 “갓 입사한 초보 간호사 딸이 업무가 서툴러서 (상관에게) 물어보면 ‘지난번에 알려주었다’면서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퉁명스럽게 답변하기 일쑤”라며 “아무 것도 모르는 딸아이는 그때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호소했다. 딸이 힘들어 할 때 마다 다른 병원으로 이직할 것을 권유해보기도 했지만 간호학과에 입학할 때부터 A병원에 취업하는 것을 동경하고 목표로 삼았던 터라 마음의 결정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