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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군입대 직전 촬영한 박보검과 부캐 ‘박코크’의 인터뷰 영상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2명의 박보검이 팬들의 안구를 정화시키는 바람직한 투샷을 만들어 내 화제다.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상은 바로 최근 코카-콜라 유투브 채널과 코카-콜라 저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박보검X박코크, 가장 가까워서 더 짜릿한 여름 인터뷰’.

 

박보검의 군입대 직전 촬영된 영상에서 박보검은 가장 가까워서 더 짜릿한 여름인터뷰라는 타이틀에 맞춰 본캐X부캐티키타카를 통해 뉴노멀의 일상을 변함없이 짜릿하게 보낼 수 있는 간식 추천부터 개인적인 집콕 생활 노하우, 영화 취향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여기에 더해 4년간 코카-콜라 모델로 활동하며 쌓아 온 남다른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노하우까지 직접 시연을 보여주는 등 프로 코카-콜라 모델로서의 면모도 공개했다는 것.

 

9분간 이어지는 인터뷰 영상의 묘미는 리포터와 코카-콜라 모델로 활약한 박보검 본캐와 부캐가 만들어 내는 깨알 같은 환상의 케미. 특히 실전화기 시네마 퀴즈에서는 은밀하게 실전화기로 질문을 던지는 리포터 박보검의 해맑은 잔망스러움과 실전화기를 들고 장난치는 귀염뽀짝한 코카-콜라 모델 박보검의 모습을 동시에 보는 것이 압권이라는 평이다.

 

시네마 퀴즈는 초성으로만 공개된 리포터 박보검의 비밀가득한 질문을 댓글로 직접 맞춰보는 이벤트로도 마련해 참여하는 재미까지 더했다. 오는 11일까지 박보검의 답과 질문 초성 힌트로 답을 유추해 영상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박보검 인터뷰 현장 사진과 코카-콜라 1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2명의 박보검으로 완벽한 투샷을 만들어 내며 소비자에게 큰 반향을 이끌어 내고 있는 이번 인터뷰 영상은 코카-콜라 공식 홈페이지와 코카-콜라 유투브 공식 채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자수첩] 코로나19 대유행 위기 속 ‘희비’…공존을 생각할 때다
[KJtimes=견재수 기자]대구 지역 신천지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규모 확진 사태 이후 잦아드는 것 같았던 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280명을 기점으로 가파르게 상승하더니 27일 441명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었다.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신규 발생수가 일주일 째 300명대에서 200명대를 유지, 대유행 전 단계가 지속되면서 방역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수도권에서는 사람들이 10명 이상 모이지 못하도록 하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하는 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최소한의 근무 인력을 제외하고는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기업과 관공서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가구점에 근무하는 한 지인에 따르면 최근 의자를 구매하는 손님들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그는 “손님이 매장을 방문하면 제품 추천을 위해서 사용 용도를 물어보게 되는데 상당수 고객들이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하게 돼 장시간 앉아있어도 편한 의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발 집합금지로 개인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들도 반짝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 6일까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