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현장]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텍사스 브리스킷 플래터’ 선봬 外


[KJtimes=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105일부터 1130일까지 텍사스 브리스킷 플래터를 선보인다. 미국 텍사스 스타일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그라넘 셰프가 4시간 이상 훈연해 스모키한 향과 육즙을 가득 머금은 브리스킷을 플래터로 담아 내보인다. 플래터에는 비프 브리스킷뿐만 아니라 폭립과 비프립에 아보카도, 감자, 토마토, 미니 양배추가 곁들여져 담긴다. , 프로슈토, 계란, 토마토, 올리브 등이 들어간 신선한 콥 샐러드와 달콤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크림 브륄레, 카라멜 아이스크림이 커피 또는 차와 함께 제공된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이 펼쳐지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반얀트리 서울 호텔동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라넘이 라틴어로 화강암을 뜻하는 만큼 벽면이 화강암으로 장식되어 있어 중후한 멋과 함께 한쪽으로는 통 유리창이 있어 남산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스테이크 플래터, 게더링 플래터 등 풍성한 구성의 쉐어링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스테이크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프로모션은 디너 한정 메뉴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 ‘2020 머스트 비 르 루즈 : 트러플 하트선봬

 


롯데호텔 서울이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올가을을 사랑으로 물들일 ‘2020 머스트 비 르 루즈 : 트러플 하트(2020 Must be LE ROUGE : Truffle Heart)’를 선보인다. 마지팬(Marzipan, 아몬드와 설탕을 섞어 만든 디저트), 트러플 초콜릿의 명가인 독일 리벤첼러(Liebenzeller)와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우수숙련기술자 나성주 제과 기능장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맛볼 수 있다. 리벤첼러는 최고의 원료와 천연 컬러만을 사용해 만드는 독일의 대표적인 수제 초콜릿 브랜드로,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국내에서 최초로 리벤첼러의 초콜릿과 마지팬을 맛볼 수 있게 됐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샌드위치를 포함해 트러플 모양의 초콜릿 또는 마지팬, 진한 망고치즈 케이크, 청사과 무스, 유자 초콜릿 무스, 과일 타르트, 초콜릿 크림과 커피 젤리를 함께 즐기는 초코 카페 등 총 14가지의 디저트로 구성돼 있으며, 취향에 따라 커피, 차 또는 와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1130일까지 롯데호텔 서울 메인 타워 1층에 위치한 페닌슐라 라운지&바에서 만날 수 있다. 예약은 유선 또는 롯데호텔 공식홈페이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새로운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를 기념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페닌슐라 라운지&바에서 디저트 사진과 해시태그를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리벤첼러를 대표하는 하트 마지팬을 증정한다. 한편, 트러플 하트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함께 롯데호텔 서울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머스트 비 르 루즈 : 트러플 하트(Must be LE ROUGE : Truffle Heart)’ 패키지도 선보인다. 121일까지 투숙할 수 있는 상기 패키지는 메인 타워 디럭스 룸 1, 클럽 라운지 조식 2, 트러플 하트 애프터눈 티 1세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미니북 1세트(한글판, 영문판)를 포함한다.

 

인터컨티넨탈, 주말 가을 브런치 선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로비라운지는 오는 주말 브런치를 선보인다. 호텔을 대표하는 공간인 로비라운지는 탁 트인 높은 천장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여유로운 테이블 배치로 프라이빗하고 안락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브런치는 웰컴드링크로 제공되는 사과 라임 콤부차를 시작으로 가을 가리비를 활용한 에피타이저, 프렌치 스타일의 페이스트리 트러플 버섯 수프, 사과, , 호두 등 가을 열매 샐러드, 대하와 쇠고기 안심구이, 무화과 파블로바와 석류 소르베까지 6코스의 프렌치 정찬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극소량의 이산화황만 사용하는 친환경 방식의 에코 샴페인 드라피에 블랑과 할인가에 페어링도 가능하다. 로비라운지의 가을 브런치는 103일부터 1129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130분까지 운영된다.

 

레스케이프호텔, ‘폴인스위트프로모션 진행

 


레스케이프 호텔은 오는 1031일까지 르 살롱의 섬세한 스타일로 만들어낸 애프터눈 티세트, 조각케이크, 홀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 폴 인 스위트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 7층에 위치한 르 살롱의 애프터눈 티세트는 레스케이프 호텔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새장 형태의 트레이에 서빙되어 인증샷 등 시각까지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며 체리, 블루베리, 패션후르츠 등 가을에 어울리는 제철 과일들을 풍성하게 올려냈다. 애프터눈 티세트 메뉴 구성으로는 선드라이드 토마토 연어크림 샌드위치, 타마고 햄 샌드위치, 풍부한 베리의 풍미가 느껴지는 쿠프 글라세 블루베리, 얼그레이 티로 은은한 가을향을 느낄 수 있는 홍차 크림브렐레, 다양한 계절과일을 즐길 수 있는 믹스후르츠, 풍부한 헤이즐넛 풍미의 버터와 고소한 아몬드 향이 느껴지는 식감의 휘낭시에, 가을이 제철인 견과류 호두를 넣은 마들렌 오톤느, 스콘, 미니 몽블랑, 바질페스토, 오이를 넣어 만든 칙피 샐러드로 구성된 10여 종의 다채로운 메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매우 높다. 조각케이크 종류에는 가을 제철 과일이 올라가 바닐라크림과 조화를 이루는 밀푀유 오톤느, 체리와 피스타치오크림이 들어가 고소하면서 상큼한 체리 무스 케이크, 과일과 설탕으로 만든 꿀리를 얼린 소스와 밤크림이 들어간 몽블랑 카시스, 크림치즈에 생 블루베리가 풍성하게 올라간 블루베리 타르트 등 이 있다. 한편 밀푀유 오톤느와 체리 무스 케이크는 홀케이크 형태로도 판매해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가을 디저트 가운데 몽블랑 카시스와 마들렌 오톤느가 대표적이다. 몽블랑 카시스는 진한 향과 즙이 많은 베리, 과일과 설탕으로 만든 꿀리 소스와 밤크림이 들어간 디저트로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마들렌 오톤느는 가을 제철 견과류 호두를 사용해 특유의 고소함과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추천 메뉴다.

 

파크 하얏트 서울, 초콜릿 & 네스프레소 애프터눈 티 선봬

 


파크 하얏트 서울 24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는 오후의 달콤함을 가득 담은 초콜릿 & 네스프레소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특별 아이템으로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상징 캡슐 커피 모양을 본뜬 이색적인 초콜릿, 커피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커피 칵테일 한 잔을 포함한다. 본 프로모션은 오는 126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530분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애프터눈 티의 아이템은 한국의 전통미를 담아 특별 제작한 파크 하얏트 서울만의 3단 도자기 트레이에 제공한다. 이번 초콜릿 & 네스프레소 애프터눈 티의 세이버리 아이템은 계란, 돼지 앞다릿살로 만든 꼬또햄 등으로 속을 채운 후, 키위소스를 곁들인 햄 치즈 샌드위치, 고소한 옥수수 퓨레 위에 아브루가 캐비어, 금박을 올린 옥수수 수프가 대표적이다. 저온에 조리한 우양지를 넣고 롤 형태로 말아 사과 조림을 넣은 메밀 전병, 새우살과 다채로운 야채를 부드럽게 튀겨낸 새우볼 튀김 등도 제공한다. 커피와 곁들이면 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디저트 아이템도 눈에 띈다. 커피향이 입 안 가득 느껴지는 케이크 스폰지에 헤이즐넛 초콜릿과 바닐라 크림을 켜켜이 쌓아 올린 아이리시 커피 슬라이스, 파인애플 타르트, 피스타치오가 곁들여진 녹차 샌드에 칼라만시 크림을 올려 두 개의 층으로 구성한 녹차 피스타치오 비스킷 샌드가 포함된다. 그 밖에 얼그레이와 초콜릿의 조화가 돋보이는 얼그레이 슈, 달콤한 밤 케이크 위에 커피 크림을 곁들인 커피 밤 케이크, 수제 스콘과 신선한 제철 과일 등도 준비했다. 음료는 고소하고 깔끔한 가을의 향을 지닌 메밀차를 비롯해 녹차, 잭살 등의 다양한 프리미엄 차, 커피, 스파클링 와인 중에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엔고메 에브리웨어를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호텔 셰프의 요리를 간편하게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엔고메 에브리웨어를 선보인다. 5가지 메뉴 중 선택 가능하다. 먼저 샌드 위치 고메는 클럽 샌드위치, 감자 튀김 및 디저트로 구성되며, 치킨 데리야끼 고메는 입맛을 돋우는 치킨 데리야끼와 함께 전복 및 야채구이로 준비된다. 낙지 고메는 가벼운 은은한 연잎 향과 함께 각종 곡물을 넣어 쪄낸 연잎밥과 함께 낙지볶음, 전복 및 야채구이가 준비되며, 불고기 고메 역시 연잎밥, 불고기, 전복 및 야채구이가 준비되어 보다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두 가지 구성을 반반씩 담은 낙지+불고기 콤보 고메 역시 이용 가능하다. 엔고메 에브리웨어 5가지 메뉴에는 계절 과일과 샐러드가 함께 제공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개관 11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11년 동안 호텔을 사랑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921일부터 930일까지 열흘간 호텔 개관 11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Happy 11th Anniversary (11주년을 축하해)’ 패키지를 선보인다. 110객실 한정 판매하는 ‘Happy 11th Anniversary (11주년을 축하해)’ 패키지는 디럭스 룸 또는 프리미어 룸 1박과 100% 당첨의 경품 추첨 혜택을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디럭스 룸 숙박권, 모모카페 뷔페 2인 식사권, 모모카페 조식 2인 이용권,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이용권, 레드 와인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다. 패키지 이용 시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 및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921일부터 10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위한 남산가다패키지 선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로맨틱한 추억을 위해 남산가다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가을 시즌에 맞춰 호텔을 방문하는 커플에게 아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이 패키지는 넓고 푸른 남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남산케이블카 왕복티켓 2매와 맑고 깨끗한 가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N서울타워 전망대 티켓 2매 그리고 연인과 사랑의 증표로 기억될 수 있는 사랑의 자물쇠 1개까지 제공한다. ‘남산가다패키지로 선선한 가을 날씨를 충분히 만끽했다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 최고 층에 있는 라따블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다이닝을 즐겨보는 것 또한 완벽한 데이트 코스이다. 현재 라따블 레스토랑에서는 5가지 코스요리의 런치와 6가지 코스 요리로 이루어진 디너 쉐프 테이블을 운영하고 있다.

 

 

 








[공유플랫폼 노동시장의 민낯②]고용 없는 성장, 사용자 없는 고용
[KJtimes=김승훈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디지털 혁명으로 일컬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당겼다는 게 상당수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른바 ‘접촉의 시대에서 접속의 시대’로 가는 길목에서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4차 산업혁명이 더욱 가속화하면서 비대면 산업인 온라인 관련 업종과 공유플랫폼이 탄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승윤 중앙대학교 교수는 지난 8월 10일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이슈페이퍼에 게재한 ‘디지털 자본주의 시대 한국 플랫폼노동의 불안정성과 보호’라는 제목의 글에서 “기술진보로 가치창출의 핵심이 노동력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알고리즘 기술의 활용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지금까지의 자본주의와 다른 디지털 자본주의로의 질적 전환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제조업 기반의 산업자본주의와 서비스경제에서의 일과는 전혀 다른 일의 미래가 예상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이 교수는 코로나19가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 코로나19 사태가 산업의 지형을 바꿔놓으면서 전통적인 일자리인 제조업, 서비스업이 줄고 새로운 형태의 공유플랫폼 노동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플랫폼 노동의 주된 새로운 일자리는 고용의


[현장+]환경지구화학 분야 선구자 전효택 교수를 만나다!
[KJtimes TV=김상영 기자]전효택(73)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우리나라에 환경지구화학 분야가 뿌리내리는데 선구적인 역할을 한 대표적인 인물로 꼽힌다. <KJtimes>는 서울대학교 내 ‘교수종합연구동’에서 전효택 명예교수를 만났다. 전 명예교수는 젊은 교수 시절 주로 자원지질과 지질공학, 지구화학탐사 분야를 연구했고 1990년도부터 지구화학탐사뿐만 아니라 환경지구화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에 일생을 바쳤다. 에너지자원공학 권위자인 그는 “(에너지자원공학과는) 지하자원의 조사와 탐사로부터 자원환경공학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복합 분야”라며 “우리나라는 에너지 자원과 금속광물 자원을 거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에너지자원공학의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 및 해외자원 개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구촌을 위협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각종 자연재해를 계기로 지구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전 명예교수를 만나 지구환경과 자원 분야에 대한 고견을 들어봤다. <다음은 전효택 명예교수와 일문일답>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상황이 예측 불가능하게 됐는데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 근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