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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멍 시리즈⑤] 강릉 사천해변 갈매기떼 & 사천진 바위섬(2)
정소영 기자 jsy1@kjtimes.com
등록 2023.02.21 10: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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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소영 기자]
[KJtimes TV=정소영 기자] 'KJtimes'는 기후 위기라는 대명제 앞에서 생태계의 신비로운 세계와 환경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생태계 멍 시리즈'를 기획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의 작은 밀알이 되고자 한다. <편집자주>
강원도 강릉 사천해변 모래사장 위에서 '쉼 중인 갈매기떼'와 사천진 바위섬을 영상에 담았다.
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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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기업결합 심의 착수
[KJtimes=김은경 기자] 국내 석유화학업계 구조조정의 첫 사례인 '대산 1호 사업재편'이 공정거래위원회 심판대에 올랐다. 공정위는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 계열의 기업결합이 국내 일부 석유화학 제품 시장의 경쟁을 제한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본격적인 심의 절차에 착수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롯데케미칼, 롯데대산석화,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케미칼이 추진 중인 석유화학 사업재편 관련 기업결합에 대해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심의 절차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심사보고서는 기업결합이 국내 저밀도폴리에틸렌(LDPE)과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시장에서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우려가 있다는 판단과 함께 시정명령 의견을 담고 있으며, 이날 각 기업에도 송부됐다. 이번 거래는 HD현대케미칼이 롯데대산석화를 흡수합병한 뒤 롯데케미칼이 합병법인 지분을 추가 취득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거래가 완료되면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가 HD현대케미칼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하는 공동 최대주주가 되며, 대산산업단지 내 양사의 나프타분해설비(NCC)와 석유화학 생산시설을 통합 운영하게 된다. ◆"시장 경쟁 저해 우려"…시정방안 반영해 최종 판단 공정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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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마을, 가을 웰니스 페스타…요가·명상 프로그램 운영
[KJtimes=김지아 기자]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최홍식)이 10월부터 11월까지 요가와 명상, 사운드 테라피 등 다양한 휴식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소리와 향기, 움직임을 활용한 체험부터 뇌파 측정을 접목한 프로그램까지 마련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휴식 방식을 제안한다. 이번 페스타는 매주 각 분야 전문 강사진과 함께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요가와 명상, 뇌파 기반 뉴로 웰니스, 핸드팬 연주, 마인드풀 무브먼트 등으로 구성됐다. 첫 프로그램인 '공명과 향기로 깨우는 몸과 마음의 감각'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아로마 요가링 테라피와 사운드 힐링 명상, 사운드 플로우 요가 등을 통해 향기와 소리, 움직임을 활용한 체험을 제공한다. 10월 17~18일에는 R국제요가협회와 함께하는 '뉴로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뇌파를 측정해 프로그램 전후의 변화를 살펴보고 뉴로아로마 근막 테라피와 호흡명상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하이든의 음악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는 예술 힐링 세션과 차의 향과 온도를 느끼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숲과 소리,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휴식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플레이바이숨(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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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영풍·MBK, 지배구조 또 충돌…양측, 회사 미래 놓고 상반된 해법 제시
[KJtimes=견재수 기자] 2년째 이어지고 있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9월 임시주주총회 이후에도 지배구조와 경영진 책임을 둘러싼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다. 고려아연은 주총에서 확인된 주주 신뢰를 바탕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미래 성장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영풍·MBK파트너스는 최윤범 이사의 경영 책임을 문제 삼으며 퇴진이 지배구조 정상화의 출발점이라고 맞섰다. ◆ 고려아연 "트로이카 드라이브·美 프로젝트 크루서블 차질 없이 추진"…MBK·영풍에 협력 요청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가 28일 각각 입장문을 내고 회사의 지배구조와 향후 경영 방향을 놓고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고려아연은 지난 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나타난 주주들의 지지를 책임 있는 경영과 지배구조 개선을 이어가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실제 고려아연 공식 이사회 자료에는 백인규 이사가 9일 임기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된다. 회사는 지배구조 개선과 함께 비철금속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에서 역할을 확대하는 데 경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차전지 소재와 자원순환, 신재생에너지를 축으로 한 ‘트로이카 드라이브’와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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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김봄내 기자] 기아[000270]와 삼성전자[005930], KT&G[033780] 등에 대한 증권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NH투자증권과 SK증권, 하나증권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면 이들 증권사가 각각의 종목에 눈길을 주는 이유는 무엇에 있을까. 6일 NH투자증권은 기아에 대한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글로벌 도매판매가 둔화하는 가운데, 이 회사의 경우 유럽의 저가형 EV 판매 호조와 미국 HEV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매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기아의 경우 연간 DPS는 약 7000원으로 예상하며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6.2%까지 상승해 배당주로서의 매력이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해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3분기 실적 원가 부담에도 이익 감소 제한적” 같은 날, SK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에 대해 각각 61만원과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경우 2027E P/E는 4.2X에 불과하며 이익 창출력은 글로벌 최상위권으로 메모리 업황과 삼성전자의 주가가 현저히 저평가 되어 있다는 판단에 기인한다. SK증권은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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