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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대학축제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 실시

[KJtimes=김봄내 기자]오비맥주(대표 배하준)2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무분별한 음주 위험이 있는 대학 축제 시즌, 대학생들에게 카스 0.0’카스 레몬 스퀴즈 0.0’ 등 논알코올 음료를 소개하고 이를 통한 건전음주 실천 방법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부스에서는 빈 캔을 밟아 찌그러뜨려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캔크러시와 건전음주 퀴즈를 결합한 캔 유 두잇게임을 운영했다. 게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밟은 캔을 건전음주 퀴즈판에 던져 맞춘 문항을 풀고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음료 한 캔과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얻었다.

 

오비맥주는 건전음주 퀴즈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를 소개하고 책임 있는 음주 생활 문항으로 구성해 건전음주 실천 방법을 알렸다.

 

부스 한편에는 영수증 포토 기계와 오비맥주 대표 캐릭터 랄라베어 등신대를 세워 캠페인 참여 인증 포토존을 마련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카스제로제로어택)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참여자에게는 럭키드로우 기회를 추가로 제공했다.

 

이날 오비맥주는 지구의 날을 맞아 실시한 캔크러시 챌린지밸런스 게임댓글 이벤트 등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을 끌림컴퍼니 협동조합에 전달했다. 마련된 기부금은 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축제 기간을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논알코올 음료와 건전음주 문화를 소개하는 캠페인을 준비했다앞으로도 국내 대표 주류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책임는 음주를 권장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을 찾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오는 28일 동국대학교 축제에서도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카스 0.0와 같은 논알코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소비자들이 자신의 주량이나 다양한 상황에 맞는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무분별한 폭음을 지양하고 건전한 음주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매년 다양한 건전음주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역대 올림픽 사상 최초로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2024 파리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논알코올 음료의 매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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