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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추석 연휴 대비 현장안전관리 자체점검

[KJtimes=김봄내 기자부영그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현장안전관리 자체점검에 나선다.

  

부영그룹은 다가오는 긴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휘 체계 및 비상 관리 계획 등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또한 권역별 대표 현장의 당직자를 21조로 편성해 안전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전기안전 사고예방 화재예방 현장 정리정돈 등을 담은 자체 점검표를 작성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철저한 현장 점검과 대비를 바탕으로 작업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2025년도 안전보건경영 방침 및 목표로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설정해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나섰다


이와 함께 스마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정착 중대산업재해 제로(0)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 3개 목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취득해 매년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세우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교육을 실시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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