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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어패럴, ‘뷔’와 함께한 ‘WISHLIST COLLECTION’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와 함께한 겨울화보, ‘WISHLIST COLLECTION’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다가올 겨울을 앞두고 나만의 위시리스트를 준비하는 설렘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여유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뷔의 감성과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추구하는 아웃도어의 본질을 조화롭게 표현했다. 특히 일상 속에서도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뷔의 감성적인 무드로 재 해석, 다가올 자신만의 아웃도어 위시리스트를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시티 캠퍼 헤비 다운 자켓을 중심으로 코듀로이 셋업이나 컬러풀한 이너와 매치해 스노우피크 어패럴만의 감성적인 윈터 룩을 완성했다.

 

화보 속 메인 시그니처 아이템 시티 캠퍼 헤비 다운 자켓은 발수 기능과 우수한 내구성으로 한층 따뜻하고 쾌적한 겨울을 완성하며, 7만원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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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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