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KJtimes=유병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앰배서더 클럽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현대인들의 워라밸 실현을 위해 주중 체크인 전용 패키지인 비바 앰바텔!을 진행한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2인 조식 뷔페, 오후 2시까지 체크아웃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투숙객은 피트니스 센터와 핫 바스, 초고속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앰배서더 클럽 멤버십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통합 예약 사이트에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멤버십 회원은 총 이용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앰배서더 호텔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7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플레이 인 루나파크’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과 함께 세계 디자인 명작 300여 점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루나 파크 展 : 더 디자인 아일랜드’ 티켓 2매, 여름용 트라이탄 보틀 1개, 더 델리에서 이용 가능한 테이크아웃 음료 쿠폰 2매로 구성된다. 여기에 실내 및 루프톱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루나 파크 展 : 더 디자인 아일랜드’ 전시회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총괄 디렉팅한 전시로 필립스탁, 알렉산드로 멘디니, 하이메 야욘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직접 체험이 가능한 테마파크 콘셉트의 놀이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KJtimes=유병철 기자] 콘래드 서울의 그릴 레스토랑, 37 그릴 앤 바가 본연의 맛에 집중한 신개념 스테이크, ‘고인돌 스테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고인돌 스테이크는 소고기 등심 부위 중 가장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극소 부위인 알등심 부위를 주재료로 고기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37 그릴의 그릴 노하우를 더해 요리한다. 특히 고기 본연의 육즙, 풍미, 식감 모두를 최상의 상태에서 즐길 수 있도록 요리 직후 셰프가 테이블에서 직접 스테이크를 먹기 좋게 손질해 미니 그릴에 제공한다. 미니 그릴의 은은한 숯불 향과 두툼한 돌 위에 제공되는 구운 채소 그리고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하는 소금, 허브 오일 등이 함께 준비돼 마치 고기를 처음 요리하기 시작한 고인돌 시대의 스테이크를 즐기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최고의 분위기와 맛을 선사하는 그릴 레스토랑인 37 그릴 앤 바는 미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그릴 요리와 함께 아름다운 한강과 도시 전경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랜드마크이다. 도시와 한강을 180도로 조망하는 숨 막힐듯한 전경을 자랑하는 37 그릴 앤 바는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가 수여하는 ‘레스토랑 와인 리스트 어워즈’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리뉴얼을 기념하여 ‘비 어 셜록(Be a Sherlock)’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고객이 탐정처럼 리뉴얼 후 새롭게 바뀐 호텔 곳곳을 찾아 인증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연계한 이색 패키지다. 디럭스 룸 1박, 무더위를 날려줄 모모바의 여름 메뉴인 클래식 팥빙수 세트 또는 쿠시카츠&생맥주 세트, 대표적인 탐정 수사 아이템인 돋보기에서 착안한 디자인의 손부채 선물이 포함된다. 또한 패키지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비 어 셜록’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텔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하고, 호텔 내 리뉴얼된 공간을 찾아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코트야드메리어트타임스퀘어 #탐코야 #리뉴얼)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 후 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보여주면 모든 참여 고객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즉석에서 증정한다. ‘비 어 셜록’ 패키지는 7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 제주 호텔의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에서는 한치&해산물 물회 여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제철을 맞은 한치와 함께 전복, 성게 등 신선한 제주의 해산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성인병 및 비만을 방지하는 식품으로 알려진 바다의 녹용 청각 등 다양한 재료에 돌미롱의 셰프가 새콤달콤한 비법 육수를 넣은 특선 모둠 물회는 여름철 건강을 챙기며 입맛을 돋우는 별미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미역 국수가 곁들어져 물회와 환상적인 맛의 어울림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전복장을 곁들인 비빔밥과 성게 미역국, 제주 해물 뚝배기 등을 여름 특선 메뉴로 선보인다. 한편, 호텔의 전체적인 컨셉 중 하나인 모던 제주를 가장 잘 표현한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은 제주와 한국 전통의 다양한 문양, 돌, 소나무 등의 자연의 요소와 함께 캘리그래퍼 강병인 작가의 작품이 고급스럽게 연출되어 있다. 제주 방언으로 ‘달큰하다’를 뜻하는 돌미롱에서는 제주산 제철 식자재를 이용하여 선보이는 다양한 제주 특산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매콤한 제주 은갈치 요리, 제주 흑돼지 갈비 묵은지 조림, 돌미롱 한방 간장 게장 등 제주의 로컬 푸드를 이용한
[KJtimes=유병철 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로맨틱 이브닝 웨딩’을 선보인다. 평일 또는 일요일 오후 5시 이후 하모니 볼룸에서 진행 가능한 로맨틱 이브닝 웨딩은 저녁 시간에 최적화된 혜택들을 제공한다. 웨딩 진행 시 와인 2+1 혜택과 합리적인 스페셜 메뉴가 제공되며 신부 대기실의 플라워 장식도 풍성하게 업그레이드된다. 또한 하객 전원에게 하모니 볼룸 앞 포이어에 마련된 리셉션에서 스파클링 와인 등의 웰컴 드링크를 무료로 제공한다. 로맨틱 이브닝 웨딩이 진행되는 하모니 볼룸은 최대 600명의 하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신랑과 신부의 런웨이를 하나의 화려한 쇼처럼 연출할 수 있다. 모던하고 세련된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와 조명으로 원하는 테마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소중한 결혼식을 나만의 감각적인 웨딩으로 완성할 수 있다. 시즌별 다양한 테마로 디테일한 공간 데커레이션, 세련된 감각으로 디자인하여 마치 고급스러운 예술 공간으로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준다.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리조트 경주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서머 나잇 비어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뜨거운 여름 야외 정원에서 가슴 속까지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비어파티 입장권이 포함돼 여름 휴가지에서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서머 나잇 비어파티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비어파티 입장권 2매, 아메리카노 2잔으로 구성됐다. 맥주와 잘 어울리는 스페셜 메뉴는 찹스테이크, 소시지 야채볶음, 통새우 감자튀김, 닭강정, 반건조오징어&땅콩 등 5종으로 준비되며. 이용시간은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7일까지 예약 시 2만원 할인과 애슐리W 식사권 2매 혜택이 제공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이 7월 19일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의 공식 오픈을 맞아 개관 행사를 열었다.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는 모스크바, 뉴욕, 하노이, 양곤 등에 이은 롯데호텔의 열한 번째 해외 체인이자 러시아 내 네 번째 호텔이다. 이번 행사에는 안드레이 타라센코(Tarasenko Andrey Vladimirovich) 극동 연해주 주지사, 비탈리 베르케옌코(Verkeyenko Vitaly Vasiliyevich)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등을 비롯한 러시아 정부 인사와 VIP 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롯데그룹에서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송용덕 호텔&서비스BU장(부회장), 김정환 롯데호텔 대표이사 등 100명의 내외빈이 함께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러시아 전통춤과 극동연방대학 공연단의 합창, 발레, 사물놀이 등 러시아와 한국 문화의 조화로운 공연이 이어져 하나의 문화 행사를 연상케 했다. 롯데호텔 김정환 대표이사는 “지난 20년간 블라디보스토크의 역사와 함께 했던 현대호텔을 롯데호텔로 리브랜딩하여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최대
[KJtimes=유병철 기자]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에서 혼자 또는 함께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혼자만의 휴식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1인 패키지 ‘올 오브 미(All of Me)’는 객실 1박, 조식 1인, 웰니스 클럽과 아쿠아클럽 1인, 웰컴 드링크, 그리고 스파실론의 슬립 보디 앤 필로우 미스트가 제공된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를 떠나 오직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정선의 맑은 공기 속에서 아름다운 산새를 감상하며 지쳐있던 마음을 챙길 수 있다. 특히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셀프 웰니스 프로그램도 추천한다. ‘캘리그라피’ 수업은 따뜻한 문구가 적힌 종이 위에 자신의 느낌으로 글씨를 따라 써 보며 강한 집중력과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패턴 만다라’는 만다라 무늬 위에 자신의 내면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발견하고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투숙객은 요가, 명상,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를 들을 수 있으며 사우나, 노천탕, 자쿠지, 아웃도어 스파 등 물과 함께 릴렉스 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친한 사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Seacret)이 이스라엘을 대표해 대한민국 보령시, 러시아 부리야트공화국 울란우데시 등과 세계머드도시연합 공식 출범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난 15일 체결했다. 세계머드도시연합(IAMC,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Mud Cities)은 세계 각국에 분포한 머드 관련 도시와 기업이 피부미용, 질병치료 등에 효과가 있는 머드를 함께 알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가치를 높이고자 뜻을 모은 국제 민관 머드 연합체다. 학술, 관광, 문화예술, 스포츠 등 다방면에 걸쳐 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세계머드도시연합 파트너십에는 대한민국, 러시아, 이스라엘 국적의 글로벌 도시 및 기업이 참여했으며, 관련 민관 대표단은 충청남도 보령시의 초청을 받아 지난 14~15일 양일간 대천해수욕장에 머물며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참가를 시작으로 축제 이벤트 체험, 머드공장 견학, 현지 관광자원 시찰, 디너 만찬 등을 진행했다.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머드도시연합의 규약 및 조직 구성, 총회 개최, 신규회원 유치 등 제반 운영 방안에 대해 적극 협의해가겠다는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호텔 평창에서는 한 여름 밤의 열기를 뜨겁게 더해줄 버스킹 공연을 기획해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선보인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지역 주민과 호텔 투숙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인 버스커들의 무대와 공연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켄싱턴과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낭만과 음악'을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버스킹 축제명은 ‘서머 나잇 콘서트 인 평창’이다. 공연은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야외 풀사이드에서 진행된다. 한 눈에 들어오는 오대산과 이국적 분위기가 돋보이는 에메랄드 빛의 실외 워터 플레이존을 배경으로 무대가 펼쳐진다. 버스킹 공연은 감성적인 목소리로 유튜브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남성트리오 밴드 글피와 남녀 듀오 보름달 트리오, 심스플레이 총 3팀이 출연한다. 3팀 모두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어쿠스틱 기타 연주에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공연이 90여분간 이어진다. 버스커들의 라이브 공연을 눈 앞에서 생생하게 감상하고 여름 밤의 정취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호텔 투숙객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자별 공연 일정은 켄싱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아이와 함께하는 신나는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신규 놀이시설 키즈로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상담해 주는 ACE 클럽을 새롭게 오픈했다. 롯데호텔제주의 랜드마크 풍차라운지 뒤편에 100평 규모로 조성된 키즈로지는 숲 속 음악회를 콘셉트로 울창한 나무들 사이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리듬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이다. 주방 기구로 만든 귀여운 동물 모양의 대형 리듬 악기, 동화 속의 아지트를 떠올리게 하는 2층 오두막, 아트 이젤 등과 더불어 키즈로지 바로 옆에는 아름다운 중문색달해변과 제주올레 8코스가 인접해 있어 도심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 속에서의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키즈로지는 롯데호텔제주의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키즈로지의 매력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ACE 키즈캠프 프로그램 ‘꼬마 파티시에 캠프’와 ‘꼬마 비행 탐험대’도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프론트 데스크 옆에 신설한 ACE 클럽에서는 롯데호텔제주 전문 레저 엔터테이너 ACE(Active & Creative Entertainer)팀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의 2층에 위치한 컨템퍼러리 레스토랑 파크카페에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버블&퍼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파인애플, 체리, 포도, 멜론, 오렌지 등 모둠 계절 과일 플레이트와 함께 여름 시즌 가장 어울리는 소믈리에 추천의 스파클링 또는 레드 와인 1병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KJtimes=유병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은 오는 7월 20일과 21일 양일간 호텔 앞 열린 공간에서 핸드메이드 플리마켓인 이비스 인사동X문화 활력소-아트마켓을 진행한다. 아트마켓은 창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30여 팀이 셀러로 참여한다.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작가들의 공예 디자인 상품과 일러스트 작품이 전시 및 판매되며, 아울러 한지공예와 부채 만들기, 평면작품 만들기, 바다 캔들 만들기, 향수 만들기, 캐리커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주목할 만하다. 작가가 직접 만든 거울과 북마크, 그리고 이비스 인사동 호텔의 테이스트 레스토랑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었다.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아트마켓은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과 문화활력소가 함께 주최하며, 서울 디자인 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 관계자는 “인사동과 익선동 일대의 즐거운 소통과 문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치맥(치킨과 맥주) 대신에 이색적인 쿠맥(쿠시카츠와 맥주)을 즐길 수 있도록 일본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와 함께 무제한 생맥주를 제공하는 쿠시카츠&맥주 프로모션을 7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고기, 채소, 해산물 등을 바삭하게 튀겨낸 일본식 꼬치 튀김 쿠시카츠 5종과 함께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생맥주 4종류를 2시간 동안 즐기며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다. 쿠시카츠&맥주 프로모션은 호텔 5층에 위치한 모모바에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 (토요일, 일요일)에는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유롭게 낮맥(낮에 즐기는 맥주)을 즐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