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오토에버는 올해 상반기에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 데 이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대규모의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인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차량 응용 소프트웨어 등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인재 확보에 나선다. 모집 분야는 △차량 SW 개발 △차량 SW 품질 △차량 응용 SW 개발(내비게이션·지도) △차량 응용 SW 품질 △디지털 전환(스마트 팩토리·클라우드·빅데이터 등)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현대오토에버는 지도 데이터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토대로 자율주행차, 커넥티드 카 등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에서 요구되는 차량 소프트웨어 및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사전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통해 현직자와 인사 담당자에게 이번 채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력 입사 지원자들은 8월 3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신입 입사 지원자들은 8월 10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든 채용 절차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서류 심사 이후에는 직무 역량 테스트, 1차 실무 면접,
[KJtimes=김봄내 기자]부영그룹 순천부영CC가 매주 월요일 여성 골퍼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영그룹 순천부영CC는 월요일 2부(오전 11시 50분 이후)에 여성 4인으로 구성된 팀의 경우 고객 1명당 그린피를 1만원씩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8월 기준으로 월요일 2부 그린피는 9만원이지만, 여성 팀은 할인이 적용 된 8만원의 그린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순천부영CC는 가성비 좋은 골프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8월 그린피는 1인당 7만원에서 14만원이며 인터넷회원의 경우 1인당 5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천부영CC는 도심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골퍼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 최근에는 약 20만㎡의 페어웨이를 한국잔디로 교체해 골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잔디는 잎의 질감 자체가 양잔디와 달라 클럽과 접촉했을 때 부드럽게 미끄러지고 볼을 잘 받쳐주는 특성이 있다. 부영그룹 순천부영CC는 총면적 84만2,238㎡ 규모에 코스길이 6,587m로 자연 친화형의 설계로 주변 경치와 조화를 이루어 순천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면서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다. 부영그룹 순천부영CC 관계
[KJtimes=김봄내 기자]농심이 오는 8월 16일부로 신라면 등 주요 라면의 출고가격을 평균 6.8% 인상한다. 농심이 라면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지난 2016년 12월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출고가격 기준으로 신라면 7.6%, 안성탕면 6.1%, 육개장사발면 4.4% 다. 이에 따라 현재 대형마트에서 봉지당 평균 676원에 판매되고 있는 신라면의 가격은 약 736원으로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제품의 실제 판매가격은 유통점별로 상이할 수 있다. 농심은 라면가격이 소비자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그간 내부적으로 원가절감과 경영효율화를 추진하며 원가인상의 압박을 감내해왔지만, 최근 팜유와 밀가루 등 라면의 주요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물류비, 판매관리비 등 제반 경영비용의 상승으로 인한 원가압박이 누적되어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심 관계자는 “라면이 국민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최소한의 수준에서 가격을 조정했다”며 “더 좋은 맛과 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23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6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630명 늘어 누적 18만5천73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를 기록한 전날(1천842명)보다 212명 줄면서 일단 1천600명대로 내려왔다. 그러나 전날의 경우 집단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원 270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일시적으로 환자 수가 불어났던 것이어서 확진자가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최근 비수도권에서도 뚜렷한 확산세를 보이며 전국화하는 양상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비수도권 휴가지·대도시를 중심으로 이동량이 늘고 전체 확진자 가운데 비수도권 비중이 연일 30%를 웃돌고 있어 유행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우선 오는 25일 종료될 예정이었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내달 8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일(1천212명)부터 17일
[KJtimes=이지훈 기자]8월 1일부터 강릉선(서울∼강릉)에 차세대 고속열차인 KTX-이음이 운행한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전국 철도 노선의 운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열차 운행체계를 개편한다고 19일 밝혔다. 강릉선 KTX-이음은 기존 고속열차와 운행 횟수, 정차역, 소요 시간, 운임이 동일하다. 단, 특실이 우등실로 변경되고, 우등실 요금(운임의 20%)은 기존 특실 요금(운임의 40%)에 비해 저렴하다. 기존 강릉선에 다니던 KTX-산천 열차는 일부 노선의 공급이 부족한 시간대에 운행할 예정이다. 일반열차 중 수요가 많지 않은 일부 장거리 운행 무궁화호 열차의 운행구간도 조정한다. 서울에서 진주까지 운행하던 무궁화호 열차는 동대구에서 진주로 구간을 변경하고, 용산∼서광주∼순천 구간을 광주송정∼순천으로 조정하는 등 일반열차 운행체계를 단거리 환승 위주로 개편한다. 심야 유지보수 작업 시간 확보를 위해 용산∼여수엑스포 구간 일부 열차의 운행구간과 시간을 조정하는 등 여러 노선에서 정차역과 시간을 소폭 조정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22일 하루 3만여명 늘었다. 23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346명이다. 백신 종류별 접종인원은 화이자 2만4천406명, 아스트라제네카(AZ) 2천704명, 얀센 2천364명이다. 이달 17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모더나는 21일 512명이 맞은 것으로 처음 집계된 데 이어 전날에는 872명이 접종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1천509만8천865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천134만9천116명)의 29.4%에 해당한다. 누적 1차 접종자를 백신별로 보면 아스트라제네카 1천38만1천358명, 화이자 359만2천167명이다. 얀센 백신은 접종이 시작된 이달 10일 이후 총 112만3천956명이 접종했다. 1회 접종만으로 끝나는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은 1·2차 접종 수치에 모두 반영된다.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사람은 12만3천415명 늘었다. 이 가운데 얀센 백신을 제외하고 1만5천762명이 아스트라제네카를, 10만5천289명이 화이자를 맞았다. 이로써 2차 접
[KJtimes=김봄내 기자]기업 10곳 중 4곳 이상은 올 하반기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416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44%가 ‘인턴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에 인턴을 채용한 곳은 전체 기업의 32.9%인데 비해, 올해는 11.1%p 증가한 셈이다. 이들 기업들이 올 하반기에 인턴을 채용하려는 이유는 단연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서’(77%, 복수응답)가 1위였다. 다음으로 ‘업무 지원 인력이 필요해서’(32.8%), ‘사업 확장 등의 계획이 있어서’(14.8%), ‘사전 검증 후 채용하기 위해서’(13.1%),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13.1%), ‘우수 인재를 선점할 수 있어서’(8.7%) 등의 순이었다. 하반기에 인턴으로 채용 예정인 인원은 평균 3명이었다. 채용 인원 역시 지난해에 비해 ‘늘었다’는 응답(43.7%)이 ‘줄었다’(4.9%)는 답변의 9배 가량 됐다. 하반기 인턴을 채용할 시기는 ‘6월’(36.6%)에 집중돼 있었다. 이어 ‘7월’(23.5%), ‘9월’(15.8%), ‘8월’(12%), ‘10월’(7.1%)
[KJtimes=김봄내 기자]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11월 30일까지 관광곤도라 탑승권과 중식이 포함된 덕유산 休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관광곤도라 왕복탑승권과 해발 1,520m 설천봉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점심식사가 포함되어 있는 덕유산 休 패키지는 매일 오전 발권에 한해 판매하고 있으며, 대인 1인 22,300원, 소인 19,100원으로 정상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할 수 있다. 국내에서 4번째로 높은 덕유산(향적봉, 해발 1,614m)은 산세가 수려해 일년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부영그룹 덕유산리조트에서 운영중인 관광곤도라를 타면 설천봉(해발 1,520m)까지 15분만에 오를 수 있고, 설천봉에서 향적봉까지는 산책하듯 가벼운 걸음으로 2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정상에서는 적상산, 마이산, 가야산, 지리산, 계룡산, 무등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조망이 빼어나 가족단위 관광객들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소문 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휴가를 꿈꾸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세계적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한국을 비롯한 8개국 여행객이 올 여름을 기준으로 국내 숙소를 검색한 데이터를 분석해 각국의 여행 트렌드를 확인했다. 최근 정부의 트래블 버블 발표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모아지고 있다. 자유롭게 떠나기에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지만, 멋진 여행지로의 휴가를 꿈꾸고 있는 이들을 위해 전 세계 여행객이 손꼽은 자국 여행지를 소개한다. 한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보물 같은 지역도 다수 포함됐다. 익스피디아의 조사 결과 한국인 여행객의 관심은 제주(1위), 부산(2위), 여수(3위) 순으로 탁 트인 바다 전경이 펼쳐지는 섬이나 해변 도시에 집중됐다. 이러한 패턴은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지역의 국가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일본인은 본토를 떠나 섬에서 보내는 휴가를 꿈꾸고 있었다. 한국인의 1위 여행지가 제주인 것과 유사하게 4개국 여행객의 국내 여행지 순위 상위권은 섬 여행지들이 차지했다. 프랑스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지중해에 위치한 코르시카섬(Corsica, 1위)이다. 섬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코로나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백신 휴가를 도입하는 기업들도 속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기업 2곳 중 1곳 이상은 백신 휴가를 도입하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903개사를 대상으로 ‘백신 휴가 부여 현황’을 조사한 결과, 51.1%가 ‘백신 휴가를 부여하거나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업이 백신 휴가를 부여하는 이유는 ‘백신 이상반응이 많아 업무 수행이 어려울 것 같아서’(51.6%, 복수응답)가 1위였다. 다음으로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서’(32.5%),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26.9%), ‘혹시 모를 감염 및 전염 예방을 위해서’(22.3%), ‘백신 휴가 부여에 대한 정부의 권고가 있어서’(16.5%) 등의 순이었다. 부여하는 휴가 형태는 ‘유급휴가’가 85.7%로 ‘무급휴가’(14.3%)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백신 휴가는 1회 접종 당 평균 1.4일을 부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는 ‘1일’(65.1%), ‘2일’(29.5%), ‘3일’(5.4%)의 순이었다. 반면, 백신 휴가를 부여하지 않는 기업들(442개사)은 그 이유로 ‘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티앤씨가 감성 디자인 스윔&리조트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DAZE DAYZ)에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 ‘리젠(regen®)’과 스판덱스 섬유인 ‘크레오라(creora®)를 공급한다. 효성티앤씨는 3일 리젠과 크레오라 파워핏(creora® Power Fit)을 데이즈데이즈의 2021년 ‘썸머 피크닉 컬렉션’ 수영복과 원피스, 랩 스커트, 블라우스 등 리조트웨어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리젠은 효성티앤씨가 버려진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폴리에스터 섬유다. 리젠은 환경친화적인 특성을 내세워 젊은 브랜드들과 협업을 하며 MZ세대의 가치 소비에 힘입어 전년 대비 4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의류 형태와 몸을 잘 잡아주는 기능이 필수인 수영복 등에는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크레오라 파워핏이 쓰였다. 원단을 잡아주는 힘이 강해 착용감이 우수하고 착용자의 몸매를 잘 잡아준다. 데이즈데이즈는 최근 20~30대 여성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감성 디자인 스윔&리조트웨어 브랜드다. 포장재를 재활용하고 빠르게 생분해 가능한 소재로 변경하는 등 지속 가능한 소비를 추구하고 있다. 썸머 피크닉 컬렉션은 데이즈데이즈의
[KJtimes=김봄내 기자]OECD는 최근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을 지난 3월 전망치 3.3%에서 3.8%로 상향조정했다. 백신 접종에 따른 경기 회복과 수출 호조 등 산업계 전반에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기대감이 감도는 가운데, 국내 주요 기업들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서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국내 주요기업 공채 정보를 정리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2021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법무 ▲회계 ▲IT(인프라, 시스템개발) ▲해외영업 ▲환경 ▲안전 ▲생산 ▲품질관리 ▲발전소운영관리 ▲수지연구(ABS)이다. 공통 자격조건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 공인영어성적 소유자이며, 이외 부문별 자격 및 우대 조건이 상이하므로 지원 전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신입 공채 이외에도 대졸 경력사원도 모집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피앤비 ▲금호미쓰이 ▲금호티앤엘 등의 그룹사에서 다양한 직무의 경력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신입 및 경력 채용 모두 오는 7일 오후 4시까지 채용 홈페
[KJtimes=김승훈 기자]LG복지재단은 48년간 무료진료 봉사의 길을 걸어온 고영초(68) 건국대 교수와 가사도우미, 식당 일 등으로 평생 모은 전 재산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노판순(81)씨에게 각각 LG의인상을 수여했다. 고영초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의대 본과 재학 중이던 1973년 카톨릭학생회에 가입해 매주 서울 변두리 쪽방촌 등 의료취약지역을 찾아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진료하기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8년간 무료 진료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1977년부터는 진료와 수술 시간을 쪼개 서울 금천구, 영등포구 소재 무료진료소인 '전진상의원', '요셉의원'과 성북구 소재 외국인 근로자 무료 진료소인 '라파엘클리닉'을 매주 2회 이상 번갈아 방문해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48년 간 고 교수에게 무려 1만 5천명이 넘는 환자가 무료진료를 받았다. 특히 신경외과 전문의인 고 교수는 뇌종양, 뇌하수체종양 진단 및 수술과 같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치료받기 쉽지 않은 중증질환을 치료하는데 많은 힘을 쓰고 있다. 그는 2005년경 정기적으로 진료하던 수두증(뇌 안에 뇌척수액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된 현상) 환자가
[KJtimes=김봄내 기자]이케아가 HEROISK 헤로이스크 및 TALRIKA 탈리카 제품군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해당 제품은 영수증 유무에 관계없이 전국 이케아 매장에서 전액 환불 가능하다. 이번 리콜은 HEROISK 헤로이스크와 TALRIKA 탈리카 접시, 그릇, 머그컵을 일상에서 고열에 노출해 장기간 사용 시 뜨거운 내용물로 인해 제품의 파손 및 화상의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를 접수 받아, 위험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결정한 글로벌 조치이다. 리콜 대상은 HEROISK 헤로이스크 및 TALRIKA 탈리카 그릇, 접시, 머그컵 총 7종이다. 이케아는 항상 고객과 제품의 안전을 최우선하며, 이케아의 모든 제품은 관련 표준 및 법규에 따라 안전 테스트를 거쳐 생산된다. 이번 조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케아 코리아 홈페이지 혹은 고객지원센터(1670-4532)에서 확인 가능하다.
[KJtimes=이지훈 기자]화이자사(社)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3만8천회(21만9천명)분이 19일 인천공항으로 들어온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18일 정례 브리핑에서 화이자 백신 공급 현황을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들어오는 백신은 정부가 화이자와 직접 구매계약을 통해 확보한 물량 중 일부다. 직계약 화이자 백신은 상반기에 총 700만회(350만명분)이 공급되는데 19일 도착분까지 합하면 총 331만2천회(165만6천명)분의 도입이 완료되게 된다. 남은 368만8천회(184만4천명)분도 다음 달까지 매주 순차적으로 들어올 예정이다. 현재 화이자 백신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고령층과 노인시설 입소·종사자 등의 접종에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