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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여름기획전...열대야 걱정 끝

[KJtimes=장진우 기자]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로 열대야를 대비하고자 관련 상품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쿠팡(대표 김범석)은 무더운 여름 밤의 필수 아이템인 여름 침구류와 가전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여름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여름이불 모음전'에서는 더위를 타는 정도와 피부의 민감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원단과 소재로 만들어진 침구류를 선보이며, '에어컨·제습기 기획전'을 통해 삼성, LG 등 유명 브랜드의 에어컨과 제습기를 사용 목적에 맞게 다양한 가격과 크기의 모델로 구성했다.

 

 

◆ 인견이불ㆍ리플이불ㆍ피그먼트이불 등 1만원대로 선봬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는 '여름이불 모음전'에서는 얇고 시원한 소재의 리플·인견이불과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피그먼트이불 등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인견이불은 냉장고 이불이란 별명이 붙을 만큼 차갑고 촉감이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여름이불 상품이다. 쿠팡의 '쿨 썸머 냉장고 인견 이불'은 이불 표면에 작은 돌기가 있어 더욱 시원한 느낌이 들며, 통풍이 잘돼 유독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을 가진 사람에게 제격이다. 특히 이 제품은 42% 할인된 1만 6800원에 선보이면서 2000개 이상이 판매됐다.

 

또 리플이불은 원단에 잔 물결을 넣어 오돌토돌한 느낌을 주는 상품으로, 몸에 잘 들러붙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리플 지브라 여름 홑이불' 상품을 66% 할인된 68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피부가 민감하거나 인견이불이 너무 얇고 차가운 느낌이 든다면 피그먼트이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솜을 얇게 누벼 만든 피그먼트 이불은 오랜 시간 삶아 염색하는 소재로, 고온에서 불순물까지 제거돼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순면 피그먼트 패드겸 이불'은 100% 순면 소재로 촘촘한 퀄팅 누비가 되어 있으며, 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면서 2200개 이상 판매되는 등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구멍이 송송 뚫린 '에어컨 망사이불'은 얇고 휴대가 간편해 여행갈 때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름철 물놀이 때 타올로 사용하거나, 캠핑장에서 야외용 이불로도 활용하기 좋으며 사이즈별로 3900원에서 1만 7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 국내 대표 브랜드 에어컨, 20만원부터 100만원대까지 용도별로 구성

 

쿠팡은 LG, 삼성, 위닉스 등 국내 대표 브랜드의 여름 가전제품을 선보이는 '에어컨·제습기 기획전'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여름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에어컨은 20만원대의 벽걸이형부터 100만원대의 스마트 에어컨까지 용도별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올해는 전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면서 방마다 설치할 수 있는 벽걸이형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40만원대 상품부터 냉방과 난방까지 가능한 80만원대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필요한 장소에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에어컨도 30만원대에 선보인다.

 

위닉스, 동양매직 등의 제습기 제품도 22만 3000원~37만 5000원의 알뜰한 가격에 판매 중이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용하는 10L~15L 제품부터 30평의 넓은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25L의 프리미엄 제습기까지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 원룸형에서 사용하는 소형 제습기도 2만원~5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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