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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택스, 신개념 크로스오버 유모차 '비-애자일' 이벤트 실시



 

[KJtimes=장진우 기자]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브라이택스는 11일 콤팩트 크로스오버 유모차 '비-애자일(B-AGILE)'의 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소비자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애자일 구매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유모차 액세서리 3종(쿨시트, 레인커버, 손잡이 커버)과 신생아 배앓이 방지에 특화된 유미 젖병, 브라이택스 샤프롱 신생아 카시트 50% 할인 쿠폰 등 푸짐한 사은품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사용 후기 이벤트는 육아 커뮤니티에 비-애자일과 함께 한 사진, 간단한 사용 소감을 게재하는 방식으로 참여자 모두에게 컵홀더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브라이택스 홈페이지(www.britaxkore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비-애자일은 브라이택스의 이니셜 'B'와 민첩함을 뜻하는 영어단어 'agile'의 합성어로 세단과 SUV, 미니벤이 결합된 '콤팩트 크로스오버 자동차'의 컨셉을 차용했다.

 

안정적 핸들링, 안전성으로 대표되는 디럭스 유모차의 장점과 휴대형 유모차의 장점인 휴대성이 결합된 '콤팩트 크로스오버(Compact Crossover)'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탑승할 수 있다.

 

홀로 외출하는 엄마들과 조부모의 외출을 돕는 '1초 폴딩 시스템'은 비-애자일의 가장 큰 특징으로 한번의 버튼 클릭으로 손쉬운 유모차 접기와 고정이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비-애자일에 브라이택스 바구니형 카시트(샤프롱)를 장착하면 유모차와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시스템'이 구현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브라이택스 마케팅 총괄 심경식 그룹장은 "비-애자일은 안정성과 휴대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원하는 유모차 소비자들의 최신 니즈(needs)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이번 백화점 입점 판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비-애자일의 성능과 편리함을 경험해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애자일은 전국 주요 백화점 아가방 엘르(ELLE)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는 8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베이비엑스포'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베이비페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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