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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양귀비꽃 축제’ 개최

[KJtimes=장우호 기자]양귀비꽃 축제가 25일부터 510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돈오름로에 위치한 제주 허브동산에서 펼쳐진다.

 

위로, 위안의 꽃말을 가진 양귀비를 동산 곳곳에 심어 16일간 꽃 양귀비 축제를 시작한다.

 

도민과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도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 할 수 있도록 제주 허브동산에서 다양한 허브의 향기를 맡고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보며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

 

낮에는 300여종 허브를 비롯하여 다양한 색상의 양귀비, 캐모마일, 라벤더 등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다.

 

허브동산 내 보타니카170카페에서는 로즈마리 아이스크림과 표고버섯 피자 등 간단한 먹거리 또한 마련되어 있다

 

양귀비꽃 축제 동안 개인 인스타그램에 제주 허브동산에 다녀간 사진을 올리면 직접 재배해서 만든 천연 로즈마리 미스트를 현장에서 증정한다.

 

또한 야간에 방문 시 황금 족욕 체험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맞춤형 서비스로 韓 시장 확대하는 ‘알리익스프레스’
[KJtimes=김승훈 기자]알리바바그룹 산하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시장에서 발판을 넓히고 있다. 물류 시스템을 개선하고 한국어 챗봇을 도입하는 등 국내 소비자 편익 증진에 나섬으로써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알리바바그룹이 2010년부터 운영하는 글로벌 전용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현재 20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해외직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이다. 한국에는 지난 2018년 한국 시장 운영팀을 구성하고 10월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해 8월 네이버와 쇼핑 검색 제휴를 맺기도 했다. 최근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 시장 전용 물류 노선을 개설해 상품 배송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특히 전용 노선 중 하나인 중국 웨이하이(威海)시에는 창고에 미리 물품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창고에서 배송된 상품은 최대 7일 내에 배송 가능하다. 방역물품은 모두 웨이하이시를 통해 3~7일 이내 배송된다. 지난 6개월간 알리바바그룹 산하 물류 회사 차이냐오 네트워크와 함께 택배 수거부터 배송 노선까지 세부 프로세스도 개선해왔다. 한국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주문하도록 한국어 챗봇 기능도 도입했다. 알리바바그룹 글로벌 연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