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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다른 2039 청년창업, 신한두드림스페이스로 가즈아"

[KJtimes=김봄내 기자]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후원하는 청년 취창업 플랫폼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오는 722()부터 825()까지 청년 창업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신한금융그룹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일자리-문화 융복합 플랫폼이다.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는 창업 교육과 스타트업 육성, 잡매칭, 크리에이터 교육 등 2039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디지털라이프스쿨>은 총 12주간 진행되는 창업 교육 과정으로,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여 유망한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신한두드림스페이스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에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미 창업을 시작하여 발전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사람, 창업을 통해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 등 창업과 관련된 꿈을 가진 만 20~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과정에 참여하는 청년 창업가들은 비즈니스 모델 수립, 마케팅, 시장분석과 같은 창업을 위한 필수 지식은 물론이고, 프로젝트별 사업화 단계와 속도에 따라 법률 및 세무, IR 피칭 등 전문 분야의 서비스 또한 제공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구체화에서부터 시장검증까지의 교육과정 각 단계별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전담 퍼실리테이터가 지원하고, 해외 진출을 고민하고 있거나 사업화 단계에서 글로벌 진출이 요구될 경우,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TF가 해당 창업팀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 창업가들에게는 사업 아이템의 시장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플리마켓 '마주치장' 및 페스티벌 참가 기회와 함께, 유망 스타트업 CEO 및 선배 창업가와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한 우수팀에게는 총 2,000만원 상당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더불어, 연간 150만 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서울숲 인근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 매장 또는 사무공간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운영 성과에 따라 입주기간 연장)

 

 

신한두드림스페이스 관계자는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청년 창업가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연결되는 창업 지원공간이라며, “이번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에 지원하는 청년 창업가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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