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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 ‘루나 할로윈 페스티벌’ 개최

[KJtimes=김봄내 기자]경주의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이 오는 26일 온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할로윈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루나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호텔 고객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도 특별한 할로윈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호텔 로비에서 할로윈 플리마켓, 타로카페, 호러 메이크업 체험, 할로윈 스페셜 푸드,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주 지역 인기 플리마켓 -클래시 마켓과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할로윈 플리마켓은 전국 각지의 셀러(seller) 10여 팀이 참여해 의류, 인테리어 소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 할로윈 컨셉의 이색적인 패션 및 리빙 소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호텔에서 직접 운영하는 할로윈 스페셜 푸드존도 마련된다. 이날 하루 동안만 특별히 선보이는 할로윈 컨셉의 미니타르트, 마들렌, 조각케익, 브라우니 등 달콤한 디저트와 코오롱호텔 베이커리의 시그니처 상품인 꽈배기가 판매된다.

 

 

할로윈 기분을 한층 더 만끽할 수 있는 타로카페와 호러 메이크업 체험존도 운영된다. 각각 선착순 10명까지 무료로 체험 가능하며 이후에는 플리마켓, 푸드존 등 할로윈 행사에서 만원 이상 구매 시 이용권을 얻을 수 있다. 참여자들에게는 호텔 숙박권,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쿠폰과 포춘쿠키를 증정한다.

 

 

오후 530분부터 30분간 가을 토함산의 풍경이 아름다운 야외 정원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호텔 곳곳에 망토를 두른 해골과 호박, 대형 보름달 등 할로윈을 상징하는 소품들로 꾸민 포토존도 마련해 재미난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코오롱호텔 #할로윈 #빛클래시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는 선착순 20명에게는 호텔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