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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함백산 단풍 절정

[KJtimes=김봄내 기자]야외활동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계절 가을. 태백산맥의 수려한 단풍을 한 눈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리조트가 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태백 오투리조트는 단풍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강원도 함백산(해발 1,573m) 중턱에 위치해 있어 백두대간의 장관과 생태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

 

 

태백 오투리조트는 이번 주 주말인 26, 27일 이틀 간 올 가을 마지막 관광 곤도라를 운행하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후 관광 곤도라는 겨울 스키 시즌까지 운행을 중단하고 안전점검 및 재정비에 나서기 때문에 단풍 절경을 감상하려는 관광객들은 서둘러야한다.

 

 

관광 곤도라 이용시간은 26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 27일은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운행한다. 가격은 특별가인 대인 8천원, 소인 6천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태백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올해 유독 큰 일교차로 가을 단풍 색이 짙어 아름다움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태백에서 관광도 하고 오투리조트 관광 곤도라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백산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