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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독립유공자유족회에 기부금 전달

[KJtimes=김봄내 기자]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올 한해 동안 캠페인으로 모금한 기부금을 독립유공자유족회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3.1절부터 임시정부 수립일(4.11), 광복절(8.15)파리바게뜨 소비자 참여 기부 캠페인등을 통해 모금한 금액을 합산한 것이다.

 

 

파리바게뜨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 먼저 3.1100주년 전야제 행사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행사 기간 동안 부스 운영에 따른 판매액과 기부 모금액 등을 적립했다.

 

 

8월에는 광복절을 맞아 소비자 참여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비자가 파리바게뜨 매장을 방문해 국민의 빵’ 5종 중 한 가지 이상 구매 시 815원 혜택을 제공하고, 동시에 동일 금액인 815원을 파리바게뜨가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파리바게뜨가 독립유공자유족회에 전하는 기부금은 향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학업, 생계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소비자들과 함께 하기 위해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독립유공자유족회는 1964년에 창립된 비영리단체로, 독립유공자의 계승을 실현하고 독립유공자유족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며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시민단체로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네파, 전지현의 판타지한 모션 담은 ‘비타 프리모션’ 광고 영상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0년 SS시즌을 맞아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애슬레저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신개념 카테고리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하며 2014년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숨겨 두었던 끼를 모두 발산하듯 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하나의 뮤직비디오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는 TV에서 흘러나오는 V2 양준일의 히트곡 판타지에 전지현이 빠져들면서 시작된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를 걷고 있던 전지현은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준다. 익살맞고 유쾌한 표정과 음악과 딱 맞춘듯한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디지털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반전을 더해 세탁 중이던 세탁기를 통해 드넓은 자연 속, 북극, 우주에까지 프리모션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계속 춤을 추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네파는 이 영상을 통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착 감긴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