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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만능장아찌간장소스 출시...밥도둑 장아찌가 '뚝딱'

[KJtimes=김봄내 기자]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 원하는 재료에 붓기만 하면 맛있는 장아찌를 완성할 수 있는 백종원의 만능장아찌간장소스(이하 만능장아찌간장소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능장아찌간장소스는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고 싶지만 바쁜 일상으로 시간이 부족한 소비자들을 위해 선보인 것으로, 요리에 서툰 초보자부터 음식을 자주 해먹는 주부까지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백종원 대표의 노하우가 그대로 반영된 이번 신제품은 간장을 여러 번 끓이고 식히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 없이 원하는 재료에 부어주기만 하면 손쉽게 장아찌를 완성할 수 있다. 특히 감초와 표고버섯 농축액을 사용해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을 잘 살려, 짭조름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를 자랑한다.

 

 

양파, 깻잎, 고추, 마늘 등과 같이 장아찌로 많이 즐기는 재료뿐만 아니라 두릅, 마늘종 등 본인이 원하는 재료들을 용기에 담고 만능장아찌간장소스를 부어준 후 상온에서 반나절, 냉장고에서 약 3~5일만 숙성하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장아찌 외에도 양파를 얇게 채 썰어 만능장아찌간장소스를 부어주면 일반 고깃집에서 즐기는 양파 절임으로도 즐길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이번 신제품은 코스트코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는 상품으로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3,990(1.8L*2)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장아찌는 밥 반찬으로 선호도가 높은 편이지만, 간장을 끓이는 것부터 재료의 비율을 맞추는 등 번거로운 조리과정 때문에 직접 만들어 먹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였다라며, “간편하게 장아찌를 완성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으로 다가오는 봄철의 신선한 제철 재료를 활용해 새콤하고 아삭한 장아찌를 만들어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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