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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Dole)코리아, 과즙 100% 주스 ‘블러드오렌지 파라다이스 주스’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Dole)코리아가 이색 열대 과일인 블러드 오렌지의 상큼한 풍미를 그대로 담은 과즙 100% 프리미엄 주스, ‘돌 블러드오렌지 파라다이스 주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돌 블러드오렌지 파라다이스 주스는 지난 2018년에 국내 단독 론칭한 프리미엄 주스 라인(파라다이스 주스)의 신제품으로, 이색 열대 과일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제품은 일반 오렌지보다 사이즈가 작고, 진한 붉은색의 과육이 특징인 블러드 오렌지특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100% 과즙 주스다. 설탕을 일체 넣지 않고 엄선한 블러드 오렌지의 과즙 만을 담아내 과일 고유의 풍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돌코리아는 패키지 디자인과 품질 면에서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붉은 과육이 매력적인 블러드 오렌지 이미지를 포장 전면에 적용해 원물을 직관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에서 인증 받은 종이 용기인 테트라팩(Tetra Pack)을 사용해 더운 여름에도 안심하고 보관 및 휴대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손에도 쏙 들어오는 120ml 사이즈로 선보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돌 가공식품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이색 과일에 대한 국내 수요 증대로 이국적인 맛과 풍미가 느껴지는 블러드 오렌지를 활용한 주스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상큼한 오렌지 과즙을 듬뿍 담은 이번 신제품과 함께 다가오는 여름에 시원하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블러드 오렌지 파라다이스 주스는 온라인몰을 시작으로 이후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1박스(120ml*32)16,900원이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