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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레고 그룹과 놀이와 수납을 융합한 '뷔글레크(BYGGLEK)' 시리즈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이하 이케아)와 레고 그룹이 유쾌한 협업의 결과인 뷔글레크(BYGGLEK)’ 수납 솔루션을 전세계에 공개했다. 레고 특유의 스터드(원형 돌기)가 부착된 수납함과 브릭 세트로 구성된 뷔글레크(BYGGLEK) 컬렉션은 놀이의 즐거움과 정리의 재미 요소를 더한 스마트한 솔루션으로, 박스의 크기와 구성품에 따라 4가지 종류로 선보이며, 제품에 포함된 레고 브릭 외 다른 레고 세트와도 완벽하게 호환이 가능하다.

 

 

이케아와 레고 그룹은 놀이가 집과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다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놀이를 방해하는 요소를 줄이고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이며 즐거운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아이들은 뷔글레크(BYGGLEK) 박스 상단과 전면에 부착된 레고 스터드를 이용해 수납합을 레고 빌드의 일부로 통합해 조립할 수 있으며, 이러한 조립 과정에서 나만의 스토리를 반영한 하나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이케아에서 조사한 이케아 플레이 리포트(IKEA Play Report)’에 따르면, 놀이는 배움과 성장을 위한 가장 직관적이고 영향력있는 수단임에도,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어른들은 정리와 정돈이 필요한 곳으로 인식한다는 점에서 서로 다른 시각을 보여준다고 한다.*

 

 

안드레아스 프레드릭슨(Andreas Fredriksson) 이케아 디자이너는 이케아는 언제나 꿈과 탐험, 실험과 새로운 발견을 도모하는 놀이의 힘을 믿어왔다라며 어른들에게는 정리가 필요한 공간으로 인식되는 공간이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이며, 뷔글레크(BYGGLEK)는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즐겁고 창의적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솔루션으로서 집을 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라스무스 부흐 로그스트럽(Rasmus Buch Løgstrup) 레고 그룹 디자이너는 뷔글레크(BYGGLEK)는 단순한 상자 이상의 의미로, 수납과 놀이를 융합해 아이들의 놀이 공간을 보다 즐겁고 창의적인 공간으로 꾸며줄 제품이다, “아이들은 멋진 레고 작품을 전시하고 새로운 창작물을 만드는 과정을 거치며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뷔글레크(BYGGLEK) 컬렉션은 101일부터 유럽과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2020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로나19 못 다한 이야기들⑥]고문수 전무…크루즈 여행에서 살아 돌아온 아내
고문수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전무 [KJtimes]지난 2월 6일, 아내가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처제의 초청을 받아 둘째 처남과 함께였다. 셋이서 스페인으로 날아가 스페인 일대를 크루즈로 여행한 후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와 2~3일 머문 후 귀국한다는 것이었다. 대략 20여 일의 여정이었다. 지난해 12월 초,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 1월 20일이었고 30번째 확진자까지 나왔을 때였다.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뒤 감염자가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공포감으로까지 다가왔다. 게다가 이웃 일본에서는 크루즈선 한 척이 2월 3일 요코하마로 돌아왔는데 1차 10명이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솔직히 아내의 이번 여행을 다음 기회로 미루었으면 하는 심정이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사전 예약해놓았는데 일방적으로 취소할 수 없는 형편이었다. 내 걱정을 뒤로하고 결국 아내는 출발했다.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식사를 해결해야 했다. 아내의 빈자리가 컸다. 음식을 만들고 식사를 비운 그릇들이 쌓이면 설거지를 하고 청소를 하는 등 소소한 집안일들이 끝없이 이어졌다. 우리 집이 아내의 손길에

하하·지조·강재준, 소상공인 제품 홍보하는 ‘ㅎㅎ마트’서 마트 오픈 도전
[KJtimes=김승훈 기자]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원장 이남석)은 소상공인 제품을 유쾌한 방식으로 홍보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 ‘ㅎㅎ마트’가 8월 25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ㅎㅎ마트’와 ‘가치삽시다TV’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ㅎㅎ마트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직, 간접적으로 홍보하고 소비자 구매를 유도하는 콘텐츠다. 방송인 하하, 지조, 개그맨 강재준 등이 출연하는 ㅎㅎ마트는 총 12편에 편당 15분 안팎으로 제작됐다. ‘마트’라는 콘셉트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제품을 PPL 형식으로 노출하는 등 홍보 효과 극대화에 중점을 뒀다. ㅎㅎ마트로 홍보되는 소상공인 제품은 총 200개로 직접 홍보 50여개, 간접 노출 150여개 안팎이며 제품은 ‘가치삽시다’ 플랫폼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는 시청 도중 하단 댓글 창에 표기된 제품별 구매 링크를 통해 구매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25일 업로드된 1화에서는 입을 벌려야 사는 남자들 셋, 하하, 지조, 강재준이 건강에 좋은 온갖 즙들을 리뷰했다. 하하는 활력충전 200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