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16.8℃
  • 흐림서울 13.4℃
  • 구름많음대전 11.2℃
  • 맑음대구 16.9℃
  • 맑음울산 15.2℃
  • 맑음광주 12.2℃
  • 맑음부산 17.6℃
  • 맑음고창 7.1℃
  • 맑음제주 12.3℃
  • 흐림강화 12.0℃
  • 구름많음보은 7.7℃
  • 구름많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10.7℃
  • 맑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이케아 코리아, 언택트 쇼핑 경험 강화

[KJtimes=김봄내 기자]이케아 코리아가 코로나19 시대에 더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언택트 쇼핑 경험 강화에 나선다.

 

 

최근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전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격상됨에 따라 오프라인 쇼핑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의 생활에 대한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케아 코리아는 다가오는 연말,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이 더 낮은 가격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케아의 홈퍼니싱 제품과 솔루션으로 포근하고 행복한 겨울을 즐길 수 있도록, 배송 요금 할인과 따뜻한 겨울프로모션 을 제공한다.

 

 

이케아 코리아가 제공하는 비대면 서비스는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과 영감을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쇼핑, 이케아 고객지원센터(1670-4532)의 홈퍼니싱 전문가를 통해 홈퍼니싱 플래닝부터 주문, 배송까지 유선으로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전화 주문 및 플래닝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또 온라인으로 주문한 제품을 가까운 이케아 매장에서 바로 픽업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매장 픽업 서비스도 비대면 서비스 중 하나다.

 

 

배송 요금 및 겨울 프로모션은 12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배송 요금을 최대 4만원 할인된 19,000원에 만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집을 더 안락하게 꾸밀 수 있도록 돕는 200개 이상의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이 이케아 패밀리 멤버에게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이번 배송 요금 할인 및 겨울 프로모션은 매장, 플래닝 스튜디오, 이케아 랩을 포함 모든 이케아 코리아 전 점에서 동일하게 제공된다.

 

 

니콜라스 욘슨 이케아 코리아 커머셜 매니저는 이케아 코리아는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해 모든 채널에서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이케아 홈퍼니싱을 보다 안전하고 낮은 가격에 만나 집을 더 행복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