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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은 계속" 부영그룹, 누적 위문품만 9만9000여 개

장병 노고 격려 위해 육군 1군단 비롯한 5곳에 추석 선물 전달

[KJtimes=김지아 기자] 국내외에서 1조1800억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부영그룹의 선행이 눈길을 끈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과 전역 후 사회복귀를 위한 취업 지원을 돕고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추석에도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군부대 5곳에 2500개의 과자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9월초 육군 1군단,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등 육·공군 군부대 총 5곳에 2000만원 상당의 과자 2500세트를 선물했다. 앞서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5년째 9만9000여 개에 달하는 위문품을 군부대에 전달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금액으로 따지면 7억원이 넘는다. 

지난 9월 3일 육군 1군단을 방문한 부영그룹 윤택훈 비상계획관은 "국가 안보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명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추석 선물을 준비했다"며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선물로 장병들이 더욱 풍족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명절에도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는 용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찾아와 주신 부영그룹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랜만에 가족·친척들과 한자리에 모이는 날인 만큼 국민 분들께서 더욱 안전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위문품 수령 부대 중 하나인 22·25사단과 지난 1997년 첫 자매결연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육군 8군단(1997년), 공군방공관제사령부(2010년), 육군 1군단(2017년) 등과 잇따라 자매결연을 맺고 민·군 협력 관계를 공고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순직 조종사 유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공군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100억 원을 기부했다.

부영그룹은 기업과 군부대가 1대1 자매결연을 맺고 민과 군의 교류를 강화하는 '1사 1병영' 캠페인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문화·교육·복지를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 강화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15년 6·25 전쟁 참전국 용사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용산 전쟁기념관에 2.7m 높이의 참전비 건립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부영무주덕유산리조트, 가을맞이 '객실·골프 패키지' 출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는 가을 맞이 가족을 위한 가성비 좋은 객실 패키지와, 고품격 골프 패키지 등 각자의 취향에 맞춰 리조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객실 패키지는 숙박과 조식, 관광곤도라 이용권, 식음업장 할인권이 제공되는 무주 패키지와 숙박과 조식, 식음업장 할인권이 제공되는 조식 패키지를 선보이고, 골프 패키지는 숙박과 조식, 18홀 라운딩이 포함된 18홀 패키지와 숙박과 석식, 조식, 1일차 18홀, 2일차 18홀 라운딩이 포함된 36홀 패키지로 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객실 패키지에 포함된 숙박 객실은 알프스 풍의 고품격 숙박시설인 티롤호텔과 넓고 편안한 가족호텔 중 선택 할 수 있고, 패키지에 제공되는 조식은 고급스러운 티롤호텔 레스토랑에서 한식 조찬이나 아메리칸 블랙퍼스트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객실 패키지는 예약 시 제휴카드 할인까지 가능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을 골프 패키지는 숙박과 조식, 18홀 라운딩이 포함된 18홀 패키지와 숙박과 석식, 조식, 1일차 18홀, 2일차 18홀 라운딩이 포함된 36홀 패키지로 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숙박은 티롤호텔과 가족호텔 중 선택 할 수 있고, 석식 또한 고급스러운 티롤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코스요리와 탁 트인 야외에서 편안하게 캠핑 느낌으로 즐기는 만선한식당의 바비큐 요리 중 이용 고객들의 일정과 취향에 맞게 패키지를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

가성비 좋은 객실 패키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고품격 골프패키지는 9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6개원에 추석 선물 전달

최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직원 자녀 1명 당 출산장려금 1억 원을 지급해 주목 받고 있는 부영그룹이 추석을 맞아 어린이집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식품 선물세트를 전달한다.

부영그룹은 지난 2020년부터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명절 선물을 지급해오고 있다.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어린이집 66개원, 842명에 선물세트를 제공키로 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원내 아이들의 보육 지원에 힘 써주시는 어린이집 교사 분들께 감사함을 표하고자 선물세트를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선물로 더욱 풍족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지론에 따라 저출산·고령화 및 일·가정 양립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직원 자녀 출산 시 1억 원 출산장려금 외에도 주택 할인, 자녀 학자금 전액 지원,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자녀수당 지급 등 다양한 생애주기별 복지제도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최근 저출산 여파로 원아수가 급감하여 폐업하는 어린이집이 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부영그룹이 아파트 입주민들의 보육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임대료를 받지 않고 운영·지원하고 있다.

또한 그룹 내 별도의 보육지원팀을 꾸려 부모 교육, 보육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교구 제휴, 다자녀(둘째 이상) 입학금 지원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교육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지원에 힘입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총 16곳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는 등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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