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오는 5월 10일부터 달콤한 오후를 선사할 ‘에콰도르 초콜릿 에프터눈 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로비라운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에콰도르 초콜릿: 에프터눈 티세트’는 라틴 소울과 트랜디한 강남의 만남을 표현해 보는 즐거움과 달콤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라틴소울을 전하는 RDC의 시그니처 파나마 모자 초콜릿과 패셔너블한 강남을 나타내는 화려한 구두, 립스틱 그리고 핸드백 등의 다양한 초콜릿, 노보텔 강남 베스트 베이커리 셀렉션 그리고 다양한 오픈 미니 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된 에프터눈 티 세트는 로네펠트 티 또는 커피 2잔과 함께 제공된다.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위해 RDC 브랜드 앰배서더 패트리시오 라리아 파티시에를 에콰도르 현지에서 초청, 노보텔 강남 베이커리팀과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 개발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에프터눈 티세트 런칭과 함께 라리아 쉐프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갈라디너를 5월 9일 하루 진행한다. 라리아 쉐프는 발로나에서 디저트 아시에트 과정을 수료하고, 프랑스와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 국가 및 미국,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경험한 실력파 파티시에로 세계적인 파티시에
[KJtimes=유병철 기자] 아난티 남해가 최적의 가격으로 최고의 스테이를 할 수 있는 ‘베스티 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난티 남해는 지난해부터 150여 객실과 야외 수영장, 스파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함께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 처음 만나는 새로운 미니바 테이스티 저니 등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시설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남해는 국내에서도 일찍 여름을 맞이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지난 1일부터 이미 야외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녁에는 풀사이드 셀프 BBQ 파티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아난티 남해 베스트 딜 프로모션은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아난티 남해의 모든 객실을 가장 좋은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투숙기간은 5월 14일부터 7월 19일이며 예약 시 다모임 조식 2인이 포함된다. 이번 베스트 딜 프로모션을 통해 예약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숙박 횟수 기준 1회 1개 지급)에게는 아난티 에코백을 제공한다. 아난티 남해는 가장 최적의 가격과 조건으로 아난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베스트 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베스트 딜 캠페인은 아난티 홈페이지에서
[KJtimes=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6월 30일까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 디너 뷔페와 주말 브런치 뷔페 시간동안 다채로운 한정식을 주제로 한 ‘흥인지문 다이닝’을 진행한다. ‘흥인지문 다이닝’은 JW 메리어트 셰프의 재능으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보이는 ‘Taste of JW’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의 한식을 총괄하는 김영근 셰프의 기획하에 궁중 한식인 신선로를 포함해 타볼로 24만의 개성을 더한 다채로운 한식 다이닝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우리나라의 산해진미를 한 그릇에 담아낸 신선로가 각 테이블 별로 제공되며 그 외에 송이를 얹어 두툼하게 구워낸 송이 떡갈비, 연잎으로 감싼 생강향의 항정살 구이, 마늘과 된장으로 쪄낸 통삼겹살, 벌꿀과 생률로 무쳐낸 미삼 샐러드, 로스와 능이버섯을 더한 편채 등 타볼로 24만의 개성을 더해 완성한 메뉴가 한식 뷔페 섹션에 마련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신선로는 깊은 맛과 식감을 더하기 위해 특별히 능이버섯을 추가한 것은 물론 표고버섯과 양지고기, 동태전, 소고기 완자, 새우 등 여러가지 어육과 각색의 고명을 가득 담아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이른 여름과 함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뛰어난 통풍 기능으로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해줄 ‘클라이마쿨2.0’ 러닝화 신제품을 출시한다. 아디다스 측에 따르면 ‘클라이마쿨2.0’ 러닝화는 최상의 통기성을 자랑하는 가벼운 메쉬 소재의 갑피로 더운 날씨 속에서도 산뜻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특수 제작된 신발 밑창을 통해 외부의 시원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신발 내의 더운 공기는 밖으로 배출되어 더위에도 식지 않는 러닝의 열정을 지원할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 특히 착용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쿠셔닝 기술로는 바운스(Bounce) 폼을 채택했다. 가볍고 뛰어난 반응성으로 호불호 없는 탄력감을 제공해 더욱 편안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신발 밑창에는 마모 방지에 특화된 아디웨어 고무 아웃솔로 쉽게 변하지 않는 강력한 내구성과 접지력을 자랑한다. 이번 러닝화는 세련되고 미니멀 한 디자인에 남녀노소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깔끔한 블랙 컬러와 쾌청한 날씨에 어울리는 상큼한 핑크 컬러는 물론, 트렌디한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까지 출시되어 러너 외에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이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난 7일 성이시돌 요양원(제주시 한림읍 소재)에서, 8일 성가요양원(경기도 부천시 소재)에서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샤롯데봉사단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지난 7일 롯데호텔제주는 롯데호텔 희망드림터 4호점인 성이시돌 요양원에서 샤롯데봉사단 단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샤롯데봉사단은 롯데호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봉사동호회로서 2015년 12월, 롯데호텔제주 샤롯데봉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약속하는 희망드림터 4호점 현판이 성이시돌 요양원에 전달된 바 있다. 2014년부터 꾸준히 어버이날 기념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롯데호텔제주 샤롯데봉사단의 단원들이 선물한 카네이션을 달고 입장한 어르신들은 20여 명의 단원 전원이 어버이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부르는 어버이날 노래를 감상하고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점심 식사는 롯데호텔 셰프가 정성껏 요리한 한식, 중식, 양식, 일식, 후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30여 종의 뷔페 메뉴로 마련됐다. 롯데호텔서울은 8일 희망드림터 2호점인 성가요양원에
[KJtimes=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가 오는 5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빙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빙수 프로모션은 토마토, 체리, 팥빙수로 구성된 3종의 빙수를 출시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3종의 빙수는 재료의 색과 모양을 강조한 독특한 모양으로 사진 찍기에 좋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토마토 빙수는 하얀 얼음 위에 새빨간 토마토가 통으로 올라가 토마토의 신선한 느낌을 살렸으며, 토마토를 자르면 크림치즈로 가득 채워진 속이 드러나 예상하지 못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과 짠맛은 달콤한 크림치즈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층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체리 빙수는 붉은 체리를 가득 담아 달콤하고 상큼한 체리의 과즙을 느낄 수 있으며, 팥빙수는 고소한 콩고물과 달콤한 팥, 쫀득한 식감의 인절미 떡이 올라가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속을 든든히 채우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 아보카도 새우 샌드위치와 버섯 새우 샌드위치를 빙수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추가 메뉴로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이다.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의 로비라운지 & 델리는 ‘그랜드 구절판 도시락’ 2종을 신규 출시한다. 기존 프리미엄 도시락 프로모션에 구절판 도시락이 새롭게 추가되어 총 7종으로 판매된다. 그랜드 구절판 도시락은 고급 비즈니스 미팅 등 격식을 갖춰야 하는 곳에 적합하도록 심혈을 기울여 기획됐으며 한식과 양식 총 2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식 구절판에는 갈비찜, 소고기 편채 말이, 닭강정, 생선구이, 잡채, 삼색 전, 경단과 과일 등 메인 메뉴부터 반찬, 후식까지 정갈하게 담겨 나오며, 밥과 국은 보온 도시락 통에 별도 제공되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양식 구절판은 안심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훈제연어, 새우, 감자요리, 샐러드, 과일과 케이크, 모둠 야채 등으로 구성되며 식전 빵과 버터, 잼이 별도로 제공된다. 그랜드 구절판 도시락은 10인 이상부터 주문 가능하다. 서울 및 경기 지역에 한해 무료 배달되며 구절판 용기 및 보온 도시락 통은 회수용으로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 관계자는 "특급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도시락을 1만 원대부터 5만 원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고급 비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뮤지컬 ‘레미제라블’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레미제라블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레미제라블’ 탄생 40주년 내한 콘서트 티켓 2매, 피트니스센터 및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레미제라블’ 콘서트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탄생 4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공연으로 28인의 프랑스 오리지널 배우들과 40명의 풀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원곡 그대로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5월 8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진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레미제라블’ 패키지는 오는 5월 1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에 포함된 ‘레미제라블’ 콘서트 티켓은 R석 혹은 S석으로 제공되며, 체크인 시 프런트에서 수령 가능하다.
[KJtimes=유병철 기자] 5월부터 서울 강남에서 럭셔리 차이니즈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르 메르디앙 서울이 ‘중화요리의 전설’로 불리는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차이니즈 레스토랑 ‘허우(Hou)’를 10일 오픈한다. 후덕죽 마스터 셰프는 중국 후진타오, 장쩌민 전 주석과 주룽지 전 총리가 “본토 요리보다 훌륭하다”고 극찬했을 만큼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정상급 셰프로 42년간 서울신라호텔 팔선을 이끌었다. 업계 최초로 주방장으로서 임원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성인 ‘후(侯)’의 중국어 발음 ‘허우’를 본떠 레스토랑 이름을 지었을 만큼, 수십 년간 다져온 내공을 제대로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후덕죽 사단’이라 불리는 재야의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동식 퀴진을 기반으로 중국 4대 요리를 두루 아울러 선보이게 된다. 평소 ‘건강한 중식’을 지향하는 후덕죽 마스터 셰프는 중국 요리가 부담스럽고 소화가 어렵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코스 요리의 70% 이상을 튀기지 않은 메뉴로 구성했다. 시그니처 메뉴는 허우 고법 불도장으로 1987년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 불도장을 허우 스타일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라운지 & 바에서는 오는 5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빙수와 파르페를 선보인다. 빙수에 들어가는 과일은 여름 제철 대표 과일 수박과 청포도 등으로 당도와 신선도에서 월등한 국내 최고 제품을 선별해 시원한 맛을 제공한다. 수박 빙수는 마치 수박을 통째로 먹는 듯한 시원한 느낌이 드는 수박 껍질에 담겨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갈증을 해소해주는데 탁월한 수박의 달콤한 과즙을 얼음으로 얼려 소복하게 올리고, 수박 씨는 초콜렛으로 올려 표현했다. 빙수 속에는 수박이 쏙 쏙 담겨 있어 찾아 먹는 재미도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 지역에서 가야산 지류의 맑은 물과 낙동강변의 사질양토의 비옥한 토질에서 자란 수박을 이용해 12브릭스로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청포도 빙수는 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청포도를 갈아내 3일동안 얼려 부드러운 빙수 얼음으로 소복하게 올려낸 후 빙수 속에 청포도를 가득 담아놓았다. 여름 이색 디저트로는 적포도 파르페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생크림에 라운지 & 바에서 직접 만든 적포도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토핑을 층층이 쌓아내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적포도 셔벳, 달콤한 꿀,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싱그러운 초록빛의 ‘그린티 애프터눈 티세트’를 출시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갤러리에서는 제주산 유기농 녹차 및 홍차로 만든 디저트부터 한입 크기의 핑거푸드, 아이스크림에 이르기까지 풍성하게 구성된 그린티 애프터눈 티세트를 즐길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애프터눈 티세트는 정통 클래식 애프터눈 티의 구성에 뷔페 스테이션을 추가로 제공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3단 트레이에는 홍차 스콘 및 함께 먹으면 좋은 라즈베리 잼, 클로티드 크림과 녹차 스프레드, 국화 차 에클레어, 녹차 크레이프, 녹차 마카롱이 포함된다. 애프터눈 티타임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뷔페 스테이션에서는 녹차 시폰 케이크, 녹차 초콜릿 타르트, 유자향을 낸 블루베리가 들어간 녹차 초콜릿 케이크 등 각양각색의 녹차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제 소시지가 들어간 페이스트리 롤, 연어와 새우가 들어간 해산물 파이, 치즈 키슈 등의 핑거푸드 또한 맛볼 수 있다. 그린티 애프터눈 티세트는 함께 즐기면 녹차의 풍미를 배로 즐길 수 있는 4가지의 차를 티메뉴로 선택할 수 있다. 어린 녹차잎으로 우려낸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가 오는 5월 11일 호텔 개관 1주년을 맞아 1주년 개관 기념 특별 할인 객실 패키지 및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호텔 관계자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호텔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추억하길 바라는 의미의 ‘보타닉 모먼츠(Botanic Moments)’라는 콘셉트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1st Anniverary’ 패키지는 몰튼브라운 샤워 어메니티 4종 세트가 담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의 시그니처 트래블 파우치가 제공되며, 가든 키친 2인 조식이 포함된다. 예약 기간은 5월 11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다. 50객실 한정 판매로 진행된다. 또한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은 보타닉 파크만의 감성을 담은 ‘비밀의 정원’을 모티브로 꾸며졌으며 손님들이 호텔에서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SNS 상에서 사전 진행됐던 사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사진들과 함께 직원들의 사진이 포토존 옆에 전시됐으며, 모든 손님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 사진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
[KJtimes=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5월 18일 루프탑 바 더 그리핀에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와인 테이스팅과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주한 스위스 대사관의 개관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아직 한국에서는 소수의 마니아에게만 알려진 스위스 발레(Valais)주의 토착 품종으로 구성된 5가지의 레드 와인과 5가지의 화이트 와인 셀렉션을 페어링 메뉴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준비되는 대표 와인으로는 플라워와 자몽, 감귤류의 아로마가 느껴지는 Cave Gilbert Devayes 화이트 와인, 가장 작황이 좋았던 2015년 빈티지로 18개월간의 숙성을 거쳐 완성된 Domaine Jean-René Germanier 화이트 와인, 덤불, 야생의 아로마와 함께 굉장한 산도로 독특한 개성을 지닌 Cave Gilbert Devayes 레드 와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발레주의 대표 와인 총 10종을 선보인다. 함께 페어링하는 메뉴로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스위스 출신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의 기획 하에 채소를 구워 심플하게 준비한 까나페부터 농어와 망고, 트러플, 초콜릿 등 각 와인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MoMo Café)는 조선시대 별미와 다양한 어울림주(酒)를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한정식 프로모션 ‘조선 다이닝 in 영등나루’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쉐라톤 그랜드 인천의 총 6개 국내 메리어트 호텔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한정식 프로모션 ‘고기생활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정식’의 일환으로 ‘조선 다이닝 in 영등나루’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모모카페 뷔페 섹션에서는 쇠고기를 얇게 썰은 후에 양념을 첨가해 만든 경상남도 언양 지방의 향토 음식 언양불고기와 간 감자를 녹말가루와 섞어 새알처럼 빚어서 끓여 먹는 강원도의 향토 음식 감자옹심이, 수수부꾸미, 곤드레밥, 낙지호롱, 밀감화채 등 다채로운 조선시대 별미와 특별한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주중 및 주말 디너 뷔페 이용 시에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궁중요리인 수제 떡갈비가 테이블마다 제공되어 더욱 푸짐한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라운지&바는 오는 7월 31일까지 아보카도 로열 하이티 세트를 선보인다. 아보카도 크림 다쿠아즈, 아보카도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아보카도 브라우니 등 6가지의 아보카도 디저트와 구운 아보카도를 이용한 브뤼오슈 샌드위치, 버섯, 시금치, 치킨으로 속을 채운 구운 아보카도, 하리사 새우를 곁들인 아보카도 샐러드 등 5가지의 아보카도 세이보리를 함께 구성해 아보카도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바닐라라떼 등 6종류의 커피 또는 스미스티 브랜드의 카모마일, 얼그레이, 루이보스 등 프리미엄 티 6종 중 한 잔을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