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7월 1일 개관을 기념해 오프닝 패키지를 출시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글로벌 호텔 체인인 아코르호텔 그룹의 노보텔 브랜드 호텔이다. 331개의 호텔 객실, 편의 주방 시설을 갖춘 192개 레지던스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호텔 & 레지던스 복합형 브랜드로 선보이는 것은 전 세계 노보텔 중 이번이 처음이다. 오프닝 패키지는 호텔 스탠더드, 슈페리어 객실 또는 레지던스 스튜디오, 디럭스(1베드) 객실 1박과 호텔 내 식음 업장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권 바우처,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로 구성됐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 내에 위치한 피트니스센터와 실내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크래치 카드는 국내 노보텔 앰배서더 숙박권,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스위트 숙박권,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 50% 할인권, 루프톱 바 더 소셜21 시그니처 칵테일 교환권(2잔), 객실 업그레이드 혹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이용 혜택, 하우스 와인 1병 무료 교환권, 테이크아웃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하고 풍성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돌잔치 준비에 필요한 모든 업체 상담과 예약을 한 자리에서 한 번에 할 수 있는 ‘캡처 더 퍼스트 모먼트 돌잔치 페어’를 오는 6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호텔 4층 연회장에서 개최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만의 맞춤형 돌잔치 프로그램과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연회장을 직접 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일대일 상담도 가능하다. 제이미돌, 베이비진, 올리빙데코 등 돌상 전문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돌상 셋업을 직접 볼 수 있다. 스냅 촬영 업체 도로시 픽쳐스, 라엘 포토, 의상 대여 업체 빌즈베이비, 제제한복, 성수동 디저트 카페로 유명한 하트앤애로우, 비누, 입욕제 제작 업체 페리츠니크 등 답례품 업체를 초청해 돌잔치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돌잔치 페어에서는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선착순 40명에게 도로시 픽쳐스의 전문 포토그래퍼가 가족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여 호텔 연회장에 세팅된 돌상에서 가족 사진 촬영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고, 추후 보정된 사진도 개별적으로 받을 수 있다. 돌잔치 페어 당일 계약 고객에게는 돌잔치 음료 무제한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리조트 청평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머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물놀이를 하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과 갈증 해소를 위한 음료로 구성된 피크닉 박스 세트가 제공된다. 객실 1박, 조식, 켄싱턴리조트 청평 야외 수영장 이용권, 피크닉 박스, 마사지 체어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조식은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한식 단품 메뉴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뷔페식으로 제공된다. 야외 수영장 이용권은 객실당 2매가 제공되며 투숙 기간 내에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피크닉 박스는 네 가지 세트 중 택1 할 수 있다. A세트는 프라이드 치킨과 프렌치 프라이, B세트는 샌드위치, 계절과일, 마카롱, C세트는 큐브 스테이크와 계절과일, D세트는 갈릭 버터 쉬림프와 계절과일로 구성됐다. 모든 세트에는 맥주 또는 음료가 제공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은 오는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오페라 ‘라 보엠’ 패키지를 출시한다. 오페라 ‘라 보엠’ 관람권 R석 2매와 이그제큐티브 디럭스룸 1박과 함께 라운지에서의 조식, 해피아워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등 다양한 라운지 혜택이 포함된다. ‘라 보엠’은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지독한 가난을 극복하며 자신의 꿈과 사랑의 실현을 위해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푸치니의 대표작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파르마 왕립극장 프로덕션을 통째로 공수해와 18세기 유럽의 거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환상적인 무대와 의상, 소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페라 ‘라 보엠’ 공연은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6월 13일 오후 5시, 14일과 15일은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이 ‘세계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오는 6월 한 달간 인도 음식을 주제로 펼쳐지는 ‘세계 미식 여행-인도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에서 시즌 한정으로 진행되는 세계 미식 여행 프로모션은 지난해 12월 프랑스편을 시작으로 태국, 멕시코, 네덜란드 등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세계 미식 여행-인도편’은 특유의 향신료와 맛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인도 음식을 테마로 해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한다. 대표 음식인 탄두리 치킨과 프라운 옐로우 커리, 토마토 소스에 콜리 플라워와 감자를 넣어 만든 야채 커리인 알루 고비와 인도식 볶음밥 나시 고랭 등 15가지 인기 메뉴를 기존 100여 가지의 뷔페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와인 입문자들을 위한 국내 최초 AI 소믈리에의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6월 4일부터 10일까지 1층 그랜드 키친에 저녁 시간 방문하신 고객들에게 무료 시음을 제공한다. 이후 6월 30일까지는 유료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선보이고 있는 AI 기술을 활용한 이색 와인 체험 기회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체험 기회를 마련한 일명 ‘AI 소믈리에’는 영국의 혁신적인 제품 디자인 컨설팅 기업인 캠브리지 컨설턴트에서 개발한 개인 맞춤 블렌딩 시스템인 ‘빈퓨전(Vinfusion)’으로, 각 와인의 화학적 성질과 고객이 묘사한 풍미 간의 관계를 분석하여 최적의 와인 1잔을 블렌딩하여 제공한다. 빈퓨전은 와인뿐 아니라 그 외 다양한 음료에 개인 맞춤형 블렌딩 시스템을 필요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고객은 와인의 기본적인 특성인 바디감, 맛의 강도, 당도 등을 선택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레드와인의 대표적인 품종별 4가지 와인이 적절히 블렌딩된 와인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블렌딩된 와인 시음을 하는 동안 고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 서울, 월드, 울산이 오는 8월 31일까지 드림 버디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서울은 디럭스룸, 조식과 애프터눈 티, 칵테일 아워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클럽라운지 2인 혜택, 전문 강사를 통한 원포인트 레슨 1회, 롯데 스카이힐 CC 그린피 할인권, 호텔 내 로비 라운지에서 이용 가능한 생과일 주스 2잔 등이 제공된다. 잠실 롯데호텔월드는 슈페리어룸, 2인 조식, 원포인트 레슨 1회, 롯데호텔 로고가 들어간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6개, 롯데 스카이힐 CC 그린피 할인 등을, 롯데호텔울산은 디럭스룸과 2인 조식, 원포인트 레슨 1회, 롯데 스카이힐 CC 그린피 할인권 등이 포함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골프가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여가스포츠로 대중화되고 있는데, 호텔에서의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를 보낸 후 골프장으로 출발하거나 반대로 골프장을 먼저 이용한 후 호텔로 체크인, 사우나를 즐기며 몸의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용하면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Jtimes=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수영장 오아시스가 온수풀로 리뉴얼해 6월 1일 개장한다. 오아시스는 올해 인테리어를 코발트 블루 컬러로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이른 여름 및 야간에도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온수풀로 변경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온수풀은 최고 32°C까지 온수를 제공해 선선한 이른 여름이나 저녁에도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해외 반얀트리 리조트 풀빌라의 느낌을 재현한 23개의 카바나에서는 개인 온수풀이 마련되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다양한 풀 사이드 메뉴도 눈길은 끈다.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서 점심에는 반미 샌드위치, 볶음 쌀국수, 돼지고기 덮밥, 마르게리따 피자 등으로 구성된 단품 메뉴들과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된 플래터를 선보이며 저녁에는 풀사이드 바베큐 뷔페를 진행한다. 또한 비오는 날만 특별히 만날 수 있는 레이니 데이스페셜을 제공, 다양한 전, 보쌈, 짬뽕 등 메뉴가 추가되어 비오는 날에도 맛있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아시스에서는 풀사이드 바베큐 이용과 야외 수영장 입수가 가능한 아웃도어 바베큐 패키지와 페스타 루프탑에서 제공하는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 제주 호텔의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에서는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씨푸드&바비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 셰프가 직접 구워 선보이는 랍스타, 전복, 메로와 육즙이 터지는 스테이크, 대왕갈비, 채끝 와규, 진갈비 등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육류를 이용한 바비큐가 준비가 된다. 한편, 80여 가지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에서는 홈메이드 훈제 연어, 제주 흑돼지 하몽 등을 즐길 수 있는 지중해식 에피타이저 스테이션, 연어 콩피, 홈메이드 제주 딤섬, 누들 코너 등으로 구성된 라올레 시그니처 핫디쉬 스테이션, 소갈비 석쇠구이, 제주 한치 구이 등 즉석에서 선보이는 그릴 라이브 스테이션, 모둠회, 모둠초밥, 일본식 에피타이저를 즐길 수 있는 해산물 라이브 스테이션과 20여 종의 다양한 HOT&COLD 디저트와 아이스크림 섹션 등 세계 요리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이다. 또한 저녁에는 통유리를 통해 아름다운 모을정원과 제주 밤하늘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디너를 즐길 수 있고, 최대 8명부터 12명까지 이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 친목 모임 등 다양한 모임도
[KJtimes=유병철 기자] 이랜드파크 호텔레저사업부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6월 10일까지 ‘켄싱턴 서비스 인턴십 14기’를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고객 접점 부서인 객실 및 식음 서비스, 조리 3개 부문이다. 지원자격은 2018년 7월초부터 근무가 가능한 자(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인 자)로 지방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근무 지역은 수도권(켄싱턴호텔 여의도, 켄싱턴리조트 청평), 강원권(켄싱턴호텔 평창, 켄싱턴 스타호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경상권(켄트호텔, 대구 프린스 호텔, 켄싱턴리조트 경주, 글로리콘도 해운대), 전라권(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 지리산하동), 충청권(켄싱턴리조트 충주, 글로리콘도 도고), 제주권(켄싱턴 제주 호텔,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한림)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합격자 발표, 6개월 인턴십(입문교육 포함), 최종면접, 정직원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희망자는 6월 10일까지 이랜드그룹 채용홈페이지를 방문해 지원양식에 맞춰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랜드파크 호텔레저사업부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국내 7개 특급호텔과 13개 리조트 및 해외지점 4개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운영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호텔 2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파크카페에서는 세미 뷔페 스타일의 양질의 메뉴와 더불어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서머 인 더 글라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한 ‘서머 인 더 글라스’ 프로모션은 무제한 와인 뷔페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선보였던 ‘비노 템포’ 프로모션에서 여름 시즌 분위기를 더해 줄 데커레이션과 총 3가지의 패싱 서비스 및 추가 할인 혜택 구성의 업그레이드 된 프로모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뷔페 메뉴로는 훈제연어, 농어&한치살 카르파치오, 콜드 파스타, 칠리새우, 버펄로 윙, 해산물 부야베스, 볶음밥, 감자튀김, 살라미, 총 3종류의 소시지, 햄, 모둠 치즈, 올리브, 케이크, 과일, 팝콘, 등 약 25여 가지의 샐러드를 비롯한 핫&콜드 디쉬, 디저트 등 다채로운 메뉴를 비롯해 소믈리에가 엄선한 쇼비뇽, 쉬라, 멜롯 등 레드, 화이트 또는 스파클링 등 총 8종류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인 요리로 등심스테이크가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저녁 식사를 완성한다.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이 호텔 멤버십 프로그램인 프리빌리지에 가입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프리빌리지 신규 가입 이벤트를 6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프리빌리지는 롯데호텔의 무료 멤버십으로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또는 호텔 현장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미화 10달러 상당의 프리빌리지 1000포인트를 즉시 적립할 수 있다. 가입 후 100일 이내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투숙 시 1000포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프리빌리지 포인트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롯데호텔(롯데뉴욕팰리스,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팰리스 제외)과 롯데면세점에서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프리빌리지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신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시그니엘서울 프리미어룸 1박 숙박권, 2등에게는 L7홍대 스튜디오 스위트룸 1박 숙박권, 3등에게는 L7강남 퀸즈 스위트룸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프리빌리지 회원 가입 후에는 전용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제주의 ‘Always Double benefit’ 패키지는 디럭스 레이크 뷰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디저트 4종과 시원한 음료 2종을 선보인다. 얼린 우유를 눈꽃처럼 곱게 갈아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고운 식감이 일품인 눈꽃 빙수는 달콤한 생 망고를 아낌없이 올린 망고 빙수와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블루베리 빙수 두 가지를 준비했다. 빙수보다 아이스크림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부드러운 캐러멜과 아몬드의 조화가 인상적인 블랙 매직 아이스크림, 달콤하면서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바나나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앙상블을 뽐내는 바나나 라마 아이스크림을 내놓아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여름 디저트 4종은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테라스 라운지에서는 여름 특선 음료 2종을 선보인다. 서머 모히또는 청량한 민트향과 라임이 입 안 가득 산뜻함을 선사해 가벼운 주류를 찾는 분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국가대표 여름 과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수박을 사용한 수박 에이드를 제공해 더욱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다.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 스타호텔은 오는 7월 13일까지 강원도 설악산 일대에서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리프레시 설악 패키지’를 선보인다. 본격적인 여름 바캉스가 시작되기 전 복잡한 인파를 피해 대자연에서의 휴식을 위한 얼리 서머 혜택이 제공된다. 브리티시 또는 모던 타입 객실 1박, 레스토랑 더 퀸 조식 뷔페, 설악산국립공원입장권으로 구성됐다. 켄싱턴 스타호텔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설악산국립공원은 울산바위, 동해바다, 권금성, 외설악 등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다양한 산행 코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싱그러운 풀잎 향, 시원한 그늘이 마련된 나무 아래에서 힐링 타임을 즐기기 좋다. 레스토랑 ‘더 퀸’ 에는 한식, 양식 등 50여 가지의 조식 메뉴가 마련돼 든든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5월 31일까지 예약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Jtimes=유병철 기자] 최근 가심(心)비가 소비 트렌드로 주목받으면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의 더 이터리(THE eatery) 레스토랑도 가성비와 만족도가 높은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더 이터리는 모던한 디자인의 넓고 시원한 공간에서 서울의 전망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올 데이 다이닝이다. 더 이터리는 전 세계 어느 곳을 가도 만날 수 있는 포포인츠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으로 포포인츠의 브랜드 콘셉트를 제일 잘 느낄 수 있다. 포포인츠는 ‘주체적 여행자’의 스타일에 맞춘 호텔 브랜드로 HONEST(정직), UNCOMPLICATED(단순함), COMPORT(편안함)이란 3가지 핵심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단순하지만 최고의 맛과 친숙한 서비스, 지역의 정취를 더 이터리 레스토랑에서 경험할 수 있다. 더 이터리는 2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지는데 한쪽은 19층에서 내려다보이는 서울 전경이 보이는 공간이다. 홀이지만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반대쪽은 오픈 키친의 생생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년 경력을 가진 김대성 주방장이 맛을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