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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랑’ 장윤서, ‘열혈 의리녀’ 김종희로 파격 변신

 

[KJtimes=유병철 기자] 배우 장윤서가 tvN 일일드라마 미친 사랑에 전격 합류, 열혈 의리녀로 분해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한다.

 

극 중 파란만장한 사랑을 하는 주인공 윤미소(박선영)의 대학교 동창이자 과자 포장지 가내공장을 운영하는 낙천적이고 유머러스한 김종희로 분할 장윤서는 이번 작품에서 물 불 가리지 않는 용기로 무모한 사고를 치기도 하는 엉뚱 발랄한 아가씨로의 변신을 꾀할 예정.

 

장윤서는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에 선보였던 지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벗고 친구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두 발 벗고 나설 정도로 의리에 죽고 사는 열혈 의리녀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장윤서는 OCN 드라마 야차에서 백록(조동혁)에 연정을 품은 미요 역으로, ‘도망자 플랜비에서는 선박사업가 카이(다니엘 헤니)를 유혹하는 일본인 후미코 역을 맡아 뛰어난 일본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왔으며 매혹적인 외모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또한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미스인터내셔널 선발대회 3위에 입상한 바 있는 장윤서는 고혹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각종 화보 촬영, tvN ‘SNL 코리아크루로 활약하며 다양한 이미지 변신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뒤태 종결자등의 수식어로 각인되어 왔다.

 

이에 톡톡 튀고 털털한 여장부 의리녀 캐릭터로 신선하고 파격적인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그녀의 변신과 드라마 미친 사랑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장윤서는 사실 ‘SNL 코리아가 끝나고 공허함과 허전함의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미친 사랑을 통해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다김종희라는 캐릭터는 밝고 유쾌하며 친구 일에도 마치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털털하며 생활력이 강한 의지의 캐릭터라는 점에서 실제 저의 모습과도 굉장히 비슷하다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기회인만큼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작품에 임하는 설레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장윤서의 캐스팅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N 일일드라마 미친 사랑은 가장 절박한 상황에서 가장 절실한 사랑을 만나며 미친 듯 사랑에 빠지는 격정멜로로 오는 4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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