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구달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KJtimes=유병철 기자] 꿀피부 여배우 조여정이 광고 현장 무보정 컷에서 수분 꽉 찬 무결점 CG피부를 뽐냈다.

 

발효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goodal)이 공개한 S/S 광고 B컷에서 여배우 조여정의 무결점 꿀피부가 시선을 끈다. 무보정 상태에서도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와 아름다운 자태가 돋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순백색의 의상, 여배우다운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져 매력을 한 껏 드러냈다.

이번 광고 화보룩에 선보인 구달의 베스트 셀러 수분 장벽 라인은 수분 장벽 리퀴드, 아이크림, 크림 3종으로 피부에 탄탄한 수분 장벽을 형성하도록 돕는 겨우살이 복합체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환절기에도 피부 당김없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트리플 보습 케어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 광고를 통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선보인 조여정은 자신의 동안 피부 비법으로 ‘3중 철벽 보습을 소개한 바 있다. 3중 철벽 보습은 세안 직후 구달 수분 장벽 리퀴드로 수분을 공급한 후 건조하기 쉬운 부위는 구달 수분 장벽 아이 크림으로 이중 보습을 한다. 마지막으로 밤에는 구달 수분 장벽 크림을 도톰하게 발라 수면팩으로도 활용하는 보습 팁이다.

 

구달의 수분 장벽 라인은 압구정, 가로수길, 홍대 등 클럽 클리오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 GS왓슨스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