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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깊은 바다의 고요함 담은 ‘딥 블루 시’ 컬러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MCM2019 가을/겨울(A/W) 시즌을 맞아 깊은 바다의 고요한 분위기를 담은 딥 블루 시(Deep Blue Sea)’ 컬러를 전 세계 매장에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는 나무, 바다, 흙처럼 자연의 색상을 지닌 얼씨(Earthy)’ 컬러 트렌드를 반영했다.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코팅 캔버스에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채도 낮은 파란색인 딥 블루 시 컬러를 적용해 바다가 주는 깊이감과 고요한 분위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빨간색을 MCM 로고와 웨빙 스트랩에 적용해, 한곳에 멈춰 있지 않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바다와 파도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MCM 스타크 백팩’, ‘MCM 프루스튼 비세토스 벨트백’, ‘MCM 트래블러 비세토스 위켄더등 자유로운 이동성을 제공하는 제품군에 적용돼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MCM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디르크 쇤베르거는 차분한 바다의 움직임과 에너지를 담은 딥 블루 시 컬러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얼씨 컬러 트렌드를 적용해 선보이는 것이라며 색상에서 풍겨지는 바다와 자연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들이 MCM의 브랜드 감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MCM의 새로운 컬러인 딥 블루 시를 적용한 제품들은 MCM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