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화성 초등학교 화재, 학생 등 5명 연기 마셔 치료

[KJtimes=이지훈 기자] 9일 오전 1015분께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내 한 초등학교 2층 교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학생 2명과 학교 관계자 3명 등 모두 5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단순 연기 흡입으로,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학교 안에 있던 학생 등 140여 명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현재 방학 중이어서 화재 당시 학교에는 돌봄교실만 운영 중이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교실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新먹거리, 공유경제로 찾는다] 비싸서 못써봤던 안마의자, ‘공유안마’로 시장 확대
[KJtimes=김승훈 기자]국내 안마의자 업계가 공유경제에서 새로운 먹거리 사업을 찾고 있다. 소비자들이 수백만원에 달하는 가격대로 쉽게 구매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 렌탈을 넘은 공유를 통해 대중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안마의자 시장 1위에 있는 바디프랜드는 지난달 초부터 김포공항 SKY31 푸드코트에 안마의자를 활용한 휴식공간 ‘바디프랜드 라운지’를 조성해 공유 안마의자 서비스에 나섰다. 바디프랜드 라운지는 공유경제 개념을 안마의자에 접목, 부피가 큰 안마의자를 가정에 두지 않더라도 언제, 어디서든 마사지로 휴식하도록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포공항 라운지에는 안마의자 ‘아제라 팝’ 4대가 설치, 카드로 결제만 하면 간편하게 제품을 이용하도록 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원할 때 어디에서나 마사지를 하도록 공유 안마의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공유경제와 헬스케어의 만남이 시너지를 발휘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어지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놀고 있는 매장공간에서 수익 창출한다? 앞서 휴테크산업 역시 영업장을 중심으로 공유 플랫폼 사업에 뛰어든 바 있다. 휴테크산업은 수익형 안마의자 공용서비스 ‘휴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