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스토리

‘대한민국 동행세일’ 홍보 두 톱, NCT드림과 미스터 트롯 정동원

[KJtimes=김봄내 기자]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캠페인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 챌린지’)가 해외까지 전파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동행세일 홍보대사 NCT드림이 25() ‘동행나비 챌린지에 참여했고, 26일 현재 댓글이 하루만에 1,000여 개를 돌파하고, 댓글 중 420여개의 댓글 이상이 영어, 아랍어 등 외국인 댓글이라며 글로벌 아이돌 답게 동행세일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NCT드림은 SM의 대표적인 글로벌 아이돌 스타로 지난 5월에는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향후 NCT드림은 동행세일 홍보대사로서 세계로 송출되는 동행세일 비대면 라이브 공연에 참여하고, 지역의 동행세일 행사장에도 깜짝 방문 등을 통해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며 동행세일 성공 개최를 응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행세일 디지털 홍보의 또 다른 축인 정동원의 동행세일 캠페인 송 동행합시다또한 626() 기준 유튜브 조회 수 210만회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동행세일을 알려 나가고 있다.

정동원의 동행합시다메이킹 영상도 게시 4시간 만에 동행해야죠. 내일 쇼핑하려구요(XX)”등 동행세일에 함께하겠다는 긍정 댓글이 300여개 달리는 등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NCT드림, 정동원 등 동행세일 홍보 두 톱과 함께 이번 동행세일 행사가 침체된 대한민국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수첩] 벼랑 끝에 놓인 임시직들 “일감·월급 줄어 불안”
[KJtimes=견재수 기자]“코로나(19) 사태 이후 계약 기간이 만료된 비정규 임시직들이 하나둘 회사를 떠나고 있다. 나 역시 계약직이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 (근로)계약기간을 채울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다.” 한 대기업 계열사에 다니는 지인 A씨는 오랜 만에 만난 자리에서 근심어린 표정으로 이 같이 털어놨다. 그는 3년 다녔던 중소기업을 그만두고 8개월가량 미취업 상태로 있다가 지난해 초 지금의 회사에 입사했다. 비정규 계약직 신분이었지만 나름 만족하며 다녔는데 코로나 여파로 인해 일감이 줄면서 6월부터 주 6일 근무에서 5일 근무로 전환됐고 그로 인해 임금도 70만원가량 줄었다고 한다. A씨는 “(코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내수는 물론 수출 물량이 줄어 그 여파로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토요일 근무를 안하고 쉰지 한 달여가 됐다”며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지난주에 임시직 2명이 계약 만료로 회사를 떠났다”면서 “이제 시작이다. 근로계약 만료를 앞둔 임시직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잘나가던 대기업 계열사의 사정이 이런데 협력업체들은 더 말할 나위 없이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실


‘대한민국 동행세일’ 홍보 두 톱, NCT드림과 미스터 트롯 정동원
[KJtimes=김봄내 기자]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캠페인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 챌린지’)가 해외까지 전파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동행세일 홍보대사 NCT드림이 25일(목) ‘동행나비 챌린지’에 참여했고, 26일 현재 댓글이 하루만에 1,000여 개를 돌파하고, 댓글 중 420여개의 댓글 이상이 영어, 아랍어 등 외국인 댓글이라며 글로벌 아이돌 답게 ‘동행세일’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NCT드림은 SM의 대표적인 글로벌 아이돌 스타로 지난 5월에는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향후 NCT드림은 동행세일 홍보대사로서 세계로 송출되는 동행세일 비대면 라이브 공연에 참여하고, 지역의 동행세일 행사장에도 깜짝 방문 등을 통해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며 동행세일 성공 개최를 응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행세일 디지털 홍보의 또 다른 축인 정동원의 동행세일 캠페인 송 ‘동행합시다’ 또한 6월 26일(금) 기준 유튜브 조회 수 210만회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동행세일을 알려 나가고 있다. 정동원의 ‘동행합시다’ 메이킹 영상도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