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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사회복지공동모금 이웃사랑 성금 3억원 기부

전국 사업장 중심 분할기탁으로 성금 고루 전달
'새뜰마을', '반딧불 하우스' 등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원 지속

[KJtimes=김승훈 기자] KCC(대표 정재훈)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KCC는 이번 기부금을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분할 기탁했다. 기부 혜택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기탁된 성금은 사업장 소재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복지시설 보수, 긴급 지원 등 지역 이웃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KCC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도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건축자재를 활용한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활동 주목

KCC 관계자는 "3억원의 이웃사랑 성금이 주거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금 기탁과 함께 KCC의 고성능 창호, 친환경 페인트 등 건축자재를 활용한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CC는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반딧불 하우스' 등 다양한 지역상생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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