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KJtimes=김승훈 기자]--기아가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이후 최대 규모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공고는 181개에 달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신입 채용 4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환형 인턴 채용 8일부터 20일까지 △경력 채용 15일부터 27일까지이다. 직무별 채용 공고 및 지원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인재 채용 플랫폼 ‘기아 탤런트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퍼스서 채용 홍보 프로그램 운영 또한 기아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대학교 캠퍼스 11곳에서 채용 홍보 프로그램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는 기아의 80년 역사를 이끈 도전과 혁신 정신을 소개하고 동문 선배 현직자의 직무 소개와 커리어 멘토링도 제공한다. 지원자는 이곳에서 기아의 역사를 다룬 ‘헤리티지 미니 전시’를 관람하고 PV5 차량으로 운영하는 ‘헤리티지 카페’의 다양한 식음료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 기아는 신입 채용 1차 면접
[KJtimes=김승훈 기자] 오비맥주 이천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27일 이천공장 인근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수자원 보호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맥주 생산의 핵심 원료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수자원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천정화 및 물 효율 개선 교육 진행 27일 김두영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은 이천시 복하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따라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천정화 활동 이후에는 일상적인 생산 업무 속에서도 수자원 보호 노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 공정 내 물 효율 개선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오비맥주는 이천공장의 활동을 끝으로, 3월 9일 광주공장과 13일 청주공장에 이어 전국 3개 생산공장의 ‘세계 물의 날’ 기념 릴레이 환경 보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비맥주는 매년 공장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수자원 보호와 환경 보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두영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은 “복하천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이자 생태 자산인 만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보호에 작게
[KJtimes=김승훈 기자]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가뭄 단계가 ‘주의’로 격상되며 물 부족을 겪고 있는 경남 통영시 욕지도 주민들을 위해 재해구호용 ‘OB워터’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욕지도 주민 식수 확보 이번 지원은 오비맥주가 지난해 11월 희망브리지에 기탁한 구호 물품 중 일부로, 만성적인 물 부족을 겪는 욕지도 주민들의 식수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욕지도는 통영 지역에서 유일하게 식수 댐을 활용해 지방상수도를 공급받는 지역으로, 최근 지속된 가뭄으로 인한 저수율 저하로 큰 불편을 겪어왔다. ‘OB워터’는 오비맥주가 친환경 생수기업 ‘산수음료㈜’와 협업해 생산한 재해구호용 500ml 생수로 친환경 용기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 부사장은 "욕지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수가 필요한 현장에 OB워터 생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 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외천천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외천천은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용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흐르는 하천으로, 청주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접하는 대표적인 생활 하천이다. ◆임직원 및 구청 관계자 함께 활동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비롯한 오비맥주 임직원 20여 명과 신민철 청주시 서원구청장 및 서원구청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지난해 2월 청주시 서원구와 ‘자원 多 잇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환경보호 캠페인과 관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수자원 보호 활동도 해당 사업의 일환이다. 하천 정화 활동과 함께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맥주의 필수 원료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공장 내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임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효율적인 수자원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사내 아이디어 경연대회도 한 달간 개최할 계획이다. 이철우 오비맥주
[KJtimes=김지아 기자] KCC는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 '더 클렌체 갤러리(The Klenze Gallery) 서초'를 리뉴얼 오픈하고, 프리미엄 창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더 클렌체 갤러리 서초'는 KCC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체험 전시장으로, 2023년 서울 서초동 KCC 본사에 문을 연 이후 클렌체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다. KCC는 최근 재건축·재개발, 리모델링을 중심으로 고급 창호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번 리뉴얼은 재건축·재개발 조합, 리모델링 조합, 건축사, 시공사, 인테리어 전문가 등 B2B 고객은 물론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고려하는 일반 소비자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겨냥해 기획됐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상담과 세미나, 기술 설명까지 가능한 복합 체험 공간으로 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전시·체험·상담까지…'프리미엄 창호 경험'에 초점 KCC는 고객들이 클렌체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보다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갤러리 전반의 공간 구성과 동선을 재정비했다. 전
[KJtimes=김지아 기자] 바이오 재생의료·에스테틱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에서 대규모 글로벌 공급 성과를 거두며 CaHA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했다. 시지바이오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MCAS 월드 콩그레스 2026'에 참가해 총 1,015억 원 규모의 글로벌 공급 계약 및 주문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IMCAS는 전 세계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과 관련 산업 관계자들이 최신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 학회로, 올해 행사에는 약 136개국에서 2만 명 이상이 참석했다. 이번 학회에서 시지바이오는 CaHA 기반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페이스템(Facetem, 국내명 디클래시 CaHA)'을 중심으로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 정보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전시 부스에는 히알루론산(HA) 필러 '에일린', '지젤리뉴', PDO 봉합사 '럭스', '두스' 등 에스테틱 주요 제품군도 함께 선보였다. ◆멀츠·엘러간과 어깨 나란히…'피부 퀄리티' 전략 부각 시지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페이스템을 멀츠의 '래디어스', 엘러간의 '하모니카'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3대 CaHA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중 하나로 공식화했다.
[KJtimes=김지아 기자] 번아웃과 만성 피로가 일상화된 시대, 여행의 의미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화려한 관광지와 빡빡한 일정으로 채우는 방식 대신, 불필요한 자극을 덜어내고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리셋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강원도 홍천의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이 회복과 자기돌봄에 초점을 맞춘 '2026 리셋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일시적인 휴식이 아닌, 여행 이후까지 이어지는 건강한 생활 리듬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리셋 여행은 단순한 쉼을 넘어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과 리듬을 재정비하는 전환의 경험을 의미한다. 자연 속에서 명상과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여행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수면·자기돌봄·회복으로 완성하는 '건강한 리셋' 선마을의 '2026 리셋 여행 패키지'는 수면, 자기돌봄, 회복이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회복의 출발점인 수면 리듬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면 리추얼 키트'를 제공한다. 명상 가이드와 시그니처 아로마 오일 등으로 구성된 이 키트는 하루를 차분히 정리하고 깊은 숙면으로 자연
[KJtimes=김승훈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는 가운데, 정관장이 연휴 직전까지 이용할 수 있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며 막바지 명절 수요 공략에 나섰다. 정관장은 2월 11일부터 2월 15일 정오까지 일반 택배 마감 이후에도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주문 즉시 배송지와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전달이 강점이다. ◆전국 매장망 활용한 초근접 배송…정오까지 접수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2월 15일 정오까지 정관장 로드샵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고객센터나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을 통해 배송지 인근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으로 접수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배송비를 별도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선물을 직접 들고 이동하기 어렵거나 배송지 주소를 정확히 알기 힘든 경우를 위한 '매장픽업'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어 명절을 앞둔 일정 조율에 유용하다. 온라인 채널을
[KJtimes=김승훈 기자] 강원도 홍천의 대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최홍식)이 국내외 웰니스 리트릿과 교육 프로그램,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해 온 숨 웰니스 허브(SOOM Wellness Hub)와 함께 '2026 웰니스 리트릿(New Year Insight & Vision)'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트릿은 단순한 휴식형 프로그램을 넘어, 웰니스에 관심 있는 일반 참여자부터 코치·강사·크리에이터 등 현업 종사자까지를 대상으로 한 기획형·학습형 웰니스 리트릿이다. '몸과 삶의 중심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주제로, 신체 회복을 출발점으로 삼아 삶과 일, 커리어의 방향성을 구조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숨 웰니스 허브(SOOM Wellness Hub)'는 필라테스, 바레, 소매틱 무브먼트 등 신체 움직임 기반의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통해 몸·마음·일상의 균형 회복을 추구하는 웰니스 전문 브랜드다. 이번 리트릿에서는 숨 웰니스 허브가 실제로 운영해 온 '스튜디오 플레이바이숨'의 콘텐츠 및 커뮤니티 확장 사례를 공유하며, 개인의 전문성이 하나의 브랜드로 발전하는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리트릿은
[KJtimes=김승훈 기자] KCC(대표 정재훈)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KCC는 이번 기부금을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분할 기탁했다. 기부 혜택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기탁된 성금은 사업장 소재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복지시설 보수, 긴급 지원 등 지역 이웃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KCC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도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건축자재를 활용한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활동 주목 KCC 관계자는 "3억원의 이웃사랑 성금이 주거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금 기탁과 함께 KCC의 고성능 창호, 친환경 페인트 등 건축자재를 활용한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CC는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 서초구
[KJtimes=김승훈 기자]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며, 정관장의 차세대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정관장에 따르면,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말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단 5개월 만에 100억 원을 추가 기록하며 누적 매출액 200억 원을 달성했다. 100% 침향 순수달임액인 '기다림 침향액'이 81억 원의 매출을 올린 가운데, 침향과 더불어 지황·맥문동·사인·영지·당귀·백출 등 식물혼합농축액을 배합해 설계한 환 제품인 '기다림 침향환'이 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판매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추석 시즌 매출이 전년 대비 3.7배 늘어나며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끌었고, 지난해 재구매율 또한 전년 대비 33% 상승하는 등 충성 고객 확보도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수지성분으로, 응집 과정이 약 20여년 소요되는 귀한 원료다. 향유고래의 용연향, 사향노루의 사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전통 소재 이미지를 넘어 환, 달임액 제품까지
[KJtimes=김승훈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5년 새마을금고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직원 15명에 대해 포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 징후를 신속히 인지하고 거래 중단 및 경찰 신고 등 적절한 조치를 통해 고객의 피해를 예방한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 포상대상 직원 소속 새마을금고에 개별적으로 표창을 전달해 포상을 진행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포상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한편, 현장 직원들의 업무 관심도와 대응 역량을 제고해 고객 피해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보이스피싱 사전 차단위해 각종 예방 서비스 적극적인 활용 강조 아울러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각종 예방 서비스의 적극적인 활용을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운영하는 “엠세이퍼(명의도용방지서비스)” 서비스가 있다. 해당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 가입 현황을 조회하고, 가입 제한 설정을 통해 본인도 모르는 휴대전화 개통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여신거래 안심차단
[KJtimes=김승훈 기자]농협(회장 강호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농심!천심!동심!(農心!天心!同心!)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정부정책에 동참하고자 이번 대규모 할인행사를 마련했으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직접 방문해 설 성수품목 수급상황과 판매동향을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 최초로 농식품과 영농자재, 유류를 동시에 할인 판매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농협이 준비한 510억원은 자체예산 362억원과 정부지원 135억원, 자조금 13억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설 특판 행사와 물가안정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최대65%할인, NH싱씽몰(농협몰)은 최대50%할인도 농협하나로마트는 설 성수품목(사과, 배, 한우 등) 및 물가안정 품목(배추, 계란, 라면, 참기름 등)을 기간에 따라 최대 65% 할인하며, NH싱씽몰(농협몰)은 최대 50% 할인한다. 농협은 NH-OIL 주유소에 난방용 등유를 리터당 30원 할인 공급하고, 농협자재판매장에는 영농자재를 최대 30% 할
[KJtimes=김승훈 기자]오비맥주가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 ‘최고 고용주 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6 최우수 고용기업(Top Employer)’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올해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국내 기업 중에서는 최고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국내 1위의 영예도 안았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올해 전 세계 125개국 2400여 개 기업을 평가해 최우수 고용기업을 선정했다. 협회는 기업을 대상으로△운영(Steer) △조직(Shape) △채용(Attract) △직원 역량 개발(Develop) △직원 교류(Engage) △융합(Unite) 등 총 6개 인사 영역을 평가한다. 6개의 영역을 하위 20개 부문으로 세분화한 후, 이를 350개 문항으로 구성된 심층 설문조사를 통해 점수를 매겼다. 전문가 집단의 전방위적인 평가와 교차 검증까지 거쳐 공신력을 더했다. ◆오비맥주,6개 인사 영역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 획득 오비맥주는 이번 평가에서 6개 인사 영역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운영과 조직, 채용 영역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인사 전략, 근무환경,
[KJtimes=김봄내 기자]오비맥주는 ‘행복도서관’ 사업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도서관은 오비맥주가 2016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아동센터의 학습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교육 자재와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10주년을 앞두고 지난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시니어로 변경, 노인복지시설 환경 개선에 나서며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영상은 한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가 ‘독자’를 찾는 음성으로 시작된다. 이어 순자, 옥자, 영자 등 ‘자(子)’가 들어간 이름의 할머니와 삼대독자 할아버지가 등장하고, 영상 말미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통해 오비맥주 행복도서관에서는 누구나 ‘독자(讀者)’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영상에는 전문 배우가 아닌 실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출연해 진정성을 높였다. 지난해 개관한 행복도서관 12호점인 청주시종합노인복지관에서 촬영되었으며, 해당 복지관에서 열린 ‘시니어 배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어르신들이 배우로 참여했다. 오디션 과정은 유튜브 채널 내 쿠키영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