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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무보정 인형 몸매 과시

 

[KJtimes=유병철 기자] 가수 지나의 시사회 패션이 화제다.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캐빈 인더 우즈시사회에 참석한 지나가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날 지나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짧은 한 뼘 바지를 매치에 깔끔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 아래로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며 매끈한 피부와 몸매를 과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캐빈 인더 우즈' VIP 언론시사회에는 지나, 박유환, 투빅(2BIC), 유연지, 최우식, 김연주, 김진우, 조달환, 사희, 박재민, 김세진, 브라이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 감독이 제작한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는 이야기와 캐릭터를 노련하게 지휘해 낸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 감독이 각본과 제작을 맡고, 미지의 세계를 창조해 낸 TV시리즈 '로스트', 그리고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큰 이슈를 몰고 왔던 '클로버필드'의 각본가 드류 고다드가 서로 만나 상상의 나래를 펼친 작품이다.

 

커트 역으로 분한 '토르 : 천둥의 신', '어벤져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흥행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처음으로 현실세계의 캐릭터를 맡아 색다른 연기를 펼친다.

 

숲 속 외딴 오두막으로 주말여행을 떠나는 친구들 앞에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면서 그 누구도 예측 할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질 '캐빈 인 더 우즈'는 모든 영화 공식을 해체하고 변주시켜 충격적 반전과 결말로 관객들에게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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