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와인전문 공급사 이지와인㈜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칠레 '발디비에소 브륏 로제' 와인을 국내에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발디비에소 브륏 로제(Valdivieso Brut Rose)' 와인은 방금 수확한 과일에서 풍기는 신선한 과일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와인으로 로맨틱한 핑크색이 돋보이는 로제 스파클링 와인이다. 잔잔하게 부서지는 부드러운 버블과 깊이 있는 풍미의 풀바디가 특징으로 신선한 샐러드나 간단한 견과류와 함께 즐길 수 있어 발렌타인 데이의 로맨틱한 데이트에 어울린다. 가격은 32,000원이다. '발디비에소'는 1879년 설립되어 전세계 50여개국에 수출되는 칠레에서 가장 유서 깊은 와이너리 중 하나로 현재 칠레 내수 1위 및 칠레 수출 1위의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이다. 단일 포도원의 포도 중 최고 품질의 포도를 사용,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여 와인을 제조한다. 이지와인 김석우 대표는 "최근 몇 년 사이 스파클링 와인 시장이 급성장하며 이지와인의 주력 와인 중 하나인 '발디비에소 스파클링 모스카토' 와인의 인기 또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이에 동일 와이너리의 '발디비에소 브륏 로제' 와인을 선보여 보다 풍
[KJtimes=김봄내 기자]해마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 오면서 어떤 선물로 좋아하는 남성, 혹은 현재 만나고 있는 연인에게 마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여성이 많을 것이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있는 여성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취업포털을 운영하고 인재파견, 헤드헌팅을 수행하는 HR리딩컴퍼니 ㈜MJ플렉스가 미디어 전문 취업포털 ‘미디어잡’ 남성 회원 중 530명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 대신 진짜 바라는 선물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선물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10일까지 SMS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초콜릿 대신 남자가 진짜 바라는 선물은 응답자 31.8%가 선택한 △‘휴대용 스마트 기기(태블릿PC, 스마트폰)’가 1위로 꼽혔다. 이어 △의류, 지갑, 신발, 가방 등 패션잡화(18.1%)이며 △차량용 방향제, 스마트폰 거치대 등 차량용 액세서리(16.4%) △시계(9.8%), △초콜릿, 케이크(7.6%) 순이었으며 그 밖에 현금, 꽃, 손편지 등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남성들이 발렌타인데이에 가장 받기 싫어하는 선물은 무엇일까? 미디어잡 남성 회원
[KJtimes=김봄내 기자]하겐다즈는 밸런타인ㆍ화이트데이를 맞아 ‘초콜릿밤 기프트 박스’를 한정 출시한다. ‘초콜릿밤 기프트 박스’는 발렌타인ㆍ화이트데이에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초콜릿밤’을 기프트 박스에 담아 제공한다. 하겐다즈 ‘초콜릿 밤’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메뉴로 아이스크림 8스쿱과 브라우니 조각이 들어있는 크고 둥근 초콜릿 볼을 따뜻하고 진한 초콜릿 소스로 녹여먹는 하겐다즈의 시그니처 메뉴다. 특히, 인증샷을 불러일으키는 비주얼과 직접 초콜릿 소스를 부어 녹여먹는 색다른 재미로 이미 해외 SNS에서 화제가 된 ‘초콜릿 밤’은 국내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한국에서도 선보이게 됐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한정판 초콜릿밤은 Love 초콜릿 심볼로 장식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으며, 매장에서 따뜻하게 제공되는 초콜릿 소스는 테이크아웃 시, 쉽게 데워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초콜릿밤 기프트 박스’는 2월 8일부터 3월 16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도곡점, 미금점, 마린시티, 여의도점, 용호자이점 전주점, 파스텔시티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해당 메뉴는 레스토랑 배달 서비스 앱, 푸드플라이를 통해 서울
[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사의 저자극•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이하 ‘토레타’)가 상큼발랄한 매력의 연예계 대표 꿀피부 배우 박보영을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토레타’ 광고 모델로 첫 발탁된 박보영은 특유의 맑고 생기있는 이미지로 ‘토레타’의 상쾌함을 전달, 10가지 과채 수분을 함유한 수분보충음료로서의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트렌디한 수분 보충을 원하는 2030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박보영 음료'로 불리며 일상 속 즐거운 수분보충을 돕는 음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평이다. 박보영은 올해 광고에서 ‘토레타’와 함께 일상생활을 상쾌하게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고, 가볍게 마시는 ‘토레타’로 기르는 일상 속 수분습관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CM 송도 직접 불러 더욱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줄 이번 ‘토레타’ 광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광고는 3월 초 온에어 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언제나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박보영씨의 매력과 ‘토레타’ 특유의 맑고 상쾌한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선정하
[KJtimes=김봄내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을 13일 뇌물공여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했다. 이 부회장은 특검의 출석 요구에 응해 이날 오전 9시 26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취재진에게 "오늘도 모든 진실을 특검에서 성실히, 성심껏 말하겠다"고 말했다. 특검의 이 부회장 소환은 지난달 12일에 이어 두 번째다. 특검은 당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최 씨와 공모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뇌물공여)로 이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특검이 이 부회장을 재소환 조사함에 따라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할지가 주목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13일 오전 3시 8분 대전시 유성구 남남서쪽 3km 지점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이 나자 이른 새벽임에도 40여명의 주민들이 소방본부에 문의 전화를 하고, '대전 지진'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지진 규모가 2.0을 넘지 않았기 때문에 기상청은 별도의 통보·안내 문자를 발송하지 않았다. 기상청은 "규모 2.0 이하의 지진에는 별도의 통보문을 보내지 않는다"며 "새벽 시간이고 진앙의 깊이가 얕아서 예민한 사람은 흔들림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0일 대선출마에 대한 질문에 "제가 맡고 있는 일이 엄중하다"면서 "제게 주어진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다른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대통령으로 출마할 생각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이 같이 답변하면서 "국정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출마하지 않는다는 말은 왜 안하느냐"는 질문에 "국정안정화를 위해, (국정이) 지금 어렵다. 온 공직자와 함께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파파존스가 KBS2TV의 인기 수목드라마 ‘김과장’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김과장'은 자신의 이익만을 중시하던 주인공 김성룡(남궁민)이 TQ그룹에 입사한 뒤 점점 인간적으로 변해가는 내용을 코믹하게 담았으며 시청률 16.7%를 기록하는 등 매회 호평 속에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제작지원에 나선 파파존스는 극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자사 피자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 파파존스 피자는 ‘김과장’에서 TQ그룹 재무 이사인 서율(이준호)이 극중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는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김과장’ 6회에서 이준호는 야채와 고기 토핑이 듬뿍 올라가 먹음직스러운 파파존스 피자를 양볼 가득 깨물어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피자 먹방 장면이 그려졌다. 풍성한 토핑을 자랑하는 파파존스 피자의 비주얼과 이준호의 야무진 연기가 어우러져 야심한 밤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는 평가다. 파파존스는 지속적인 ‘김과장’ 제작지원을 통해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미국 본토 피자의 깊은 맛을 내는 파파존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방위적
[KJtimes=김봄내 기자]연인들의 기념일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면서 여성들의 손길이 바빠졌다. 남자친구 혹은 남편의 선물 준비는 물론 발렌타인 데이 데이트를 위한 스타일링도 신경 쓰이기 때문. 그 중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분위기를 좌우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번 시즌에는 내추럴한 매력을 살리면서도 한 가지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이 유행할 전망이므로 자신의 피부와 이미지에 맞게 연출한다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린 작은 얼굴, 논투어링 메이크업 논투어링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감이 풍부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는 것. 수분 함량이 높으면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부여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건조한 현상이 덜해 오랫동안 빛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랑콤의 ‘NEW 블랑 엑스퍼트 쿠션 컴팩트 내추럴 커버리지(7만5000원대/14g*2)’는 수분감이 가득한 텍스처가 특징인 쿠션으로 피부에 은은한 수분광을 부여해 화사하고 생기 있는 이미지를 연출해준다. 또한 제형이 공기처럼 가벼워 피부 위에 편안하게 밀착되고, 덧발라도 들뜨거나 뭉침이 없다. 조금 더 커버력이 높은 제품을 선호하다면 같은
[KJtimes=김봄내 기자]'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을 폭로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정에서 대통령 측의 서석구 변호와 설전을 벌였다. 지난 9일 탄핵심판 12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나온 노 부장은 서 변호사로부터 "최씨와의 통화 내용을 이동형 저장장치(USB)에 담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에게 전달한 것은 명백한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게 아니냐"는 추궁을 받았다. 노 부장은 부인했지만 서 변호사는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 그러자 노 부장은 "청문회 안 보셨느냐. 백승주 의원(새누리당)이 똑같이 질문해 '여러 의원이 훌륭하지만, 자료가 진실하게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건 박영선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노 부장은 "지금 (최순실씨 형사재판에서) 이경재 변호사가 질문한 것, 백승주 의원이 질문한 것을 대통령 쪽도 똑같이 묻고 있다"고 언성을 높였다. 이에 서 변호사도 "대통령을 탄핵소추해 이뤄지는 중대한 재판에 대통령 측 대리인은 얼마든지 질문할 권리가 있다. 무례하다"고 맞받아쳤고 노 부장도 "대통령은 윗분이고 국민은 하찮은 인간이냐"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양 측의 말싸움은 결국 이정미 헌재 소장 권
[KJtimes=김봄내 기자]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파격적인 쿠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2월 14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미스터피자 1만원 쿠폰을 100원에 판매한다. 할인쿠폰은 일 1,500매, 5일간 총 7,500매가 판매되며 1인 1매만 구입 가능하다. 쿠폰은 3월 31일까지 미스터피자에서 25,000원 이상 배달 주문(콜, 홈페이지, 모바일)과 매장 방문포장, 내점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미스터피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BC카드로 25,000원 이상 메뉴 주문 시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 번호를 발행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와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스터피자를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미혼 남녀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지출하는 비용으로 약 6만 3천원(1인 기준)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7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581명을 대상으로 '밸런타인데이'에 관해 조사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남성은 밸런타인데이의 적정한 지출액으로 '10만원 이상∼13만원 미만'(33.9%), '7만원 이상∼10만원 미만'(28.6%)을 많이 꼽았다. 여성은 '5만원 이상∼7만원 미만'(35.6%), '7만원 이상∼10만원 미만'(29.9%)이 적당하다고 답했다. 1인 기준 밸런타인데이 적정 소비 금액은 남성 평균 약 7만 3천원, 여성 5만 3천원으로 집계됐다. 남녀 평균은 6만3천원이다. 가장 인기 있는 밸런타인데이 선물은 '패션 액세서리 및 의류'(26.5%), '커플 반지'(19.6%), '과자, 케이크 등의 초콜릿 제품'(14.5%), '외식 예약'(11.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55.4%)은 밸런타인데이를 '연인끼리 사랑 확인하는 날'로 여겼다. 이어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18.1%)
[KJtimes=김봄내 기자]설레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인 만큼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주목하자. 이날 만큼은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기회! 남심을 저격할 매끈한 피부표현과 한 듯 안 한듯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핑크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여성미를 뽐내보자. 이제 초콜릿처럼 달콤한 메이크업으로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만 하면된다. 완벽 커버,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 쏘내추럴의 커버 픽싱 쿠션은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컬러가 잡티를 감쪽같이 커버해 완벽한 피부 바탕을 연출해주는 맞춤컬러 쿠션이다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0.5톤 컬러로 목 피부 색과 경계지지 않으며, 한 번의 터치로 피부 잡티는 물론, 모공 및 붉은기까지 매끈하게 커버해 보정이 필요 없는 피부 바탕을 연출해준다. 또한 밀착력이 우수해 수정 화장 시 퍼프로 톡톡 두드려 주기만 하면 방금 화장한 듯 온종일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하루 종일 블링블링한 눈매 쏘내추럴의 컬러 코팅 젤 아이 틴트는 보송한 마무리 감의 리퀴드 섀도우로 밀착력이 우수하고 발색이 좋아 하루 종일 번짐 없는 또렷한 눈매로 연출해주는 섀도우이다. 차분한
[KJtimes=김봄내 기자]MCM이 발렌타인데이에 연인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여성과 남성을 위한 가방 제품들을 추천했다. 추천 아이템들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화사한 색상, 독특한 장식들이 돋보이는 가죽 제품들로 구성됐다. MCM 아카이브에서 복원된 클래식한 ‘패트리샤(Patricia)’ 숄더백과 ‘베를린(Berlin)’ 숄더백은 2017 SS시즌에 파스텔 컬러와 캐릭터를 입었다. 기존의 블랙과 꼬냑 컬러 이외에 베이지, 퍼플, 로열 블루 등으로 폭을 넓힌 ‘패트리샤 파크 애비뉴’, 화이트와 베이비 핑크 색상의 독특한 페이턴트 소재의 ‘베를린 페이턴트(Berlin Patent)’는 가방 하나 만으로도 스타일에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다. 이번 2017 SS 컬렉션의 테마인 ‘펑크’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펑크 래빗’은 귀여운 아이템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화이트 비세토스 캔버스에 ‘펑크 래빗’ 캐릭터가 키치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것이다. ‘펑크 래빗’은 숄더백이나 클러치 백과 같은 가방과 지갑, 참(Charm), 슬립온까지 다양한 종류의 잡화로 출시됐다. 개성 있는 ‘그’에게 어울릴만한 특별한 아이
[KJtimes=김봄내 기자]다음주부터 일제히 대학생들의 졸업식이 치러지지만, 정작 대학생들의 마음은 홀가분하지 않다. 최근 인크루트에서 조사한 ‘2017 채용 전망’에 따르면 올 한해 신입 채용 규모는 5.24%p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올 상반기 취업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올 상반기 취업을 원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다양한 기업들의 신입 채용 소식을 정리해봤다. NH농협은행에서 2017년 6급 신규직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신용) 1개 부문이며 지원자격은 학력, 연령, 전공, 학점, 어학점수에 제한이 없으며 병역을 마친 자 또는 면제된 자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순이며, 접수는 2월 10일(금)까지 NH농협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현대다이모스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중인 부문은 경영지원과 영업 2개 부문이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이며, 공통 자격요건은 학사 및 졸업예정자, 중국어 능통자다. 영업 직무는 전공이 무관하나, 경영지원 분야는 상경계열 전공자가 우대된다. 2월 12일(일)까지 현대다이모스 채용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