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연인끼리 선물을 주고받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유통업계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들로 달콤한 유혹을 시작했다. 가성비를 겨냥한 수제 디저트부터 밸런타인 시즌에만 한정으로 구입할 수 있는 디저트를 선보인다. ◆ 사랑이 가득담긴 수제 프리미엄 디저트 ‘베티크로커, 초콜릿퐁당 믹스’ 믹스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베티크로커 ‘초콜릿 퐁당 믹스’는 베티크로커만의 기술력으로 훌륭한 맛과 퀄리티를 자랑한다. ‘초콜릿 퐁당 믹스’와 달걀, 버터만 있으면 완성할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로 홈베이킹 초보자들도 프리미엄 디저트를 손쉽게 완성한다. 전형적인 미국 스타일의 쫀득한 머핀 텍스처와 케이크 안의 멜팅 초콜릿은 ‘초콜릿 퐁당’ 본연의 달콤하고 깊은 맛을 선사하여 초콜릿 매니아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견과류, 각종 과일을 더해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저트에 어울리는 예쁜 포장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로 완성된다. ‘초콜릿퐁당 믹스’는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오픈마켓 및 유명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 또한, 베티크로커의 디저트 믹스 전 제품은 베티크로커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파리의 로맨틱한 일상를 표현
[KJtimes=김봄내 기자]K2가 360도 완벽한 핏감으로 착화감이 뛰어난 ‘서라운드 메가핏(SURROUND MEGA FIT)’을 출시했다. ‘서라운드 메가핏’은 스마트 핏(SMART FIT) 기술을 적용해 내 발 모양에 꼭 맞춘 듯한 양쪽 측면 구조물과 신끈이 발등부터 발뒤꿈치까지 감싸주어 산행 시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하는 트레킹화다. 360도 전방향 방수와 투습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서라운드(GTX SURROUND) 소재를 사용해 날씨와 환경 변화에 강하며, 별도의 끈 없이 다이얼로 와이어를 조이고 풀 수 있는 보아(BOA) 시스템으로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의 파일론(Phylon)보다 반발탄성을 30%이상 향상시킨 에너지 무브먼트 셀(EM-CELL)을 미드솔 앞뒤에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해주고, 발 뒤틀림을 잡아주어 발목을 보호하는 밸런스 컨트롤 시스템(BALANCE CONTROL SYSTEM) 설계로 안전한 산행을 돕는다. 항균, 항취 기능이 뛰어난 퀀텍스(QUAN-TEX) 소재를 사용하고, 오픈셀 구조로 통기성이 우수한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과 창 갈이가 가능한 슈퍼패브릭(SUPERFABRIC)으로 장시간 착화에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호텔 검색 엔진 호텔스컴바인이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와 함께 ‘최고의 신혼여행 숙소 고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호텔스컴바인과 tvN 예능 프로그램인 <신혼일기>가 신혼여행의 달달한 설레임을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벤트는 오는 17일까지 tvN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인기 신혼 여행지 5곳 내 한국인의 선호도가 높은 숙소를 확인한 뒤 해당 지역과 숙소명을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55명에게는 켄싱턴 제주 호텔 2박 숙박권과 항공지원금 20만원을 비롯해, 글래드라이브 강남, 글래드 호텔 여의도 숙박권, 호텔스컴바인 스마트링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동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4일(금) 발표된다. 최리아 호텔스컴바인 마케팅 부장은 “결혼의 계절인 봄이 다가오면서, 꿈꾸던 신혼여행지와 숙소 를 검색해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연인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과 함께 떠날 여행을 그려보면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텔스컴바인이 협찬사로 참여한 <신혼일
[KJtimes=김봄내 기자]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선후보 지지율이 29%로 선두를 달렸지만 지난주보다는 다소 떨어진 반면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도가 급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성인남녀 1천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신뢰도 95%,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르면 문 전 대표에 대한 선호도는 29%로 집계돼 지난주보다 3%포인트 떨어졌다. 반면 안 지사의 지지율은 19%로 같은 기간 9%포인트 급등했다. 갤럽 측은 안 지사의 지지율에 대해 "충청권, 20대와 40·50대, 그리고 민주당뿐 아니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지층, 무당층 등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고르게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율은 8%,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지지율은 7%로 각각 집계됐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3%,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1%로 집계됐다.
[KJtimes=김봄내 기자]엘시티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10일 3선 부산시장을 지낸 허남식 지역발전위원장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했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허 전 부산시장의 부산 남구 용호동 자택과 서울에 있는 지역발전위원장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허 전 시장은 2004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선 부산시장을 지냈고 지난해 6월부터 장관급인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검찰은 최근 허 시장이 엘시티 금품비리에 연루된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했고 이날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허 전 시장 재임 시절 엘시티 사업에 비리 의혹이 짙은 인허가나 특혜성 행정조치가 쏟아졌다. 허 전 시장은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영복(67·구속기소) 회장과도 상당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커피빈이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할 수 있는 시즌상품과 프로모션을 기획해 눈길을 끈다. ‘커피빈코리아’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디저트 및 MD상품으로 구성된 ‘러브세트’ 7종을 출시, 이와 함께 프리미엄 이탈리아 초콜릿을 증정하는 ‘달콤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커피빈이 2월 발렌타인데이와 3월 화이트데이의 러브시즌을 맞이해 준비한 ‘러브세트’는 ‘러브베리 초콜릿’ 2종과 ‘러브 머들러’ 2종, ‘러브카드’ 2종 및 ‘러브 레드벨벳 컵케이크’로 구성된 한정판 시즌 상품이다, 먼저, ‘러브베리 초콜릿’은 ‘블루베리 초콜릿’과 ‘파스텔 체리 초콜릿’ 2종으로 구성된 상품으로 두 제품 모두 블루베리와 체리 알맹이 본연의 형태와 맛을 그대로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콜릿 속에 건조 블루베리와 체리 알갱이를 넣어 씹히는 맛은 물론 달콤함과 상큼함의 조화가 일품이다. 또한, 체리와 블루베리를 연상시키는 경쾌한 컬러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키지가 선물의 품격을 높여준다. 러브시즌, 특별히 제작된 한정판 ‘러브 머들러’ 2종은 커피빈 고유의 아이스블렌디
[KJtimes=김봄내 기자]커플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솔로는 평소 짝사랑해오던 썸남에게 초콜렛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별한 날을 맞아 고백을 준비하는 여성에게는 더욱 의미있는 날이 될 것이다. 초콜렛과 선물을 모두 준비 했다면, 이제 그의 마음과 눈길을 사로잡을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이 필요할 때. 특히 그가 좋아하는 이상형에 맞춘 메이크업으로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는 것은 어떨까? ◆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내 입술인 듯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청순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투명하고 윤기나는 피부 표현과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이다. 피부톤에 맞지 않는 진한 색조보다는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 후 입술 본연의 혈색을 살려줄 내추럴한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자. 우선 파운데이션과 수분크림을 2:1 비율로 섞어 발라주면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들 수 있으며 하이라이터 등의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윤기 있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입술은 한번에 컬러가 진하게 발색되는 립스틱 보다 덧바를수록 은은하게 컬러가 진해지는 컬러 립밤을 발라주면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립 연출이 가능하다. ◀
[KJtimes=김봄내 기자]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찬반 세력의 갈등 속에서 정월대보름인 11일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이어진다. 촛불집회를 주최하는 시민단체 모임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1일 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비호 세력의 준동에 맞선 촛불의 맞대응'을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 퇴진행동은 박 대통령이 특검 대면조사를 거부하며 시간을 끌고, 그 대리인단은 탄핵심판을 지연시키려 한다고 비판했다. 퇴진행동은 이달 말로 끝나는 특검 수사 기간도 연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태극기집회'를 여는 탄핵반대 단체에 대해서도 "'계엄령을 선포하라', '군을 동원하라' 등 반헌법적 구호가 나오는데 새누리당 의원들까지 참석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주말 집회는 이들 단체를 압도하는 규모와 내용으로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들은 11일 오후 6시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어 박 대통령과 그 '비호세력'을 규탄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 청운동·삼청동·총리공관 등 세 방향으로 나눠 청와대를 포위하듯이 행진하고 박 대통령 퇴진과 황
[KJtimes=김봄내 기자]이틀째 대설경보가 발효된 제주 산지에 많은 눈이 쌓여 한라산 입산과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항공기는 지연 운항하고, 여객선 운항은 통제됐다. 10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윗세오름 48㎝, 진달래밭 40㎝, 어리목 25㎝, 아라 5㎝, 성산 2.5㎝, 제주 1.5㎝, 서귀포 1.5㎝ 등의 눈이 쌓였다. 이에 한라산 입산이 이틀째 전면 통제되고, 한라산을 횡단하는 1100도로(산록센터∼1100고지)의 대·소형 차량운행이 모두 통제됐다. 516도로(산천단검문소∼양마센터)는 월동장구를 갖춘 대형차량만 운행이 허용됐다. 제주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내 제설차량 22대와 65명을 투입, 도심권과 산간도로 등에 염화칼슘(50t)과 소금(100t), 친환경 제설제(20t)를 뿌리며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제주 산지에는 오는 12일까지 20∼50㎝, 산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 5∼10㎝의 눈이 더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 육상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지점별 최대순간풍속은 윗세오름 초속 30.5m, 고산 초속 29.3m, 마라도 초속 22.9m, 제주 초속 21.5m 등이다. 제주공항 상공에는 윈드시어와 강풍주의보
[KJtimes=김봄내 기자]“역시 이건희다”. 국내 기업 총수 중 이건희 삼성전자 회자의 배당수익 ‘독주’가 지속되고 있다. 무려 8년 연속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는 2위인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과도 2.5배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이 회장의 2016 회계연도 배당수익은 1902억원이다. 올해 국내 기업 총수 중 가장 많은 배당을 받은 것이다. 그는 삼성전자(보유지분 3.38%)에서 1374억원을 받는다. 또한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에서 각각 498억원과 30억원의 배당수익을 올렸다. 이에 따라 전년도의 1771억원보다 7.4% 증가했다. 눈에 띄는 것은 이 회장의 총배당금 규모는 2위인 정몽구 회장보다 약 2.5배나 많을 정도로 압도적이라는 사실이다. 특히 그는 지난 2009년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을 제치고 처음으로 연간 배당금 1위에 오른 뒤 선두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다. 삼성 총수 일가의 배당수익은 독보적이다. 삼성 일가가 받은 배당수익은 28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실제 이 회장의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 계열사들로부터 468억원을 배당받게 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중공업이 조선업 불황에도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원(이하 연결기준)을 돌파하며 3년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현대중공업은 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39조3천173억원, 영업이익 1조6천419억원, 당기순이익 6천8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2013년(8천20억원) 이후 3년 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 2015년에는 영업이익 적자 규모가 1조5천401억원에 달했다. 영업이익이 1조원 이상을 기록한 것은 2012년(2조55억원) 이후 4년 만이다. 순이익도 2013년 1천463억원 이후 3년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은 설비감축 등 구조조정 여파로 전년보다 15% 줄었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계열 조선 3사와 현대오일뱅크가 고루 실적 호조세를 이끌었다. 현대중공업은 "조선 3사는 수익성이 양호한 선박의 건조 비중이 증가했고 원가 절감, 공정 효율화 등을 통해 영업이익이 7천100억원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며 "현대오일뱅크도 정제마진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8천억여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수주절벽'에 시달리는 해양플랜트 부문도 야드 과밀화를 해소하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부부의 날 등 기념일이 많은 2월을 맞아 10일 오전 11시 40분부터 60분간 생방송으로 현대홈쇼핑에서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타임 세일의 상품은 코드제로 핸디스틱(S74R)이다. LG전자는 코드제로 핸디스틱을 출하가 대비 약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2 in 1 타입의 무선 청소기인 코드제로 핸디스틱은 스틱형과 핸디형으로 구성, 넓은 공간은 물론 틈새까지 깨끗하게 청소 할 수 있다. LG화학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흡입력을 오래 유지하며, 착탈식으로 간편하게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탄소막대가 없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탄소 먼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 모터는 회전축과 본체가 마찰하지 않아 수명이 일반 모터 보다 3배 이상 길고 10년 동안 무상으로 보증 받을 수도 있다. 이외에도 LG전자 독자기술인 ‘안티 헤어 브러시’를 탑재, 머리카락 등 먼지가 청소용 솔에 감기는 것을 방지, 청소용 솔에 낀 먼지를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어 위생적이다. 뿐만 아니라 코드제로 핸디스틱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또 손잡이에는 ‘손가락걸이’를 적용, 비좁은
[KJtimes=김봄내 기자]할리스커피가 연인과 직장동료, 지인에게 사랑을 전하는 시즌인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랑의 메시지를 초콜릿에 새긴 ‘러브레터’ 콘셉트의 초콜릿 제품을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밸런타인&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러브레터 초콜릿’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커피&초콜릿 전문 브랜드 디초콜릿커피앤드에서 제작한 초콜릿으로 정사각형의 로맨틱 패키지에 핸드 메이드로 만든 100% 벨기에 초콜릿을 담은 한정 기프트 초콜릿이다. 각 초콜릿에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글자가 각각 새겨져 있어, 초콜릿을 전하는 이의 사랑스런 마음을 달콤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초콜릿 왕국으로 불리는 벨기에산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을 담아 입 안 가득 퍼지는 깊은 진한 초콜릿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러브레터 초콜릿 패키지 표면에는 베이비핑크의 도트 무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하게 디자인해, 연인뿐 아니라 평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직장동료나, 친구, 가족에게도 선물하기 제격이다.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러브레터 초콜릿’ 제품은 전국의 할리스커피 매장 및 디초콜릿커피앤드 매장과
[KJtimes=김봄내 기자]강원도교육청은 9일 초중고 교사 1천644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초등 교사 633명, 중등 교사 803명, 보건교사 35명, 특수교사 80명, 유치원교사 48명, 영양 교사 33명, 전문상담교사 9명, 사서 교사 3명 등이다. 도 교육청은 순환 전보 원칙과 본인의 희망에 따른 시·도 간 교류, 퇴직 결원의 보충 차원에서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교감급 이상과 전문직은 오는 10일, 신규 교사는 오는 17일 각각 인사발령을 낼 예정이다. 도 교육청은 올해 3월 인사를 당초 계획보다 1주일가량 앞당겼다. 9월 인사는 교사가 도중에 바뀌는 것을 막고자 올해부터 폐지하기로 했다. 홍병식 중등인사담당 장학관은 "3월 인사의 특징은 순환 전보"라며 "공정한 인사를 위해 지난달 생활근거지와 희망지를 고려한 전보순위 명부를 사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억대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이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장세영 부장판사)는 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교육감에게 징역 8년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하고 4억2천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또 이 교육감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측근 A(62)씨와 인천시교육청 전 행정국장 B(59·3급)씨 등 공범 3명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5년에 벌금 3억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 교육감에게 징역 12년에 벌금 6억원, 4억2천만원 추징을 구형했다. 이 교육감은 2015년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57) 등으로부터 총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14년 2∼3월 교육감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홍보물과 차량을 계약하는 대가로 선거홍보물 제작업자와 유세 차량 업자로부터 각각 4천만원과 8천만원 등 총 1억2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 등도 받았다. 검찰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