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월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2월 2일부터 전국 1,000여 개 매장에서 핑크와 민트의 부드러운 파스텔톤 색상과 하트 형상을 강조한 25종의 머그와 텀블러, 보온병 등의 밸런런타인 데이 전용 신상품을 출시한다. 또한, 밸런타인 데이 기념 초콜릿 상품인 ‘스위트 하트 초콜릿’을 비롯해 부드러운 고구마 크림과 마롱(밤) 스프레드가 전용 디저트 컵에 층층이 담겨있어 스푼으로 떠먹는 ‘레이어 케익 고구마롱’도 함께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해 전국 매장에서 2월 8일까지 밸런타인 데이 상품을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시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를 교환할 수 있는 영수증 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는 2월 8일부터 2월 14일까지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사람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순간의 사진을 #스타벅스딜라이트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100명을 추첨해 무료 음료 e-쿠폰 2매씩을 증정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프링글스가 선보인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이 출시 한 달 만에 매출액 10억원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제품의 캔을 수직으로 쌓아 올릴 경우 63빌딩(지상 249m)의 232배 높이에 해당되는 양이다.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 4종(오리지날, 사워크림 앤 어니언, 나쵸 치즈, 스파이시 그린페퍼)은 세계적인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옥수수로 만들어 선보인 스낵이다. 옥수수를 갈아 얇게 반죽해 구운 멕시코의 대중적인 간식 또띠아 칩을 구현해낸 것으로, 옥수수 본연의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의 인기비결은 첫째,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도톰하고 고소한 칩에 깊은 풍미의 시즈닝이 더해져, 별도의 소스 없이 풍부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맥주와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간단한 맥주안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점이다. 이런 인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프링글스또띠아’ 해시태그로 업로드된 게시물이 출시 두 달 만에 1,300건을 넘어서며 젊은 세대들의 폭발적인
[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브랜드 '씨그램(Seagram's)'이 톡 쏘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대세 배우 ‘차승원’을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씨그램 광고 모델로 발탁된 차승원은 특유의 톡 쏘는 매력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친근감 있는 모습으로 씨그램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게 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특히, 광고 모델로 발탁되기 전부터 씨그램 마니아로 알려진 차승원은 광고 모델로 활동하면서도 제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해 씨그램 광고를 통해 예능프로그램의 모습과 다른 세련된 도시남으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인 바 있는 차승원은 올해도 특유의 거침 없는 매력으로 씨그램의 컨셉인 ‘마지막까지 톡 쏘는 탄산의 상쾌함’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일상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답답한 일상에 톡 쏘는 상쾌함과 활력을 전할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차승원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세련된 프리미엄 이미지와 친근함을 동시에 갖춘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남녀 누구에게나 사랑
[KJtimes=김봄내 기자]퇴임한 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에 이어 소장 권한대행을 맡아 탄핵심판을 지휘하게 된 이정미(55·사법연수원 16기) 재판관이 공정한 탄핵심판을 천명했다. 이 재판관은 1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을 재판장으로 처음 주재하고 "이 사건의 국가적·헌정사적 중대성과 국민 전체에 미치는 중요성은 모두가 인식하고 있을 것"이라며 "사건 심판 과정에서 공정성, 엄격성이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 재판관은 "어제 전임 소장의 퇴임으로 이 사건은 부득이 8명의 재판관으로 구성된 재판부가 진행하게 됐다"며 "심판 절차를 진행하기에 앞서 그동안 촉박한 일정에도 사건 심리가 원활하게 되도록 도와준 양측 대리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재판부는 헌재 소장 공석에서도 중요한 재판을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양 측도 중대성을 감안해 심판 진행 동안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킬 언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슈에무라가 브랜드 뮤즈인 배우 고준희와 함께한 립스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슈에무라의 대표 립스틱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 신제품 출시에 맞춰 진행된 뷰티 화보로, 고준희는 ‘네버 마뜨(Never Matte), 마르지 않는 입술’이라는 컨셉 아래 생생한 립 컬러가 돋보이는 메이크업 스타일링 변신만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보 속 고준희는 브라운 계열의 세미 스모키 아이에 맑은 수채화 빛으로 입술 위에 퍼지는 오렌지 레드 컬러로 완성한 ‘이노센트 레드(Innocent Red)’, 고혹적인 딥 레드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채워 피부를 더욱 하얗고 투명하게 연출한 ‘레드 악센트(Red Accent)’, 섹시함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강렬한 푸시아 핑크 립을 매치한 ‘핑크 어필(Pink Appeal)’, 고급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핑크 코랄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 ‘코랄 크러시(Coral Crush)’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4가지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고준희가 사용한 제품은 바로 강남핑크, 강남오렌지, 모던레드, 댄디코랄 등을 포함하고 있는 슈에무라의 아이코닉한 ‘루즈 언리미티
[KJtimes=김봄내 기자]설 명절은 평소 먹지 못하던 음식 앞에 허리띠를 풀고 먹게 되는 일년에 몇 안 되는 날이다. 오랜만에 푸짐한 음식을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과식을 하게 된다. 또 고기나 전과 같은 기름진 음식 위주로 먹게 되는 탓에 체중이 불어나거나 소화불량에 시달리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에서 '속 쓰림 및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매월 평균 약 8만명, 그 중 명절이 있는 1~2월과 9~10월에는 과음·과식하는 사람이 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더 증가한다고 한다. 명절 이후 바로 일상 생활에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과식으로 인한 명절증후군 극복을 위해서는 속을 편하게 해주는 음식을 섭취 하는 등 효율적인 극복 방법이 필요하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의 프로바이오틱스 ‘브이에스엘3(VSL#3) 캡슐’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하여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인정 받았다. 캡슐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중 가장 많은 1,125억마리의 보장균수를 자랑한다. 살아있는 8가지 유익균을 이상적으로 배합하여 장 면역조절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유해균
[KJtimes=김봄내 기자]신학기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신학기를 맞아 자녀들 혹은 조카들을 위한 선물이 고민 될 터. 아이들의 취향도 고려해야 하면서 부모들의 마음도 쏙 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키즈 아이템은 하나를 고르기가 쉽지 않다. 최근 출시된 아동용 제품들은 이러한 것들을 감안해 아이들의 취향에 맞으면서도 실용성과 안전성까지 갖춰 부모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이거나 언제 어디서나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이 신학기 시즌에 인기를 끌고 있다. ■ 자녀·조카가 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면, 신학기 필수품인 책가방 선물 추천 그 중에서도 책가방이 가장 인기다. 책가방은 매일 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부모들에게도 실용적인 선물로 제격이다. 최근 출시된 책가방 제품들은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위험한 일들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는 안전성이나 체형에 맞는 어깨끈 조절 등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주는 기능성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네파 키즈가 올해 출시한 ‘보디가드백’은 아이의 성장과 안전을 지켜주는 신학기 책가방이다. 아
[KJtimes=김봄내 기자]리복 클래식이 2017년의 시작과 함께 브랜드 대표 엠버서더로 YG엔터테인먼트의 남성 힙합 듀오 'MOBB(송민호X바비)'을 선택했다. MOBB의 송민호&바비는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와 아이콘의 멤버이자 힙합 오디션 '쇼미더머니'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각각 차지하며 실력까지 인정받은 래퍼들이다. 리복 클래식은 힙합에 대한 진정성, 패션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 리복 클래식과의 적합성 등을 고려해 이들을 올 상반기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했다. 앞으로 리복 클래식은 MOBB과 함께 ‘클럽 C 빈티지(Club C Vintage)’ 제품을 주력으로 화보 촬영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MOBB은 지난 9월 첫 앨범 'The MOBB'을 발표하며 ‘빨리 전화해’, ‘붐벼’ 등 중독성 강한 비트와 개성 넘치는 랩으로 국내 차트는 물론 아시아를 넘어 미국의 빌보드 차트까지 석권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평소 자신들만의 스웨그 넘치는 패션감각을 선보여 온 이들은 이번 리복 클래식과의 만남에서 그들의 개성 넘치는 끼와 매력을 다양하게 선보여 나간다. 특히 올해 2017년은 리복 클래식이 헤리티
[KJtimes=김봄내 기자]비오템 옴므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발렌타인 비오브릭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한정판으로 나온 이번 ‘비오브릭 선물세트’에는 비오템 옴므와 옥스포드의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비오브릭’ 블록이 증정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비오템 옴므 매장에서 선물을 주고 받으며 행복해하는 연인의 모습을 재현한 비오브릭 블록은, 비오템 옴므의 제품 진열대부터, 상담 테이블, 의자, 광고판까지 실제 비오템 옴므 매장의 모습을 매우 디테일하게 구현해 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제작된 ‘블록 커플 파우치’도 블록의 모양을 형상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소장욕구를 자극시킨다. 블랙과 핑크 총 2종으로 구성돼있어 연인과 함께 나누어 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번 발렌타인 프로모션은 비오템 옴므의 전 라인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특히 <포스 수프림 안티에이징 2-STEP 세트>인 ‘원 에센스(100ml)’와 ‘모이스춰라이저 점보 사이즈(100ml)’를 같이 구입한 고객에게는 여행용 샘플 5종과 함께 한정판 비오브릭과 블록 커플 파우치를 모두 증정해 연인을 위한 풍
[KJtimes=김봄내 기자]도깨비가 종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OST곡들의 음원 순위가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1월 4주차 (1월 23일 ~ 1월 29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1월 초에 발매된 곡으로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3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2위에 Crush(크러쉬)의 ‘Beautiful(뷰티풀)’이, 3위에 헤이즈의 ‘Round and round (Feat. 한수지)’가, 4위에 찬열, 펀치가 함께 부른 ‘Stay With Me’가, 5위에는 소유의 ‘I Miss You’가 올라와 1위부터 5위까지 완벽하게 줄 세우기를 완성하며 강력한 음원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서 7위에 어반자카파의 ‘소원’이, 8위에 샘김의 ‘Who are you’가 나란히 올라와있고 몇 단계 아래인 14위에 정준일의 ‘첫 눈’이, 15위에 에디킴의 ‘이쁘다니까’가, 16위에 마마무의 ‘LOVE’가, 마지막으로 19위로 로이킴과 김이지(꽃잠프로젝트)가 함께 부른 ‘HEAVEN’이 랭크되어 있다. 총 11곡이 상위권에 올라오
[KJtimes=김봄내 기자]‘입춘(立春)’을 앞두고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다. 그러나 봄을 시샘 하는 겨울 추위가 한 두차례 이어질 것으로 예고돼 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이처럼 날씨 변화가 잦은 간절기에는 코트나 패딩 속에 레이어드 해 입기 좋은 경량패딩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얇지만 따뜻하면서도 활동성이 좋아 변덕스런 날씨에 따라 활용성이 넓은 슬림 경량패딩 2종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충전재와 세련된 퀼팅 구조, 깔끔한 색상으로 일상, 출퇴근룩부터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도 실용적으로 입기 좋다. 아이더 ‘스타틴 패딩재킷’은 깔끔한 디자인에 다이아몬드 퀼팅 형태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는 볼패딩이다. 보온성과 투습력이 탁월하고 환경 친화적인 기능성 충전재 ‘퀀볼(Quan-Ball)’로 따뜻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으며 세탁 및 관리가 용이하다. 무채색에 깔끔한 퀼팅 라인과 사이드와 가슴 부분에 포켓 구조와 어깨 장식, 소매 웨빙 버클 디테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미를 강조했다. 여성용의 경우 엉덩이를 덮는 기장으로 체형에 맞춰 허리 조절이 가능한 장식과 밑단 라운딩 처리로 여성스럽다. 남성용은 그레
[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2017년 1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만의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스니커즈 전시회 ‘NO SECOND GUESSING: 속단은 금물’을 선보인다. 90년대부터 현재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스니커즈를 주제로 하는 전시로 시대의 변화와 그에 따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진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는 2017년 새롭게 공개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EQT 스니커즈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기획되었다. 독특한 이 전시는 스니커즈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독일 내 스니커즈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해 온 독일 베를린을 대표하는 스니커즈 편집숍 오버킬(OVERKILL)과의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오버킬의 공동 CEO인 마크 로이슈너(Marc Leuschner)의 전문적이고, 스니커즈에 눈높이를 맞춘 뛰어난 큐레이팅 또한 이 전시에 주목해야 할 하나의 포인트이다. 스니커즈 전시회 내에는 유명 포토그래퍼의 특별한 사진전 또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인 유르겐 텔러(Juergen Te
[KJtimes=김봄내 기자]월급으로 7천810만원 넘게 받는 고소득 직장인이 3천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직장가입자의 보수에 매기는 월 최고 건강보험료(본인부담금 기준 월 239만원)를 내는 고소득 직장인은 2016년 12월 현재 3천403명에 달했다. 이들 고소득 직장인은 2012년 2천508명, 2013년 2천522명, 2014년 2천893명, 2015년 3천17명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건강보험은 소득에 일정 비율로 매기는 세금과 달리 사회보험이기 때문에 소득에 비례해 보험료가 무한정 올라가진 않는다. 소득이 아무리 높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이면 상한 금액만 낸다. 현재 건보공단은 월 보수가 7천81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직장가입자에게 최대 월 239만원의 보험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는 2010년 직장가입자 평균 보험료의 30배 수준으로 2011년 이후 지금까지 계속 묶여 있었다. 복지부는 고소득 직장인의 부담을 높이고 저소득층의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건보료 부과체계를 개편하면서 월보수 7천810만원 초과 고소득 직장인에 대한 보험료 상한액을 월 301만5천원(2015년 기준)으로 올
[KJtimes=김봄내 기자]24일 출시된 유명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가 최근 한 주 동안 국내 안드로이드폰 게임 중 가장 많은 이용자를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분석기관인 와이즈앱은 23∼29일 한 주 전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2만3천명을 표본 조사해 통계 추정한 결과 이 기간 포켓몬고앱을 실제 썼던 이들(주간활성이용자)이 698만4천여명으로 관측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안드로이드폰 게임 중에서 최대 규모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23∼29일 1주 사이 사용자가 가장 많던 안드로이드폰 앱 10개 중 포켓몬고는 게임 중에서 유일하게 10위로 이름을 올렸다. 포켓몬고 바로 위인 9위는 사용자 862만여명인 페이스북이었다. 1위는 카카오톡(3천102만여명)이 차지했고 네이버(2천18만여명), 유튜브(1천893만여명), 크롬 웹 브라우저(1천269만여명) 등이 뒤를 이었다. 포켓몬고의 일일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출시일인 24일 약 291만명, 25일 384만명, 26일 428만명, 27일 490만명, 28일 524만명 등으로 꾸준히 늘었다. 설 연휴 때 게임을 써보려는 이용자가 계속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안드로이드폰은
[KJtimes=김봄내 기자]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명절이지만, 좋은 뜻으로 덕담 삼아 했던 말이 듣는 이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과연 구직자와 직장인이 올 설에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무엇일까? 취업포털 사람인이 구직자와 직장인 927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말’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구직자(312명)들은 ▲ ‘취업은 했니?’(20.8%)를 가장 듣기 싫은 말로 꼽았다. 올해도 심한 구직난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는 발언에 거부감을 가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 ▲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래?’(11.2%), ▲ ‘살 많이 쪘네! 관리도 좀 해야지’(9.3%), ▲ ‘네 나이가 몇 살인데’(9%), ▲ ‘누구는 대기업 들어 갔다던데’(8%), ▲ ‘결혼은 언제 하려고?’(7.7%), ▲ ‘너무 고르지 말고 아무데나 들어가’(6.4%), ▲ ‘왜 취업이 안 되는 거야?’(5.8%), ▲ ‘차라리 기술을 배우는 건 어때?’(4.5%), ▲ ‘자리 한 번 알아봐줘?’(3.5%) 등이 있었다. 반대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