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연세대학교 연세우유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순수 식물성 영양음료 ‘소이밀크’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두유 본연의 고소한 맛을 강조한 ‘소이밀크 오리지날’, 두유와 아몬드&땅콩 등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소이밀크 아몬드’, 상큼한 딸기와 코코넛밀크의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소이밀크 딸기’, 바나나의 달콤함과 코코넛밀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소이밀크 바나나’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연세우유 ‘소이밀크’ 신제품 4종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인다. 패키지는 오리지날(Original), 아몬드(Almond), 딸기(Strawberry), 바나나(Banana) 등의 각 알파벳 앞 글자를 따 꾸며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또한 빛과 산소를 차단하는 무균포장을 사용해 상온에서 안전하게 보관하며 신선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연세우유 ‘소이밀크’는 190ml*6입에 4,800원이며 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1일까지 특별가 2,88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연세우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소이밀크’는 콩의 영양을 그대로 담
[KJtimes=김봄내 기자]겨울철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많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스타벅스가 작은 정성을 보탠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공부방 등 취약계층 아이들이 주로 시간을 보내는 거주시설 1,000곳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기증한다. 스타벅스는 28일 국민안전처와 함께 동작소방서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을 갖고, 소화기와 단독형 화재 감지기로 이루어진 주택용 소방시설 1,000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동작 지역 내 설치 희망 가구를 동작소방서 소방관들과 함께 직접 방문, 소방시설 설치 및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 날 전달된 주택용 소방시설은 국민안전처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통해 전국의 저소득층 아이들의 거주 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1,000곳에 설 명절 전까지 모두 설치 완료될 예정으로, 특히 스타벅스 파트너들은 전국 소방서 대원들과 함께 저소득층 아이들 가정에 직접 방문, 화재 감지기 설치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많다.”라며, “미래의 소중한
[KJtimes=김봄내 기자]카시오(CASIO)사(社)의 시계 브랜드 지샥(G-Shock)이 '머드마스터(MUD MASTER, GWG-1000)'를 베이스로 영국의 패션브랜드 '마하리시(maharishi)'와의 세번째 콜라보레이션 모델을 선보인다. 최신 테크놀로지의 탑재 등 선진 기능을 융합해 진화를 거듭하는 '지샥'과 세련된 디자인의 '마하리시'의 이번 콜라보는 보다 고차원적인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모델을 선보였다. 베이스 모델로 셀렉된 '머드마스터 GWG-1000'은 콜라보 모델의 컨셉인 '육지의 극한 활동'에 유리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 되었다. 방진, 진흙 방지 기능인 '머드레지스트 구조'와 '내진동 구조', '기압, 고도, 방위, 온도계측 기능'등은 일상을 벗어난 야외 활동은 물론 사막, 정글과 같은 극한 체험에도 최적이다. 그 외에 태양광 충전기능인 '터프솔라', 일본, 중국, 미국 등 세계 6국의 표준전파를 수신해 시각을 자동 수정하는 '멀티밴드6'등 지상활동에 유리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머드마스터 X 마하리시 콜라보 모델'의 밴드 디자인으로는 새로운 '카무플라주(DPM: British Bonsai Forest Jungle Camo
[KJtimes=김봄내 기자]홈파티를 선호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2016년 12월 현재 사진 공유 SNS 인스타그램에 ‘홈파티’ 키워드로 해시태그 된 게시물만 11만개가 넘을 정도다. 이에 식품업계가 홈파티 준비과정을 줄여주는 ‘심플 푸드’를 제안해 눈길을 끈다. 껍질을 처리할 필요가 없는 과일 제품부터 요리 과정을 단축시켜주면서 각종 맛을 내도록 돕는 ‘마법 시즈닝’까지 홈파티족을 위한 간편 식품들을 살펴본다. ◆ 홈파티 디저트, 보다 간편하게 즐기세요! 과일, 티라미수 등의 디저트는 홈파티 준비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다. 식품업계는 최근 홈파티 인기 디저트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제안해 홈파티족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Dole)의 ‘후룻볼’은 과일을 100% 주스에 담은 2 in 1 제품으로, 과일 그대로의 식감과 달콤한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컵에 포크가 함께 동봉되어 있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과일 껍질을 제거한 과육을 담았기 때문에 껍질을 깎거나 버리는 등 홈파티를 준비하며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 제품은 스위티오 파인애플, 슬라이스 피치(복숭아) 총
[가나다순] ◇본부장 전보 ▲경인지역본부장 박국상 ▲광주지역본부장 김상채 ▲급여보장실(본부)장 장수목 ▲기획조정실(본부)장 김덕수 ▲대구지역본부장 이익희 ▲대전지역본부장 임재룡 ▲부산지역본부장 김선옥 ▲요양운영실(본부)장 김백수 ◇ 1급 승진 ▲경주지사장 변창구 ▲군산지사장 정광수 ▲부산사상지사장 이병규 ▲부산사하지사장 유영인 ▲서초북부지사장 김남훈 ▲안동지사장 주용화 ▲울산중부지사장 전군배 ▲의정부지사장 심용보 ▲해운대지사장 최덕근 ◇ 1급 전보 ▲강남서부지사장 최형열 ▲강동지사장 정해민 ▲강릉지사장 이운용 ▲강서지사장 기태영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부원장 현재룡 ▲경영지원실장 홍무표 ▲관악지사장 신순애 ▲광명지사장 정기홍 ▲광주동부지사장 한명덕 ▲광진지사장 형성원 ▲김해지사장 이갑성 ▲대구달서지사장 김기열 ▲대구수성지사장 김억수 ▲대전유성지사장 김재경 ▲대전중부지사장 송영수 ▲동대문지사장 양인성 ▲마포지사장 이상돈 ▲목포지사장 김용진 ▲법무지원실장 안수민 ▲빅데이터운영실장 정승열 ▲서대문지사장 최원영 ▲성남북부지사장 곽지훈 ▲성동지사장 박태근 ▲송파지사장 김화섭 ▲수원동부지사장 김재훈 ▲수원서부지사장 류찬 ▲시흥지사장 정희자 ▲안양지사장 김삼룡 ▲양산지사장
[KJtimes=김봄내 기자]화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서쪽 지역을 시작으로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겠다. 낮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9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정부의 ‘수소전기차 충전소 보급’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효성이 서울지역에서 최초로 700바 수소충전소를 완공하는 등 수소충전소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효성은 최근 서울 양재동 소재 현대자동차 수소충전소에 수소전기차 전용의 700바급 수소 충전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효성이 이번에 공급한 700바급 수소 충전시스템은 950바급 수소가스 압축패키지 1기와 700바/350바 겸용의 수소충전기, -40℃ 수소가스 냉각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700바급 수소 충전기는 기존 충전기에 비해 충전 속도가 빠르고, 고압 용기를 사용하면 더 많은 양의 수소 가스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수소가스 압축패키지와 수소충전기, 수소가스 냉각시스템 등 장비의 대부분을 국산화해 A/S가 신속한 것도 강점이다. 이번에 700바급 수소 충전시스템을 도입한 현대자동차 양재충전소 관계자 역시 “종전에 비해 시스템이 간단하고 사용하기 편리해 유지보수에 적합한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수소전기차는 기존의 전기차가 충전에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것과는 달리 3~5분이면 충전이 완료될 정도로 간편하며 수소 1kg 충전으로약 8
[KJtimes=김봄내 기자]‘혼밥(혼자 밥먹기)’, ‘혼행(혼자 여행하기)’, ‘혼영(혼자 영화보기)’, ‘혼공(혼자 공부하기)’ 등 혼자 즐기는 활동들을 일컫는 신조어가 생겨나며 ‘혼족’ 문화가 올해 대표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트렌드 속에서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과 새해를 앞두고 이제 파티도 ‘나 홀로’ 즐기려는 이들도 있다. 혼자 홈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는 ‘혼파티족’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이들을 지칭하는 다양한 키워드가 생성되고 있다. 혼디저트(혼자 디저트먹기)나 혼스낵(혼자 스낵먹기), 혼술(혼자 술마시기) 등 혼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묶음 구성으로 가성비를 높이거나 소용량, 소포장 제품을 선보이는 등 ‘혼파티족’이 부담 없이 구매해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살펴봤다. CJ제일제당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혼디저트(혼자 디저트먹기)’ 파티에서 즐기기 제격인 디저트를 선보였다. 쁘띠첼은 스윗푸딩과 스윗롤에 쁘띠북이 랜덤으로 구성된 한정판 ‘쁘띠북 신년 에디션’을 출시했다. ‘쁘띠북’은 출판사 문학동네와 콜라버레이션을 통해 인기 시 작품을 엄선해 미니 사이즈로
[KJtimes=김봄내 기자]“금번 희망퇴직은 직원들에게는 제2의 인생설계 기회를 제공하고 은행은 조직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KB국민은행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한 희망퇴직 신청의 결과가 나왔다. 총 2800여명의 직원이 희망퇴직을 신청한 것이다. 이에 따라 희망퇴직을 신청한 직원들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인원이 확정된 후 선정되면 근무는 내년 1월 20일까지 하게 된다. 23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희망퇴직은 제 2의 인생설계를 준비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임금피크직원 및 장기근속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순수한 희망퇴직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희망퇴직을 신청한 임금피크 직원에게는 최대 27개월 이내, 장기근속직원은 정년까지 잔여 근무기간을 감안해 최대 36개월의 특별퇴직금을 지급한다”며 “재취업의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직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해 각종 전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KB경력컨설팅 센터’ 운영을 통해 퇴직 후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임금피크 제도를 새롭게 개선해 성과가 우수한 직원은 현직에서 정년까지 계속 근무할 수 있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세계 시장 공략 강화가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핵심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LG전자에 따르면 기존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탑재됐던 편의 기능을 K시리즈와 스타일러스 3에도 적용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LG전자가 준비한 전략은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실속형 스마트폰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호평을 받았던 차별화된 편의 기능들로 실속형 제품에서도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방침을 세웠다. 실제 2017년 형 ‘K시리즈’, ‘스타일러스 3’ 등 한 층 진화한 실속형 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뿐만 아니다. LG전자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17에서 2017년 형 K시리즈 4종과 스타일러스 3 등 실속형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새로운 ‘K시리즈’는 K10, K8, K4, K3 4종으로 구성됐고 고성능 카메라와 차별화된 편의기능들이 특징”이라며 “K시리즈는 ‘오토 샷’, ‘제스처 샷’ 등 L
[KJtimes=김봄내 기자]“연말에 음악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어 뜻 깊었다.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청소년이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 효성은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장애아동 및 청소년과 그 가족을 포함한 150여명을 초대해 공연과 체험활동을 즐기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 세간의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효성에 따르면 전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더클래스 효성 배기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가해 운영 지원에 나섰다. 효성 관계자는 “음악회에는 푸르메재활센터, 종로장애인복지관 등의 장애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어린이 공연과 난타 공연을 포함해 마술쇼‧샌드아트 등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며 “공연 시작 전에는 행사에 참가한 장애아동과 그 가족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캐스터네츠‧왕관‧안경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효성은 이번 행사를 비롯해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장애어린이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사장 조현준)이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조현준 효성 사장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조현준 사장은“소외된 이웃을 돕고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평소 저희들의 생각이다. 기업과 사회단체들이 씨줄과 날줄이 되어 훈훈한 사랑이 감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라며, “AI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농민 여러분과 경제 한파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효성은 평소 ‘취약계층 지원’, ‘호국보훈 활동’, ‘문화예술 후원’ 등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효성나눔봉사단’을 설립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베네피트(benefit)가 베네피트 고향 캘리포니아의 햇살을 담은 코랄 블러셔 ‘갤리포니아(GALifornia)’를 출시한다. 갤리포니아는 캘리포니아의 눈부신 풍경과 활기찬 감성을 담은 핑크 코랄 블러셔로 수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베네피트 박스 오 파우더 컬렉션의 여덟 번 째 버전이다. 따뜻한 햇살을 연상케하는 갤리포니아는 핑크 코랄 빛으로 어두운 피부, 밝은 피부, 웜톤, 쿨톤 등 모든 피부톤에 어울려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둥근 브러쉬가 내장되어 별도의 브러쉬 없이도 간편하고 자연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태양을 연상케하는 금빛 태양 음각 무늬의 디자인과 상큼한 향으로 캘리포니아의 감성을 더했다. 베네피트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기성 팀장은 “코랄 틴트의 대명사 차차틴트처럼 갤리포니아도 한국 여성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코랄빛을 머금은 블러셔”라며, “따뜻한 핑크 코랄 컬러의 갤리포니아로 겨울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갤리포니아는 오는 22일부터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베네피트 매장에서는 29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
[KJtimes=김봄내 기자]청사 인근에 아스콘 공장이 있는 경기 의왕경찰서가 옛 고촌동주민센터로 임시 이전하기로 했다. 의왕경찰서는 오는 23일 옛 고촌동주민센터로 이전한다고 21일 밝혔다. 의왕서는 청사 50m 인근에 아스콘 공장이 있어 악취가 심한 데다, 최근 경찰관들이 잇따라 암 진단을 받아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실제로 개청 이후 7년간 경찰관 3명이 암으로 사망했고 2명이 암을 앓고 있다. 얼마 전엔 파출소에서 근무해 온 경찰관 1명이 추가로 암 진단을 받았다. 의왕서 관계자는 "악취가 심해 업무를 보기가 힘든 데다, 최근 또 암 환자가 나와 청사를 임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며 "원래 신청사 완공이 내년 6월이어서 그때 이전할 예정이었으나 이번에 임시 이전한 뒤 신청사가 완공되면 입주하는 것으로 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한국환경공단 등 공기질 역학조사 결과,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한참 밑도는 수준으로 검출돼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또 사망자 가운데 일부는 경찰서가 아니라 주로 파출소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홍대 클럽 인근에서 실종된 여대생 이수현(20)씨가 실종 8일째인 21일 오전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서울 망원한강공원 선착장 인근 수중에 빠진 채 한강경찰대에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인상착의가 같고 유족이 현장에서 이씨가 맞다고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씨의 몸에 외상이 없었으며, 신발을 신은 채 발견돼 실족사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씨는 이달 14일 오후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클럽에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고서 10시 53분께 친구와 대화를 하다 화를 내고 어디론가 사라진 뒤 연락이 끊뎠다. 오후 11시 40분께 망원한강공원 지하보도로 걸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힌 게 마지막 행적이었다. 경찰은 이씨가 한강에서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인근 수색을 하는 한편, 실종 전단을 뿌리는 등 공개수사를 해왔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특별한 원한 관계나 금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