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은 14일 연말 SNS를 활용한 이벤트 발표에 맞추어 마포구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사진을 찍어서 참여해준 네티즌 100명을 선정하여, 해당 네티즌의 이름으로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취약계층 100 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기부하는 프로젝트였다. 사랑의 생필품 나눔에 앞서 효성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그룹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참치는 사랑을 터치 - 온기를 나눠 주세요’이벤트를 진행했다. 효성은 2015년 1월부터 SNS와 사회공헌활동을 접목한 네티즌 참여형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참치는 사랑을 터치’외에도 ‘사랑의 소방장갑 나눔’등 나눔 릴레이 이벤트를 8차례 진행해왔다. 효성의 사회공헌 SNS 이벤트는 해시태그 달기, 댓글달기, 사진찍기 등 간단한 활동을 통해 네티즌 본인의 이름으로 선행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의 현장’, ‘맞잡은 두 손’, ‘사랑하는 사람들의 미소’, ‘추억이 담긴 사진’ 등 다양한 사진과 따뜻한 응원메시지
[KJtimes=김봄내 기자]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을 앞두고 식음료업계가 다양한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선보이며 소비자 사로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기존 제품에 크리스마스 컨셉의 패키지 디자인을 접목해 출시하는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이색적인 제품을 소셜네트워크 계정에 공유하는 것이 생활화된 트렌디한 젊은 소비자들의 심리를 공략한다. 기존 제품과 내용물은 같더라도 새롭고 특별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작은 제품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분위기는 다소 침체되었지만, 간단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각종 식음료 제품들을 소개한다. ◆ 대표적인 파티스낵 프링글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업그레이드 세계적인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은 ‘프링글스 메리랜드’ 한정판을 12월 한달 동안 선보이고 있다. ‘프링글스 메리랜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프링글스 마을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다양한 컬러의 프링글스 캔 위에 트리와 전등 등 크리스마스 장식을 활용해
[KJtimes=김봄내 기자]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여주인공 전지현의 ‘의류수거함’ 패션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전지현이 세련된 화이트 패딩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9회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심청(전지현 분)에게 자신의 속 마음을 고백한 이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청이가 거지 친구(홍진경 분)에게 연애 상담을 받는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줘 많은 화제가 됐다. 매회 의류수거함 속에서 꺼내 입은 롱코트 패션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전지현은 이날 방송분에서는 세련된 패딩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얼굴이 화사해 보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화이트 다운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패딩룩을 완성했다. 전지현이 착용한 다운재킷은 아웃도어 네파의 ‘알라스카 다운’이다. 심플하고 간결한 스타일로 나온 도심형 다운재킷으로, 엉덩이를 덮는 롱기장에 나침반 와펜 등 세련되고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슴포켓과 슬리브 포켓 등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했으며, 구스 충전재 및 풍성한 라쿤 후드 사용으로 보온성도 뛰어나다. 한편 SBS 드라마 '푸른 바다
[KJtimes=김봄내 기자]썬키스트는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과 함께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총 7일간 오렌지 디저트 및 오렌지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이는 ‘오렌지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렌지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은 연말 시즌을 썬키스트 오렌지와 함께 활기차게 보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어, 해당 기간동안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와 이탈리안 비스트로 ‘베키아 에 누보’에서는 특별히 제작된 썬키스트 오렌지 음료 및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제공한다. 또한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파우치에 담긴 썬키스트 오렌지 마카다미아 쿠키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오렌지로 장식된 크리스마스 리스와 트리가 ‘아리아’와 ‘베키아 에 누보’ 곳곳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는 모바일로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해 케이크 실속 구매를 지원한다.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해피앱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 구매 시20% 혜택과 해피포인트 1,000포인트(25일까지 제품 교환 시)를 적립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구매하면 선착순 20% 혜택과 함께 15,000원 이상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 구매 시 웹툰 ‘그것들의 생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cho(이치성) 작가와 협업한 크리스마스 한정판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증정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모티콘은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을 귀여운 캐릭터와 언어유희 문구로 표현해 재미와 공감을 살린 점이 돋보인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 대상 구매 시 △G9에서20% 혜택 △11번가에서15% 혜택 △기프티콘에서 10% 혜택 등을 선착순으로 누릴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한정 수량 소진 시 마감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최근 모바일에서 가장 많
[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즉석음용(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조지아 고티카’가 겨울을 맞아 ‘조지아 고티카’ 윈터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2015년 즉석음용팩 커피 판매량 기준, 출처: Canadean) ‘조지아 고티카’ 윈터 에디션은 기존 ‘조지아 고티카 스위트 아메리카노’, ‘조지아 고티카 아로마 블랙’에 겨울을 상징하는 패키지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함박눈이 내리는 모습과 눈이 덮여 있는 나무, 눈사람의 모습으로 따뜻한 커피와 잘 어울리는 겨울 풍경을 담았다. ‘조지아 고티카’는 ‘윈터 에디션’을 통해 겨울철을 맞아 온장고의 따뜻한 캔커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겨울 시즌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270ml와 390ml 대용량으로 제공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리미엄 커피의 미학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조지아 고티카’는 ‘좋은 향이 커피의 맛을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풍성한 향이 담긴 프리미엄 캔 커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조지아 고티카’는, 원두의 로스팅 과정 및 추출까지 세심하게 관리하여 원두의 고소한 견
[KJtimes=김봄내 기자]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가 추운 겨울, 몸 속부터 따뜻하게 채워주는 ‘다크 초콜릿 트뤼프 캐러멜 핫 초콜렉사’를 출시했다. ‘다크 초콜릿 트뤼프 캐러멜 핫 초콜렉사’는 고디바 레전드 컬렉션으로 전설적인 인기를 끌었던 ‘누아르 인텐스’ 트뤼프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핫 초콜렉사로, 진한 다크 초콜릿을 통으로 갈아서 만든 깊고 진한 초콜릿 음료 위에 달콤 짭짤한 캐러멜 시럽과 고소한 아몬드 토핑을 올려 깊고 풍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자아내는 매력적인 음료다.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디바의 프리미엄 커피 음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커피 메뉴에 한해 가격을 20% 인하했다. 또한 ‘다크 초콜릿 트뤼프 캐러멜 핫 초콜렉사’ 런칭을 기념하여 마일리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을 포함해서 음료 2잔 구매시 고급 프랄린 초콜릿 1개, 10잔 구매시 9천원 상당의 정품 쥬얼박스 초콜릿을 증정한다. 이번 신메뉴 ‘다크 초콜릿 트뤼프 캐러멜 핫 초콜렉사’ 는 겨울 시즌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6,500원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재테크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가 지난 14일(현지시간) 금년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0∼0.75%로 올리는 금리 인상 조치를 위원 10명의 만장일치로 단행한 까닭이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국내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움직이고 이에 따른 정부의 정책과 시장의 반응 등으로 재테크 시장에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결정에 따른 충격은 돈을 빌리려는 대출자들의 고민을 더 깊게 만들고 있다. 최근 1∼2년 사이에 국내 금리가 지속해서 떨어지면서 변동금리 수요가 높았지만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국내 금리도 본격적으로 오름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면 전문가들은 이 같은 상황에서 어떤 재테크 전략을 생각하고 있을까. 우선 미국 금리에 연동되는 펀드나 주식 등을 주로 추천했다. 일부 전문가는 안전자산이면서 최근 가격이 많이 하락한 금을 추천하기도 했다. 이는 공급과잉과 정부의 가계 부채 대책 등으로 그동안 주목받았던 부동산 시장이 시들해지는 분위기를 감안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신동일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부 센터장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15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16년 가을–겨울 시즌 대표 상품들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는 ‘슈퍼 세일(Super Sale)’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매년 6월과 12월 중순을 시즌 오프 시작기간으로 설정해 대표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에게 받았던 사랑과 감사에 보은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었던 가수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비롯해 코트, 패딩, 재킷, 니트 등의 의류는 물론 가방, 슈즈, 머플러, 비니 등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들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에잇세컨즈는 ‘슈퍼 세일’ 행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차원에서 행사 시작 전인 12일을 기점으로 사흘간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통해 상품들을 미리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기간에 구매한 상품은 15일부터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에잇세컨즈의 2016년 가을∙겨울 시즌 ‘슈퍼 세일’은 전국 34개 매장과 SSF샵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에잇세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키친패키지 신모델 출시를 기념, 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전국 베스트샵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주방가전 구매 고객에게 10% 캐시백 혜택을 증정할 계획이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행사모델을 신한 제휴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행사모델은 신제품을 포함한 광파오븐 3종(▲ML32PW ▲ML32TW ▲ML32UW), 전기레인지 3종(▲HM632RB ▲BEH3G ▲BEI3G), 광파 가스레인지 1종(▲BHH3GN)이다.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공식 홈페이지(www.lg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DIOS 광파오븐(ML32PW)은 에너지 소모가 적은 인버터 방식의 9in1 오븐이다. 가스레인지 불을 조절하듯 마이크로 웨이브 세기를 요리에 맞춰 조절하기 때문에 on/off 방식 모델 대비 전기요금을 20%나 절감할 수 있고, 맛까지 살려준다. 또한 광파 히터와 메탈히터 스팀가열 기능이 탑재된 멀티가열 시스템으로 음식의 겉과 속을 균일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한 고온의 수증기를 직접 분사하는 스팀가열 시스템은 음식의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14일 "최근 3적(賊), 8적, 10적이라는 말을 하는데 저를 '주적'으로 생각해달라"면서 "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친박(친박근혜)'"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저 이정현이 '주적'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오늘 이 지경으로 만드는 데 절반 이상의 책임이 저에게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에게 돌팔매질을 하고, 비난해 달라. 한 사람을 보내서 이 당을 살릴 수 있다면 어떤 것도 해달라"며 "전라도 놈이 3선 국회의원을 했고, 두번 청와대 수석을 했고, 당 대표도 했으니 이제 원도 한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김무성 전 대표 등 일부 비박계 의원들의 탈당 검토를 염두에 둔 듯 "이제 우리 뭉치자. 제발 나간다는 소리 좀 하지 말아달라"면서 "여러분의 당이 아니지 않느냐. 여러분이 정치를 시작하기 전부터 많은 보수세력이 가꿔온 당이고 목숨 걸고 지켜온 당이 아니냐"고 거듭 호소했다. 그는 또 "노태우 정부 때부터 지금까지 33년간 보수정당에 몸담고 최선을 다했다"면서 "앞으로 유승민 의원이 대통령이 되거나 김무성 의원이 대통령이 되면
[KJtimes=김봄내 기자]시카고 수제 팝콘 브랜드 가렛팝콘샵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2016 가렛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출시한다. 오는 14일부터 한정 판매 되는 '2016 가렛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홈파티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2016 가렛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가렛팝콘샵의 '레드 그린 틴'에 크리스마스 파티 아이템을 함께 구성해 포근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가렛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2갤런 사이즈의 가렛팝콘샵 레드 그린 틴에 스테디셀러 메뉴인 ▲시카고믹스 ▲말차 카라멜크리스프 ▲플레인 ▲아몬드코코 카라멜크리스프가 담겨 있어 인기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홈파티에 필요한 망토담요, 크리스마스 머그잔도 함께 구성해 가격은 4만 9천원이다.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가렛팝콘샵 잠실 롯데월드몰점,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트리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렛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홈파티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달콤한 수제 프리미엄 팝콘과 크리스마스 소품을 함께 구성해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다양한 파티 아이템과 가렛팝콘이 제공되
[KJtimes=김봄내 기자]휴롬은 이달 가정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건강한 티(tea)를 즐길 수 있도록 ‘휴롬 티마스터(Hurom Tea Master)’를 출시한다. 휴롬 티마스터는 한방티, 과일티, 블렌딩티 등 티 종류에 따라 설정하기 어려운 온도와 시간을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어 티 전문점에 가지 않아도 재료의 맛과 영양, 농도, 향을 최적의 상태로 구현한 건강티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휴롬 티마스터의 핵심 기능은 시간 조절에 있다. 과일차, 꽃차 모드 10분, 한방차 모드 30분, 약탕 모드 60분 등 티 종류에 따라 최적의 시간이 설정되어 맛과 영양을 극대화한다. 또한 우려내는 동안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재료의 영양을 보존하고 우려낸 티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데워준다. 김대표는 “한약을 달일 때 약재의 영양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 장시간 정성스럽게 달였던 어머니의 손길을 모티브로, 휴롬 티마스터도 한방차를 최적화된 온도와 시간으로 우려내고 유지해 티의 효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휴롬은 기기뿐만 아니라 티 원료 개발에도 직접 참여하며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공인 한약재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12월 14일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스타빌딩에 입점하며 1,000번째 스타벅스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1,000호점의 매장명은 청담스타점으로, 국내 7번째 커피 포워드(Coffee Forward) 매장이기도 하다. 커피 포워드 매장은, 단일 원산지에서 극소량만 재배되어 한정된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스타벅스의 리저브 원두를 다양한 방식의 추출 기구를 통해 제공하며,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스타벅스가 올해 런칭한 바 있던 프리미엄 컨셉의 매장이다. 현재까지는 신세계김해점, 세종어진점, 한남동점, 스타필드하남 2F(리저브)점, 광화문점, 신세계대구 8F(리저브)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스타벅스는 이번 1,000호점 오픈과 관련해, 그동안 스타벅스가 경험해 왔던 음료, 푸드, 파트너, 인테리어 등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해 이번 청담스타점을 스타벅스의 커피 포워드 매장 중에서도 최고의 프리미엄급 매장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스타벅스는 청담스타점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급 음료와 푸드를 선보인다. 청담스타점에서만 독점 판매하는 41종의 프리미엄 푸드
[KJtimes=김봄내 기자]경기도 미분양아파트가 지속해서 감소세를 나타내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때 2만5000가구가 넘었던 미분양아파트가 급속이 줄어들고 있는 탓이다. 게다가 내년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집계된 도내 미분양 민간아파트는 1만4594가구다. 이는 전달 1만6296가구에 비해 1702가구 감소한 것으로 10.6%에 해당한다. 더욱이 지난해 12월 말의 2만5937가구보다 무려 1만1343가구(43.7%)가 줄어들었다. 뿐만 아니다. 경기도 내 미분양아파트는 지난해 12월 정점을 이룬 뒤 올 2월 2만491가구, 4월 1만8272가구, 7월 1만7243가구 등 6월과 8월을 제외하고 매월 감소세를 나타냈다. 경기도는 이와 관련 지난 2015년 부동산 경기가 한때 좋아 분양물량이 늘면서 미분양아파트도 증가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허가물량이 줄면서 미분양아파트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내년은 다소유동적이지만 미분양아파트가 증가세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 이 같은 미분양아파트 감소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부동산 전문가들은 건축 허가물량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