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카페베네가 인기 캐릭터 ‘월리를 찾아라!’와 콜라보레이션한 한정판 MD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카페베네의 월리를 찾아라 콜라보레이션 MD 상품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월리 캐릭터를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차별화했을 뿐 아니라 한정판으로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다이어리 세트와 텀블러 2종, 머그 총 4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월리 다이어리 세트는 깔끔한 흰색 커버의 다이어리와 함께 전용 파우치, 코스터, 머들러로 구성된 풍성한 증정품이 세트로 제공된다. 카페베네 BI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다이어리는 월리 캐릭터의 유쾌함과 카페베네의 모던한 감성이 조화된 것이 특징이며, 본체에 부착된 스트랩과 전용 파우치 제공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월리 일러스트가 그려진 코스터와 머들러는 사무실이나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가격은 16,500원이다. 아울러 텀블러는 420ml 용량의 ‘월리 텀블러’와 220ml 용량의 ‘월리 미니 텀블러’ 두 가지로 선보인다. 월리 텀블러는 흰색 바탕에 월리 일러스트가 은색으로 은은하게 새겨져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월리 미니텀블러는 휴대하기 좋은 미니 사이즈에 레드, 블루
[KJtimes=김봄내 기자]리복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12월호를 통해 래퍼 ‘나다’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우먼스캠페인 ‘#퍼넥트네버’의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나다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그녀만의 강하고 파워풀한 모습을 선보였다. 나다는 화려한 패턴의 팬츠와 윈터웜 타이츠, 집업, 후드 점퍼 등 리복의 우먼스 피트니스 제품을 착장하고 강렬한 눈빛과 넘치는 에너지를 더해 그녀만의 ‘페슐레틱’ (fashletic, fashion과 athletic의 합성어) 을 완성했다. 평소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자기 관리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해온 나다는 신제품 하이탑 스니커즈 '하야수'와 ‘펌프 이자르’를 과감하고 감각적인 컬러의 리복 브라탑 및 타이츠 등과 믹스매치해 기능성과 컴템포러리한 패션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줬다. 나다는 최근 종영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매력 있는 음색과 뛰어난 랩실력으로 준우승을 거둔 뒤에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준히 대중들에게 사랑 받아 오고 있다. 이달 말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나다는 그룹 와썹의 멤버이자 리복의 브랜드 엠버서더로서도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하며
[KJtimes=김봄내 기자]다가오는 연말, 솔로와 커플들에게는 연말을 기다리는데 확연한 온도 차가 존재한다. G마켓이 지난해 솔로와 커플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솔로는 34%인 반면, 커플 응답자들의 66%가 ‘연말을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렇듯 커플들에게 환영 받는 올 연말이 다가오자 유통업계가 이들을 겨냥한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향 저격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먹으면 더욱 달콤한 시간을 연출하는 디저트와 호텔 패키지부터 추운 겨울 함께 나기 위한 의류제품까지 커플들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들에 대해 알아보자. 국내 대표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는 연인과 함께 즐기면 더욱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인 ‘크림 아발랑쉬 5종’와 ‘토피 딜라이트’를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일명 ‘혜자디저트’로 불리는 할리스커피 ‘크림 아발랑쉬 5종’은 마스카포네 크림을 채워 넣은 쉬폰 케이크에, 주문 즉시 제조해 신선하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과 다양한 토핑을 듬뿍 얹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케이크이다. 특히 토피 크림, 그린티 크림, 딸기치즈 크림, 블루베리치즈
[KJtimes=김봄내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에이글(AIGLE)과 매거진 얼루어가 동유럽의 도시, 부다페스트로의 여행을 컨셉으로 한 황정음의 다운 화보를 추가 공개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황정음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과 우아함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다운 화보로 완성되었다. 화보 속 황정음은 자연스러운 캐주얼뿐 아니라 포멀한 스타일의 다양한 다운 룩을 선보였다. 특히 패셔너블한 드레스와의 믹스매치로 선보인 다운 스타일링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완전히 깨고, 세련되고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 아우터 룩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프렌치 고유의 감성을 보여주는 에이글만의 유러피안 컬러가 헝가리의 배경과 어우러져 더욱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심플하고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화제가 되었던 황정음은 CLOUDFLY 다운재킷 스노우 컬러의 완판으로, 원조 완판녀 황정음의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하기도 하였다. 보다 자세한 황정음의 헝가리 다운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1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농심켈로그가 24일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켈로그 에너지바 4종’을 국내 첫 출시하며 본격적인 스낵바 시장의 진출을 알린다. 곡물 시리얼 전문가 켈로그는 110년 역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5년 글로벌 스낵바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이 같은 품질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이제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에너지 바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 '켈로그 에너지바'는 맛과 영양을 중시하면서도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를 용이하게 해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면서도 몸에 좋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바(bar) 형식의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바 오리지널/초코' 2종과 '켈로그 레드베리/크런치넛 에너지바' 2종으로 총 4종이다.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 바' 2종은 몸에 좋은 쌀을 구워 만든 라이스버블에 향긋한 마시멜로우를 넣은 오리지널 맛과 초콜릿을 넣어 달콤함이 배가된 초코 맛이 준비됐다. 쌀로 만들어 바삭하면서도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어린이들에
[KJtimes=김봄내 기자]추워진 날씨만큼 패션에도 큰 변화가 생기는 겨울, 발끝까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부츠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부츠는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길이로 보온성은 물론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해 여성은 물론 남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다. 추운 겨울, 남성들을 위한 부츠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군대 전투화에서 유래된 워커 부츠는 캐주얼하면서도 투박한 디자인이 큰 특징으로 남성들이 신기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특히 금강제화에서 출시한 랜드로바 워커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위트 있는 슈레이스 컬러로 단조로운 겨울철 코디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캐주얼한 데님에 맨투맨 또는 후드티를 매치하고 아우터로 패딩만 걸쳐도 스타일리시한 윈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모자 등 다른 악세서리 소품을 활용하거나 또는 워커 길이에 맞춰 팬츠를 롤업하고 패턴이 들어간 삭스를 매치하면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을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승마 부츠에서 유래된 첼시 부츠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 그리고 신발 사이드의 벤딩 디테일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 포멀 룩은 물론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아 겨울철 잇
[KJtimes=김봄내 기자]K2는 24일 보온성, 안전성, 핏감을 강화한 신개념 윈터부츠 ‘네오 에어 부츠(NEO AIR BOOTS)’를 출시했다. K2 ‘네오 에어 부츠’는 K2만의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국내 브랜드 최초로 발목 부위의 에어 펌프(AIR PUMP)를 통해 발목과 종아리 모양에 맞게 핏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고, 신고 벗을 때도 불편함 없이 착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눈과 얼음에 강해 미끄러짐 방지 기능을 갖춘 하이드로 스토퍼(HYDRO STOPPER)를 바닥창에 적용해 눈길이나 젖어있는 도로에서도 안전하다. 초극세사 섬유로 된 보온 충전재와 부드러운 기모 인솔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찢어짐에 강한 바둑판 형태의 립스탑(RIPSTOP)’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가볍고 쿠셔닝이 좋은 파일론 소재의 미드솔을 적용해 장시간 착화에도 편안하다. 네오 에어 부츠는 여성용 제품으로 화이트, 블랙, 그레이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5만 9천 원이다. K2는 이 밖에도 겨울 부츠로 앵클 부츠 스타일인 ‘네오 이지 부츠’와 롱 부츠 스타일인 ‘네오 스퀘어 부츠’ 도 선보였다. ‘네오 이지 부츠’는 발목 높이의 부츠
[KJtimes=김봄내 기자]애플이 미국 최대 쇼핑행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 동참한다. 애플은 23일 웹페이지에서 애플워치 그림과 함께 올해 블랙프라이데이(25일) 세일을 공지했다. 애플은 웹페이지에 "하루 쇼핑이벤트를 이곳에 공지할 테니, 금요일에 돌아와 항목을 체크하라"고 제안했다. 앞서 애플은 이번 달 처음으로 리퍼브(refurbished·재단장한) 아이폰 판매를 시작한 바 있다. 컨설팅회사 AT커니의 2016년 크리스마스 연휴 쇼핑 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중 40%는 작년보다 올해 더 많은 돈을 쓰기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회사가 지난달 24∼25일 미국 소비자 1천500명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 중 27%는 블랙프라이데이나 사이버먼데이에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 작년의 15%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
[KJtimes=김봄내 기자]최순실(60·구속기소)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가 조원동(60)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이 24일 법원에서 기각됐다. 앞서 조 전 수석은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에게 퇴진 압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조 전 수석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통화 녹음파일을 포함한 객관적 증거자료 및 본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에 관한 피의자의 주장 내용 등에 비추어 보면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전 수석은 2013년 말 이 부회장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도록 강요한 혐의(강요미수)를 받는다. 그러나 이 부회장은 퇴진 압력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로 물러나지는 않아 미수 혐의가 적용됐다. 언론에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조 전 수석은 손경식 당시 CJ그룹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대통령(VIP)의 뜻"이라며 이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이 부회장은 당시 횡령 등 혐의로 구속 수감된 동생 이재현 회장을 대신해 외삼촌인 손 회장과 함께 경영 전면에 있었다. 그는
[KJtimes=김봄내 기자]바비 브라운이 25일부터 홀리데이 한정 컬렉션으로 ‘와인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인다. 와인초콜릿 컬렉션은 다크 초콜릿과 레드 와인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컬렉션이다. 와인과 초콜릿은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는 특별한 오브제임과 동시에 올 FW 시즌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트렌드 컬러다. 와인초콜릿 컬렉션은 초콜릿과 와인 특유의 깊고 풍부한 색감을 그대로 담아냈다. 메인 제품인 초콜릿 아이 팔레트와 와인 아이 팔레트는 각 테마에 맞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네 가지 컬러의 음영 아이 섀도우와 인텐스 피그먼트 라이너로 구성되어 있다. 팔레트 하나만으로도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화려한 파티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또 하나 눈여겨볼 제품은 시퀸 아이 섀도우다. 화려한 스파클링 펄을 함유해 돋보이는 눈매를 만들어주는 싱글 섀도우로 연말 시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로즈 골드, 골든 초콜릿, 실버 헤더, 프로세코 등 은은하면서도 활용도 높은 4가지 쉐이드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우아한 장미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브라이트닝 블러쉬와 럭스 립 칼라, 네일 폴리쉬 등이 한정으로 함께 출시된다. 바비 브
[KJtimes=김봄내 기자]아이더가 한 겨울에도 오피스족이 따뜻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도심을 당당하게 활보할 수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 다운재킷 2종을 출시했다. 따뜻하고 가벼운 기능성은 기본, 정장이나 슬랙스, 모던한 원피스와 매치 가능한 디자인에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디테일 기능을 탑재해 실용성을 더했다. 아이더 노만 다운재킷은 심플한 디자인에 엉덩이를 덮는 기장으로 오피스룩으로 입기 좋은 헤비 다운재킷이다. 방풍, 방수 기능이 뛰어난 고어 써미엄(GORE THERMIUM)소재에 전체적으로 심실링 마감 처리한 고기능성 다운재킷으로 한파에도 장시간 따뜻하고 쾌적하게 입기 좋다. 최소한의 절개와 디테일로 캐주얼은 물론 세미 정장에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전면에 커다란 포켓을 적용해 수납이 용이하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적용으로 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리얼 라쿤 퍼를 트리밍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남성용 제품으로 색상은 블랙(Black), 다크 네이비(Dark Navy), 다크 베이지(Dark Beige) 총 3가지며 가격은 60만원. 아이더 리비시 다운재킷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허리 부분 절개 라인이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운 실루
[KJtimes=김봄내 기자]카시오(CASIO)사(社)의 국내 라이선스 업체인 지코스모가 카시오의 여성 캐주얼 시계 브랜드 베이비지(BABY-G)의 스터드 다이얼 시리즈(STUDS DIAL SERIES)를 출시한다. 베이비지(BABY-G)는 ‘소녀시대 시계’로 잘 알려졌으며 캐주얼 하면서도 여성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있다. 이번에 추가된 스터드 다이얼 시리즈(STUDS DIAL SERIES)는 벨트나 핸드백, 스니커즈 등에 많이 사용되는 스터드를 채용하고 모노톤의 블랙, 화이트, 실버 색상은 광택이 나는 마감을 통해 스포티한 면을 살려 패션 아이템으로서 가치를 높였다. 또한 월드 타임 다이얼(World Time Dial) 기능을 통해 6시 자리에 위치한 작은 다이얼은 전 세계 48개 도시중 하나의 시간을 표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4시 방향 버튼을 통해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이 밖에도 내충격 구조, 10기압 방수, 알람 기능, LED 라이트 등 기본적인 기능들을 충실히 갖추고 있다. 단순하면서도 다른 아이템들과 매칭하기 좋은 컬러, 어른스럽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성인 여성에게 잘 어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새로운 스터드 다이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김고은이 지난 22일 진행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서 고혹미가 넘치는 버건디 립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매력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tvN 드라마 ‘도깨비’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여고생 ‘지은탁’ 역으로 다시 안방극장을 찾은 김고은은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에 도깨비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매혹적인 버건디 립 메이크업을 선보인 색다른 모습으로 제작발표회 현장에 등장했다. 그녀의 베이비페이스가 주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것. 눈가에는 은은한 음영으로 깊은 눈매를 표현하고, 인형 같은 속눈썹을 연출해 홑꺼풀임에도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김고은은 반짝반짝 빛나는 골드 롱 드레스에 어울리는 립스틱 컬러로 버건디를 선택, 고혹적인 분위기를 표현함과 동시에 차분하고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그녀가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은 랑콤의 2016 노엘 컬렉션 제품인 ‘노엘 스파클링 쿠션 컴팩트(4만4000원대/14g)’와 ‘NEW 압솔뤼 루즈(4만2000원대/3.4g)’. 결점 없이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노엘 스파클링 쿠션 컴팩트로 가볍게 터치해 투
[KJtimes=김봄내 기자]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에서 아이오아이(I.O.I) 전소미의 겨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앤티크한 분위기의 서점과 카페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겨울 화보는 전소미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내었으며,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더욱 빛을 발했다. 화보 속 전소미는 올 겨울 따라 하고 싶은 다양한 룩의 겨울 패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포인트 있는 가방을 활용한 Bag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는 말(Horse)과 버킹엄 궁전이 모티브인 유니크한 가방과 레드, 딥그린, 와인 등의 강렬한 컬러감의 가방을 코트, 패딩, 스커트 등과 매치해 엣지 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전소미가 착용한 가방은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라빠레뜨(lapalette)의 제품으로 관계자에 따르면 “올 겨울에는 스타일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컬러감 있는 가방이 사랑 받고 있다”라며 “유니크한 디테일의 가방을 택해 연출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각종 예능과 음악 프로에서 활약 중인 전소미의 나일론 화보는 나일론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가 미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제임스 하든(27, 가드)선수 만을 위한 첫 번째 시그니쳐 농구화 ‘하든 볼륨1(Harden Vol.1)’을 출시했다. ‘하든 볼륨1’ 은 제임스 하든의 크리에이티비티, 즉 창의성이 농구 경기를 얼마나 다르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아디다스 ‘스포츠 16’ 브랜드 캠페인 ‘Basketball Needs Creators_농구는 크리에이터를 원한다’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었다. ‘하든 볼륨1’은 수천개의 에너지 캡슐로 이루어진 부스트 테크놀로지를 통해 코트 위에서 뛰어난 쿠셔닝과 폭발적인 에너지 리턴을 경험할 수 있다. 제임스 하든 선수의 경기 패턴을 면밀히 분석하여 적용한 독특한 패턴의 아웃솔은 빠른 이동과 갑작스러운 정지 등 다양한 움직임에도 뛰어난 접지력을 보장하며, 갑피에는 메쉬 소재를 사용하여 통풍성을 강조했다. 경기 중 상대 선수에게 발을 밟히는 것에 대한 보호와 내구성 강화하기 위해 신발 앞쪽에 봉제선이 없는 가죽 어퍼를 덧댔다. 또한, 비대칭 구조의 레이스(신발끈)는 발의 압박을 줄여주고,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해 빠른 움직임과 상대를 속이는 유로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