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가 4세~11세 성장기 어린이의 장 건강과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마미유’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마미유’는 어린이의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배변 활동을 도와 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5가지 혼합유산균’, 정상정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을 도와 성장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주는 아연, 뼈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를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톨레밀크, 초유단백, 비타민C, 프리바이오틱스 2종(갈락토올리고당, 프락토올리고당)을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그린체 정종희 PM(제품 매니저)은 “어린이들은 식습관 영향 및 약물 사용 등으로 배변활동과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며 “어린이 전문 유산균으로 장 건강을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미유’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오렌지추출분말이 함유된 츄어블 유산균으로 1일 2회, 1회 1정씩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개월분(1g X 60정) 4만 원, 2개월분(1g X 120정) 7만 5천 원이다. 전국 그린체 가맹점 및 방문판매원 헬스어드바이저(Health Advisor),
[KJtimes=김봄내 기자]법무부는 11일 제58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10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3차시험 응시자 109명 중 1명이 심층면접에 회부됐지만, 전원 최종합격했다. 지난해에도 3차시험 응시지 전원이 최종합격했다. 성별로는 남자 69명(63.3%), 여자 40명(36.7%)이다. 2012, 2013년 40%를 넘어섰던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14년 33.3%로 떨어졌다가 지난해에는 38.6%를 기록했다. 최고 득점은 한국과학기술원에 재학 중인 정세영(22)씨, 최연소 합격은 서울대에 다니는 김기현(21·여)씨가 차지했다. 합격자 중 고졸 이하는 없었으며, 대졸 이상 85명(78.0%), 대학 수료·재학·중퇴가 24명(22.0%)였다. 대졸 이상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77.8%)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합격자는 전체의 22.0%로 지난해(12.4%)에 비해 10%포인트 정도 상승했다. 대학별 합격자는 서울대가 17명(15.6%)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14명), 연세대(11명), 이화여대(10명), 한양대(6명), 중앙대(5명)가 뒤를 이었다. 합격자를 1명 이상 배출한 대학은 30개였다. 합격자 평균 연
[KJtimes=김봄내 기자]KBS2TV주말 예능 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 윤시윤이 선보이는 자연스러운 아웃도어 패션이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윤시윤은 프로그램에서 일명 ‘윤동구’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며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인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1월 6일 방송에서 취침미션으로 주어진 ‘눈물 빨리 흘리기’ 대결에서 놀라운 몰입도의 눈물연기로 1등을 해 이슈가 되었다. 또한 저녁식사 복불복을 위한 ‘냉장고를 부탁해’ 대결에서 천진한 모습으로 요리하며 밝고 자상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 코너에서 윤시윤은 흰색 패딩 아우터에 빨간 티셔츠를 매치해 경쾌하고 포근해보이는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때 착용한 제품은 일명 ‘윤시윤 패딩’으로 불리며 네티즌들과 팬들의 문의를 받으며 완판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윤시윤이 착용한 패딩 아우터는 마모트의 ‘윈디브룩POP’ 다운자켓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따뜻하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윤시윤의 활발하고 천진한 캐릭터와 깔끔하고 포근한 마모트 다운 자켓이 만나 매력적인 아웃도어 룩을 완성시켰다. ‘윈디브룩POP’은 지난해 드라마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11일 전통 시계 디자인을 적용한 스마트워치 기어 S3를 국내에 출시했다. 블루투스 모델은 프론티어와 클래식 디자인 2종이며, 단독 통화 기능이 있는 LTE 모델은 프론티어만 출시됐다. 가격은 블루투스 모델이 39만9천300원, LTE 모델은 45만9천800원이다. LTE 모델에는 통신사별로 12만∼20만원의 공시지원금이 제공된다. 기어 S3는 전통적 시계와 비슷한 원형 화면의 스마트워치로, 통화 및 방수방진 기능, GPS, 고도기압계 등을 갖췄다. 대중교통·골프 등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고, 내장 메모리에 음악 파일을 담아 재생할 수도 있다. 배터리 용량은 380mAh(밀리암페어시)로 한번 충전으로 최대 3∼4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시곗줄은 가죽(4만4천원)과 실리콘(2만9천700원) 재질 2종류가 있으며, 색상은 블랙·블루 블랙·브라운 등 다양하다.
[KJtimes=김봄내 기자]청와대는 11일 "일부 언론에서 세월호 사고 당일 7시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성형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유언비어"라고 반박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또한, "경호실에 확인한 결과 4.16 세월호 사고 당일 외부인이나 병원 차량이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변인은 "박 대통령께서는 당일 청와대에서 정상집무를 봤다"며 "세월호 사고에 대해 지속적으로 15차례에 걸쳐 국가안보실과 정무수석실로부터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거듭 해명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10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마포 본사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효성 임직원들의 헌혈로 모인 혈액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함께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돼 수혈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헌혈’은 지난 2008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으며, 본사뿐만 아니라 울산∙창원 등 주요 지방사업장에서도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9년간 헌혈에 참여한 효성 임직원은 6,200여명에 이른다. 한편, 효성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활동과 전사적 헌혈 참여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수상했다. 효성은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용산마포봉사센터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12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혈액관리본부에 ‘사랑의 헌혈버스’를 제작해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블루코랄' 색상을 갤럭시S7 엣지 모델에서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7 엣지 모델의 블루코랄 색상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11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가격은 32GB 모델이 92만4천원, 64GB 모델이 96만8천원으로 기존과 같다. 특히 갤럭시S7 엣지 64GB 모델은 '골드 플래티넘' 색상만 출시됐으나 이번에 새로 추가됐다. 삼성전자는 육아일기, 새벽 감성, 먹부림 등 일상과 관련한 주제의 사진을 갤럭시S7 스마트폰으로 찍어 올리는 '나의 푸르른 일상 사진 콘테스트'를 온라인 이벤트를 한다. 연말까지 '갤럭시S7 엣지', '갤럭시S7', '갤럭시노트5' 기기를 사서 개통하는 고객에는 급속 무선 충전기 등의 정품 액세서리를 1만원에 살 수 있는 이벤트도 연다. 삼성전자는 블루코랄 색상을 8월 출시된 갤럭시노트7에 도입했으며 이 제품이 발화 위험으로 단종된 후 이 색상을 지닌 다른 기종 삼성 스마트폰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트와이스의 발랄하고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학생복 브랜드 스쿨룩스(skoolooks)의 2017년 신제품 화보 촬영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체크 패턴과 배색 디자인을 적용하여 포인트를 살린 동복을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톡톡 튀는 개성과 부드러운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는 후문. 다양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구사하며 스쿨룩을 완벽히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달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 타이틀곡 'TT'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네슬레코리아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윈터 시즌 한정 기획 상품으로 스틱원두커피 ‘네스카페 크레마’와 펄머그를 함께 구성한 기획팩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네스카페 크레마 펄머그 기획팩’은 ‘네스카페 크레마’ 미니 100개입 제품과 시즌 컬러인 펄브라운 또는 펄레드를 적용한 스테인레스 머그로 구성됐다. 스테인레스 머그는 이중 스테인레스 바디와 단열 소재의 뚜껑 및 손잡이를 적용해 가정, 사무실뿐만 아니라 캠핑지 등 야외에서도 따뜻한 커피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네스카페 크레마’의 경우,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아메리카노 로마’와 진하고 바디감 있는 ‘인텐소 아메리카노 밀라노’ 2종으로 선보여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네슬레코리아는 이번 한정판 기획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수)까지 이마트 전점에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당일 1만 5천 원 이상 네스카페 크레마 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3천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네스카페 크레마 펄머그 기획팩’은 이마트를 비롯한 전국 주요 할인점과 대형 슈퍼 등에서 구입할 수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대한민국을 가장 뜨겁게 달군 키워드는 ‘국정 농단’.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사건들과 풀리지 않는 의혹들은 국민들을 패닉으로 몰아넣고 있다. 위태로운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청춘들은 과연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11월 8일 전국 1020세대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20대 10명 중 9명(92.6%)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가장 큰 책임이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 질문에 20대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이 제일 크다(56.5%)’고 응답하였다. 결과적으로 사건의 키를 쥐어준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응답이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 ‘정치권 전반(21.3%)’, ‘최순실 일가(11.3%)’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가장 분노를 금치 못한 대상’을 묻는 질문에는 ‘박근혜 대통령(51.5%)’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최근 한국갤럽에서 발표한 박 대통령에 대한 2030세대의 지지율 또한 1%로, 역대 대통령 중 최저치다.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가 빼빼로데이를 맞아 ‘Share your heart’를 테마로 연인,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빵으로 만든 빼빼로인 ‘빵빼로’ 신제품 20여종을 출시했다. 이번 빼빼로데이 제품은 은은한 파스텔톤 패키지에 수줍게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을 흑백사진으로 표현하고, ‘You are perfect’, ‘I’m always with you’, ‘We’re good friends forever’ 등의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초코쿠키 반죽으로 만들어 새로운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는 ‘블랙츄러스’ △바삭한 스틱파이에 각각 로스팅 아몬드 토핑, 갈릭 치즈 토핑을 더한 ‘고소한 아몬드 스틱파이’, ‘갈릭 치즈 스틱파이’ △바삭한 페스츄리에 초코를 발라 달콤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초코스틱 페스츄리’ △초콜릿이 듬뿍 토핑된 ‘초코 바게뜨’ △초코롤케이크를 견과류 막대 초콜릿으로 장식한 ‘러브롤롤(lollol) 케이크’ 등 새로운 디자인과 차별화된 맛으로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좋다. 다양한 마카롱, 초콜릿 제품도 내놓았다. △벨지안 초콜릿과 새콤달콤한 과일이 만난 ‘마카롱 초코’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이승환과 이효리, 전인권이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등으로 상처받은 국민에게 위로를 주는 노래를 선보인다. 10일 이승환의 소속사 드림팩토리에 따르면 세 사람은 이규호가 작사·작곡한 '길가에 버려지다'를 함께 불러 11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무료 배포한다. '길가에 버려지다'는 국가 혹은 집단과 개인 사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노래로 현재의 갈등과 방황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처연한 슬픔을 이겨낼 희망을 전한다. 이승환과 이규호가 공동 프로듀싱했으며 음악인들의 재능 기부로 완성됐다. '마법의 성'을 만든 더클래식의 박용준, 전인권밴드의 베이시스트 민재현, 이승환밴드의 드러머 최기웅, 옥수사진관의 기타리스트 노경보, 이효리의 남편인 기타리스트 이상순,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등이 참여했다. 근래 대외 활동을 하지 않은 이효리의 참여가 눈길을 끈다. 드림팩토리는 "이효리는 평소 사회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발언,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줬다"며 "이 곡을 받은 뒤 30분 만에 자신의 색깔로 해석해 노래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전인권은 짧지만 강렬한 목소리로 단번에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고 한다. 배포된
[KJtimes=김봄내 기자]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8일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주에서 승리를 거둬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날 접전 끝에 29명의 선거인단인 걸린 대형주 플로리다에서 클린턴을 누른데 이어 오하이오 주에서도 이겼다. 이로써 트럼프는 선거인단 197명을 확보했다. 선거인단 270명을 확보하는 후보가 대선 승자가 된다. 반면 클린턴이 확보한 선거인단은 190명으로 집계됐다.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주는 펜실베이니아와 함께 선거인단 67명이 걸린 3대 경합주로 꼽힌다. 1960년 이후 이들 3개 주 가운데 2개에서 이기지 못한 후보가 대통령이 된 적은 없었다.
뉴욕타임스, 실시간 당선 확률 트럼프가 역전.. 54% 대 46%